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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펭벤저스국 열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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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23: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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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사다리타기를 통해 건국을 하기로 했다가 수많은 유능한 분들에 의해 천통당하게 된 김명중입니다.
근본도 없는 뉴비가 나타나 활개 치고 다녀서 이번 기수 분위기를 흩트린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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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7월 1일 9시에 서버 오픈하자마자 두 번째로 건국을 했고 위치는 장사성이었다.
두 번째로 건국했지만 남해성에는 안경님이 건국하신 휴식국이 위치해있었고
곧바로 이어서 태사자님이 건국하신 혐오국이 강릉성에 위치하게 되었다.
주변국 장수분들 턴시간을 확인해보니 펭벤저스국이 빠른 턴 시간대였기에
빠르게 영안성을 점령하고 성도성을 향할까 했지만 라성그룹국이 강주에 건국되면서
양양까지 먹은 후 최대한 형주에서의 초반전쟁은 피하는 방향으로
독구님이 건국한 랜임좋아국과의 전쟁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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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앞서 빠른 내정을 위해서 더 많은 분들이 필요했는데
첫 10명 외에 더 모셔올 수 있는 분들이 있다는 소식에
모두의 쌀을 긁어모아 5만석으로 가능한 빨리 국가레벨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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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7월 8일 선전포고를 함으로써 7월 9일 16시부터 전쟁이 시작됐다.
출병은 수병을 사용했고 엘사님은 의병, 지장분들은 농민병을 들고 수비를 했다.
의병 너프당하고 초반이라 통솔이 높지않아 효율이 떨어져 결국 수병수비로 결정.
수적으로 펭벤저스국이 우세해서 일방적으로 출병을 많이 하는 그림이 나왔지만
끊임없이 올라오는 수비와 함정들로 성벽을 보는 것이 쉽지 않았다.
여강성과 단양성에서 많은 전투가 발생했는데 초반에 강한 성벽을 미는 것이 쉽지 않았다.
아이언펭님이 공병도 들어봤지만 전투력 1-2 차이로 카피를 하지 못해 효율이 떨어져
공병의 효율을 제대로 보지 못했고 접경지역인 여강성에서 발석을 뽑으려했지만
말도 안 되는 확률의 도시방화를 맞으면서 발석을 뽑을 수가 없었다.
비슷한 시기에 있었던 미국과 미생국과 전쟁에서 미생국이 멸망하고
미생국에 있던 분들이 랜임좋아국으로 오셨지만
김명중의 근본 없는 외교로 고립될 수밖에 없었던 휴식국 분들이 합류해주셨고
절평지정국과 미국에서 랜임좋아국으로 선전포고하는 것을 보고
하루 만에 밀어야 한다는 말을 시작으로 넌센스님의 지휘가 시작됐다.
이후에도 도시방화, 함정 등 믿을 수 없는 확률로 당했지만

20년 7월 11일 야전을 감행함으로써 승기를 잡고
다음날 아침 7월 12일 10시 13분에 아이언펭님의 홍농성 점령을 함으로
랜임좋아국과의 전쟁이 끝났다. ( 4일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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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끝내고 넌센스님의 지휘아래 세수를 충분히 확보했다.
랜임좋아국과 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았기에 최대한 절평지정국과의 전쟁은 피하고 싶었다.
처음에는 절평지정국과 외교 후 종강국과 전쟁 후에 미국과 전쟁하는 것을 생각했지만
절평지정국에서 더 이상 내정할 것이 없어서 영토를 넓힐 수 밖에 없다는 상황을 들었고
결국 절평지정국은 종강국과의 전쟁을 통해 영토를 확장했다. (7월 17일)
열전국에서 밀어달라고 요청이 왔지만 혐오국과 열전국과는 전쟁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혐오국도 내정아 다 된 것 같았지만 열전국과 전쟁할 타이밍이 보이지 않았고 결국
미국과 절평지정국이 전쟁할 것 같지 않아 혐오, 펭벤 vs 절평, 미국 의 구도로 보였다.
혐오에 최후의 2국 요청을 했고, 펭벤은 절평지정국에, 혐오국은 열전국에 동시선포를 정하고
20년 7월 19일 13시 펭벤저스국은 절평지정국에 선전포고를 했다.
(원래는 11시 59분에 선포를 하려 했지만 놓치는 바람에 1시간 늦게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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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으로 20년 7월 20일 11시에 전쟁이 시작되고 이때까지 소패에 수비가 없었기에
초반 턴이 많았기에 김명중과 플라님의 발석 2방으로 소패성을 점령했고
우리는 진류, 초 소패를 수비하고 절평지정국은 업, 복양, 북해, 하비 광릉을 수비했다.
수적으로 우세하고 수비지역이 더 적었기에 출병이 더 많을 수 있었다.
무장들은 회계성에서 산월을 뽑아오고 통장분들은 극병을 사용.
고 오 급 병종들이 함정에 무수히 갈려나갔지만 수비를 걷기에는 효율적이었다.
자연스럽게 성벽을 볼 수 있었고 점령할 수 있었지만 굳히기에는 역부족이었고
복양성, 소패성은 먹고 먹히면서 초토화됐다.
쉽게 밀 수 없었고 점령하고 당하고를 반복하던 중 혐오국과 열전국의 전쟁이 끝나고
절평지정국에 열전국 분들이 임관하게 되면서 두 국가 장수 수는 절평지정국이 더 많아지고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국가들 랜임좋아국과 열전국 멸망 후
펭벤국으로의 임관은 아무도 없어 펭벤국의 사기가 떨어지고 지쳐가고 있었다.
절평지정국의 수비는 쉽게 뚫리지 않았기에 혐오국에 용병요청을 하였으나
최후 2국이 될 시에 땅 분배를 요청했지만 우리는 미국쟁이 끝나고 협의하기를 원했다.
결국 용병을 받지 못하고 먹고 먹히고를 반복하다 넌센스님의 미래를 예측하는 지휘와
성벽을 깎으면서 20년 7월 22일 19시턴 플라님의 소패점령으로 절평지정국과 전쟁이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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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소요 )

펭수를 싫어 한 건지 펭벤저스국이 싫은 건지
(크렌스 曰 : 메이커마다 펭수가 박혀있어서 보기 싫다고 하더라)
전쟁이 끝나자마자 랜임좋아국, 열전국에 계셨던 분들은 모두 미국으로 임관하고
도망지갑님과 크렌스님 선덕님이 펭벤저스국 임관을 해주셨다.
우리는 연전을 했기에 다른 국가보다 특기 포인트가 빨리 쌓인다는 이점이 있다는 희망뿐.
지금까지 꾸준한 활약을 해주신 조밧님이 아무런 말도 없이 하야하시고
계속 이어지는 전쟁 지휘로 인한 것인지 일신상의 문제로 여기까지 하겠다는 말과 함께
넌센스님이 하야하셨고 이어서 유리빠돌이님도 희망이 없어보이셨는지 이어서 하야하셨다.
넌센스님과 유리빠돌이님의 하야 때문인지 미국에서 선포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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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님의 지휘가 빠진 것이 영향이 컸지만 몇 천통군주님들이 계시다고 들었는데
펭크님 닥터펭수님이 선포 후 방향성을 잡아주셨고 후방 인구들을 끌어오면서 준비했다.
혐오국에 땅 분배를 제안하며 용병요청을 한 후 기다리던 중 넌센스님이 돌아오셨다.
다시 펭크님이 유리빠돌이님을 불러오셨다.
아무래도 다시 넌센스님께 지휘를 부탁드릴 수 없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돌아오자마자 지휘봉을 다시 잡으셨다.
항상 수적으로 우세했기에 출병을 많이 했었지만 이번에는 수적 열세로 수비모드로 결정.
아무래도 수적열세가 컸기에 낙양 여남 단양을 지키는 선에서 땅 분배한다는 조건을
혐오국에 제안하며 용병 요청을 하려했지만 용병에 대한 조건으로 혐오국에서 먼저
낙양을 포함한 전선을 제안을 했지만 우리 또한 낙양만큼은 양보할 수 없었고
결국 아무런 조건없이 츠루기님, 고윤하님, 베네딕트님, 사장님, 아견줌희마님이 와주셨다.
20년 7월 24일 펭벤저스국과 미국간의 전쟁이 시작됐다.
우리는 평원, 남피만을 수비하면서 미국이 금이든 주민이든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
넌센스님은 요격 걷히면 바로 수비 들어가는 것까지 생각해서 초반 턴 장수 분들이
먼저 수비하도록 구성하셨고 걷힐 때마다 후반 턴 장수 분들이 수비를 들어감으로 점사를 막을 수 있었다.
우리의 수비 지형은 평원성, 남피성으로 평지지형이었고, 미국의 수비 지형은
계성, 북평성으로 산악지형이었다. 우리는 산악지형 도시를 1개도 소유하지 않았고
극병 외 지형에서 우위를 점하기가 힘들었다.
우리가 먼저 나올것이라 예상하고 원전나오면 넌센스, 경국지색소교, 유리빠돌이, 김명중이
양평성을 점령하자는 계획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국밥충님의 매전이 먼저 나와 버리면서 1차 충격을 받고

독구님의 원전이 먼저 나와 버리면서 2차 충격과 동시에
수비지역이 5개로 늘어나면서 멘탈 깨짐의 조짐이 보였다.
독구님 원전에 대비하기 위해서 적어도 3명의 수비를 뒤로 뺏어야 했는데
넌센스님이 친구분들을 섭외해오셨고 이분들이 챠니킴, 장철균, 에아 님들이다.
기본 턴넣는 것만 알려드렸는지 징병하기 전에도 발령으로 위치시켜드렸지만
하루 정도 턴 입력을 해주셨지만 이후 턴 입력을 넣어주시지 않았다.
예수, 아키라, 차차농, 독구, 강구 다섯 분들의 원전으로 후방 보급로를 차단하려 했고
원전 위험지역을 모두 완벽하게 막으려고 했지만
5개 도시를 완벽하게 수비하기에 실질적 전쟁장이 부족했기에 완벽하게 막아낼 순 없었다.
원전으로 평원성, 업성으로 출병하는 것을 신경 쓰면 남피성이 뚫릴 것으로 생각했기에
계성, 평원성, 업성을 버리고 복양성, 남피성, 북해성만 확실히 수비하고
원전을 통해 점령되는 성은 미국 원전장들의 턴에 맞춰서 삽턴을 내도록
재점령을 시도했지만 완벽하게 막아내는 것은 어려웠다.
20년 7월 29일 아키라님과 독구님이 각각 평원성과 진류성을 점령했지만 바로 대응하지 못해
예수님이 발령받아 초성이 빈성이라 생각하고 창병으로 출병했지만 미리 끌어놓은 성벽에
녹으면서 2차에 이은 3차 피해를 막을 수 있기도 했다.
남피성과 북평성에서 소모되는 병력양을 봤을 때 주민이 곧 마르겠다고 희망을 품었지만
한반도에서 계속해서 이주 되어왔고, 우리가 소모한 금을 고려해봤을 때 금도 마를법했지만
값싼 병종들을 사용했는지 금이 마르지 않았고, 재야에 계시던 하이드디님의 미국 합류로
금을 확보하면서 양국의 소모전은 끝나지 않았다.
어느 순간 미국은 남피성으로의 출병은 없었고, 북평성과 양평성 수비만을 하면서
남피성과 계성에 계략 넣기만을 반복하고 낮아진 성벽과 방시로 점사 당했다면
남피성이 함락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계략을 피하기 위해서 계성과 남피성의 성벽을 후방으로 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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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재점령하면서 수비를 이어가던 중 20년 8월 5일 미국의 야전으로
8월 6일 1시턴에 차차농, 독구, 국밥충님으로 인한 보급로 차단이 되면서 포기할 뻔도 했다.
양국간의 소모전이 계속 이어지던 중 미국은 수비가 많이 올라오지 않았고
출병도 드물어지면서 북평점사를 감행했고 아이언펭님이 마지막 수비를 걷으면서
선덕님을 시작으로 닥터펭수님 총 4번의 성벽을 때리면서 함락시킨 후
강력한 매전황근 펭르님이 수비해줌으로써 북평성을 굳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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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님의 마지막 서라벌성 점령으로 미국과의 전쟁이 끝났다.
( 18일 소요 )
선전포고를 기준으로 372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 펭미전 로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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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국에 짧게나마 휴식기간을 요청했지만 혐오국은 오랜 기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에 텐션이 떨어졌다는 상황을 들었고 전쟁이 끝나고 바로 혐오국으로부터 선전포고를 받았다.
펭벤저스국의 연전을 높이 봐준건지 넌센스님을 쉬게 해주고 싶은 것인지
많은 분들의 미국분들이 임관해주셨고 혐오국과 비교했을 때 수적으로 우세했다.
펭미전 때 펭벤저스에 고통을 주셨던 함정장 분들과 강력한 출병장분들이 이번에는
아군으로 전쟁을 한다니 실로 든든하지 않을 수 없었다.
수적 우세로 밀어붙였고 강구님과 핡타님의 원전으로 흔들릴 뻔 했지만
미래를 내다본 넌센스님의 배치로 원전에 휘둘리지 않고 쉽게 막을 수 있었다.

천통쟁의 막타는 바보료기님이 천수성을 점령함으로 끝이 났다. ( 2일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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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오픈 날짜 : 20년 7월 1일
4기 천통 날짜 : 20년 8월 12일 (43일 간 운영)

펭벤 vs 랜임 : 7월 9일 ~ 7월 12일 ( 4일 )
펭벤 vs 절평 : 7월 20일 ~ 7월 22일 ( 3일 )
펭벤 vs 미국 : 7월 24일 ~ 8월 10일 ( 18일 )
펭벤 vs 혐오 : 8월 11일 ~ 8월 12일 ( 2일 )

4기 운영기간 총 43 일
    전쟁기간 총 27 일











김명중
군주라 지칭되지만 그저 응원할 뿐
사장으로 불리다가 어느순간 회장으로 승급.
...
멘탈이 약하며 근본 없는 외교를 즐겨함.

펭크
아마 이전에 만슈타인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신 것 같다. 펭벤저스국이 건국되면서 초기멤버로 임관해주셨다. 주로 출병장으로 공헌치, 용장, 정복자 1위 타이틀을 가져가셨다. 미펭전 때 산월병을 사용하며 수많은 수비를 걷었지만 회피를 배우셨음에도 불구하고 걷어낸 병력의 수만큼이나 함정에 갈려 나간 병력수도 만만치 않은 것 같다. 항상 출병하기 전에 함정을 피했으면 하는 기도를 하게 됐고 태사나 승상 관직을 드려서 함정 회피율을 올려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고민도 했다. 펭미전쟁 때 아침 8시에서 10시 사이에 지휘가 없을 때가 많았다. 출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무한파워안경님과 초반 러쉬에 대한 대응을 해주셨다. 항상 적극적으로 임해주시면서 방향성이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가 병력을 한번 뽑았다하면 3출병은 기본으로 4출병 까지도 했다는 전설이 전해져내려온다.

대빵펭르
칠랑서버 손상향님이다. 펭벤저스국이 생기게 된 것은 아마 이분 덕이 크다. 펭벤저스의 대빵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기수 출병장을 하고 싶으신지 무장으로 출사표를 내셨지만 건국 후 임관자분들 중 지장이 부족해서 농상기 뿐 아니라 필요한 내정치를 따지지 않고 올려주셔서 결국 만능장이 되셨다. 항상 싸우고 싶다는 의사를 보여주셨지만 회피를 배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출병에 제한이 걸리셨지만 신귀병 2790명 수비로 극병 4050명을 잡았을 때부터 펭르님의 강함은 이때부터 드러났다. 펭미전 중 매전을 배우셨고 황근을 뽑으시면서 무술대회 1등을 유지하셨고 대빵펭르님이 수비 들어간 지역에는 상대국이 공격을 오지 않았다. 항상 XX성 수호신이라 불렸다. 싸우고 싶다는 이미지를 올리실 때마다 출병시켜드리고 싶었으나 넌센스님의 반대가 너무 컸기에 어쩔 수 없었다. 호출하거나 매 시간 먼저 자신이 할 것을 찾으셨지만 30~40 분 뒤 해야 할 일을 물어보셔서 당황하는 경우가 많았다. 눈센세님의 암미를 매우 좋아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시는 듯하다. 펭수에 대한 애정은 닥터펭수님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듯하다.

닥터펭수
임관당시 몇 되지않는 지장으로 임관해주셨다. 이번 기수는 함정으로 재미를 보겠다고 하셨지만 전쟁장이 필요했고 온갖 내정과 발령, 출병, 수비를 하게되면서 자연스럽게 귀모를 배우고 원전을 배우면서 펭크님 다음 턴으로 발석각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발석을 들고 항상 성벽각을 기다리셨다. 펭미전 중 발석각이 쉽게 보이지 않으면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것같아 발석버리고 수비에 투입되겠다고 하셨으나 결국 발석들고 대기 하다가 중요한 타이밍에 북평성과 양평성 점령을 해주셨다. 퇴근 후에 헬스를 즐기시는 듯한데 운동하시던 중 발석 타이밍이 나왔는데 못 오셔서 놓친 기억이 있다. 절평지정국과 전쟁이 끝나고 넌센스님이 잠깐 펭벤저스를 떠나는 동시에 미국으로부터 선전포고 당했을 때 정신 못 차리던 김명중을 도와주셨다. 펭수에 대한 애정이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아이언펭
완전 강력한 아이언펭님. 레이저를 발사하면 성 하나쯤은 그냥 날려버릴 수 있다는 소문이 있지만 밸런스를 위해 아껴두시고 주로 극병을 사용해 상대 수비장들을 파죽지세로 전멸시켜버리셨다. 1~2번 승리 차이로 정복자 2위를 하셨다. 티엠서버에서 처음 임관한 국가에서 천통한 적이 없으시다고 이번 기수 천통에 대한 기대가 크셨던 것으로 보였다. 펭크님과 마찬가지로 회피를 배우시고 출병을 하셨지만, 항상 함정을 밟고 상대 수비를 제거하고 오셨다. 톡방에서 호탕하게 웃는 김치 이모티콘을 사용하는게 매력적이었다. 펭미전을 하면서 곽회님의 성향을 아주 잘 알고있었고 상대국에서 어떤 타이밍에 점사 올지 알려주셨다. 턴 수정 요청드리면 바쁘신 와중에도 수정해주셨고 필요에 따라서는 수비도 자주해주셨다.
그가 출병했다하면 지는법이 없으니 기수 최고의 극병을 사용했다고 전해져 내려온다.

쇼펭
쪼조민님. 오봉명님. 쇼펭님이다. 주변 말을 들어보면 신혼이라고 하신 것 같다. 그리고 바쁜 부서로 발령 나신 듯해서 실접이 어려우셔서 절평지정국과 전쟁까지는 징맹출 반복을 해주셨지만 펭미쟁 당시에는 징출을 해주셨는데 산악지형에 창병의 지형상성이 더 높다는 이유로 궁병이 더 효율적으로 보이지만 창병으로 징출 반복을 넣어주셨다. 그리고 원전을 배우면서 출병범위는 더 넓어지셨고 필요에 따라서는 수비도 해주시면서 전쟁에 참여해주셨다.

엘사
펭벤저스국에 유일하게 랜덤 임관으로 오신 분이다. 엘사여왕님으로 펭귄들이 있는 국가로 알맞게 오신듯하다. 지난 기수에서 항상 엄청난 수비력을 보여주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 기수도 어김없이 엄청난 수비력을 보여주셨다. 장비에 평전을 바르면서 평지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셨다. 통장 1위를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령요청 할 때마다 들어주셨는데 결국 기수가 끝날 때 1위에서 밀려나신 듯해서 미안합니다. 펭미전때 엘사님이 수비로 들어간 성으로는 웬만하면 출병이 오지 않으셔서 많이 심심해 보이셨다.
미국국 예수 부대와 펭벤저스국 엘사 부대가 남피성에서 교전했습니다. 수비측 승리! 2020-08-05 10:13
미국국 좌자 부대와 펭벤저스국 엘사 부대가 남피성에서 교전했습니다. 수비측 승리! 2020-08-05 10:29
미국국 국밥충 부대와 펭벤저스국 엘사 부대가 남피성에서 교전했습니다. 수비측 승리! 2020-08-05 11:45
미국국 영웅 부대와 펭벤저스국 엘사 부대가 남피성에서 교전했습니다. 수비측 승리! 2020-08-05 12:10
미국국 크톨리 부대와 펭벤저스국 엘사 부대가 남피성에서 교전했습니다. 수비측 승리! 2020-08-05 12:19
미국국 크톨리 부대와 펭벤저스국 엘사 부대가 남피성에서 교전했습니다. 수비측 승리! 2020-08-05 16:20
미국국 크톨리 부대와 펭벤저스국 엘사 부대가 남피성에서 교전했습니다. 수비측 승리! 2020-08-05 19:20
엘사님의 남피에서의 7수비는 전설이었다. 평전을 들고있는 엘사님은 거대한 성벽과 같아 아무도 쳐들어오지 못했다.



엣헴
블러드님이다. 감사하게도 펭벤저스 건국멤버다. 장마 때 꽤나 큰 피해를 받으신 것 같은데 잘 해결되셨는지 모르겠다. 바쁘셔서 많이 신경못써서 미안하다는 의미로 톡방 5명에게 커피를 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회피를 배우신 분들 중에서도 유독 함정을 많이 밟으신 것 같다. 펭미전 때 산월병을 사용하시면서 연속으로 3번인가 4번인가 수비를 걷어주셨던 활약이 있었다. 아무래도 원전을 배우셨고 쎈 출병장이셨기에 많은 호출을 했는데 항상 불평없이 턴을 넣어주셨다.

유리빠돌이
전풍님이라고 하신다. 유리빠돌이님이 임관해주시자마자 다른 분들이 든든해하셨다. 톡방에 들어오자마자 1분장 및 채팅만 하려고 오셨다 했지만 펭벤저스국이 계속 살아남아 갈수록 많은 도움을 주셨다. 호기심이 많아 보였고 항상 카톡방을 지켜주신 것 같다. 발석을 들기도하고 신귀를 들기도 하시면서 출병도하고 수비도하시면서 만능장에 가까웠다. 어느순간 넌센스님이 하야하시면서 같이 하야를 하셨는데 넌센스님이 돌아오시면서 펭크님이 다시 불렀을 때 돌아와주셨다.

이비에스
가정의 평화를 위해 카톡방에 참여는 어려우신 듯 했다. 스스로 턴을 알아서 넣어주셨고 필요한 타이밍에 빛처럼 나타나 활약을 해주시곤 했다. 건국을 하고 국가레벨을 올리기 위해 딱 맞게 쌀을 모으고 있던 와중에 갑작스런 이비에스님의 쌀 원조로 급하게 모두가 원조를 했던 기억이 남는다. 이후에도 송금이나 쌀원조를 많이 해주셨고 수비가 필요할 때는 수비를 공격이 필요할 때는 공격을, 주민이 부족할 때는 주민이주까지 해주시면서 묵묵하게 할 일을 완벽하게 해주셨다. 그저 빛이다.

아하기싫다
펭르, 아이언펭님이 모시고 온 조밧님이다. 늦게 합류하셔서 능력치가 낮았지만 랜임좋아국과 전쟁할 때 출병할 때마다 활약을 해주셨다. 이분은 츤데레가 분명하다. 이런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이분을 찾는 것 같다. 가끔은 먼저 나서서 발령해주겠다고 하실 때마다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감히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멋쟁이 조밧님이다. 펭미전 중 무슨 사건으로 인해 결국 하야하셨지만 펭벤저스국에 큰 도움을 주셨다.

꿀꿀
아이언펭님의 그분으로 펭벤저스국에 임관해주셨다. 민심이 부족한 곳에는 항상 꿀꿀님이 민심을 올려주셨고 수비가 필요한 곳에서 수비를 담당해주셨다. 가끔 아이언펭님과 안좋은 일이 있으셨을 때는 휴식을 많이 하시긴 하셨지만 잘 풀리고 다시 턴을 넣어주신 듯했다. 복숭아를 많이 좋아하시는 듯하다.

밥아저씨
이번 기수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셨다. 내정만 채워주시면서 지력 1위를 유지하셨고 어느순간 묘계를 배워 낙석의 재미를 보셨고 이번 기수 낙석으로 2만명을 잡겠다고 선언하셨다. 지력 1위로 데미지가 상당한 낙석이 설치될 때마다 좌자님의 공병에 계속해서 해제당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펭미전 때 미국의 출병이 없어서 함정이 사라지지 않을 때는 도시방화로 재미를 보셨다.

무한파워안경
휴식국의 군주 무한파워안경님. 내가 했던 외교의 가장 큰 피해자는 무한파워안경님이지 않을까.. 나는 죄송한 마음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펭벤저스국으로 와주셔서 수비에 있어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해주셨다. 삼모전에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듯 보였다. 지휘가 비어있을 때 펭크님과 같이 대응해주셔서 미국의 공격을 무사히 막을 수 있었다. 고용을 배우시고 초토화된 평원에 혼자 수비하셨을 때는 매장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주셨다.



넌센스
휴식국 이후에 펭벤저스국으로 와주셨다. 무림객잔의 주인이시며 티엠계의 연예인. 그는 눈센세, 넌센세, 넌파고, 눈시황제, 눈선생님 외에 많은 별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가 그를 찾는다. 랜임좋아국과 전쟁하고 있을 때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시다가 어느 순간 지휘해버리겠다는 사진을 올리시면서 지휘봉을 잡고 지휘해주셨다. 아마 펭벤저스에 임관하고 가장 고통받았던 분은 눈센세님이 아닐까 싶다.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전쟁 피로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셔서 건강이 안 좋아지신 것 같아 걱정이다. 펭벤저스국이 임하는 모든 전쟁에 전략을 짜주시고 지휘를 해주셨다. 고양이 사진을 올리시는 것도 매력적이고 하는 말 하나하나가 매력적이신 분이다. 삼모를 한다면 그를 안 좋아할 수 없는 것 같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다.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끝까지 지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미국분들이 펭미전 이후 임관해주신 것은 눈센세님이 빨리 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군주위에 황제가 있다. 그 황제는 눈시황제...

한량
무한파워안경님과 항상 같이 다니시는 한량님. 어떤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오지탐험을 많이 가시는 것 같다. 전쟁하는 동안 많은 발령을 해주셨으며 독구님의 카운터로서 활약을 해주셨다. 항상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셨으며 귀여운 모습을 자주 보여주셨다. 많은 발령요청을 했는데 모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펭미전 때 전투적인 모습도 보여주셨으나 독구님을 견제하기 위해 복양에서 대기를 부탁드릴 수밖에 없었다.

사과
휴식국 이후에 펭벤저스로 임관해주셨다. 펭벤저스의 5대 통장중 한분으로 펭미전 때까지 의병으로 막강한 수비력을 보여주셨으나 출병장의 부족으로 회피를 배우시고 극병을 사용해주셨다. 높은 통솔력이 공격력을 뒷받침해줘 출병에 있어서도 강력함을 볼 수 있었다. 방향을 못잡고 있을 때 등장하셔서 조언을 해주셨고 의견을 얘기해주셨다. 발령 요청에 있어서도 흔쾌히 턴을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펭심장
휴식국 이후에 펭벤저스로 임관해주셨다. 원래 외심장 닉네임을 사용하셨으나 펭벤저스로 오시자마자 펭심장으로 변경하셨다. 펭벤저스국 5대 통장 중 한분으로 높은 통솔력으로 강력한 수비력을 보여주셨다. 삼모전에 있어서 빠삭해 보이셨다. 펭미전 중 닥터펭수님 앞턴으로 극병을 사용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됐지만 수비도 아슬아슬했기에 의병으로 수비를 해주셨다. 어느 통장분들과 마찬가지로 발령도 흔쾌히 해주셨으며 닥터펭수님이 발석을 박기전 펭크님이 걷지 못한 수비를 걷어줌으로써 발석을 박는데 큰 도움을 주셨다.

플라
휴식국 이후에 펭벤저스로 임관해주셨다. 실제로는 펭수를 싫어하는 것에 가까우신 듯하다. 원전을 배우시고 수비를 하시다가 점사 타이밍에 출병을 같이 넣어주셨다. 톡방에 턴 넣는 것을 요청하면 대답 없이 어느 순간 턴이 들어가 있었다. 어떤 요청에도 묵묵하게 턴을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국지색소교
휴식국 이후에 펭벤저스로 임관해주셨다. 카톡방에 요요미의 홍보를 부지런하게 해주셨다. 드라마 보는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았고 톡에 오셨을 때는 턴을 잘 넣어주셨지만 부재중이실 때가 많았던 것 같다. 원전을 배우셨고 신귀병으로 수비를 해주셨으며 점사 타이밍에 출병도 자주 해주셨다.

크렌스
펭크님과 한량님의 부탁과 닥터펭수님이 우리 국에 있었기에 임관해주신 것 같다. 아마 크렌스님까지 미국으로 가셨으면 펭미전에서 순식간에 밀리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매 기수 출병을 주로 하면서 즐기신 것 같고 산월병을 쓸 수 있겠다는 큰 기대를 하셨고 산월병을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했지만, 출병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주로 수비를 할 수밖에 없었다. 크렌스님을 출병시켜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가끔 기병을 산악기병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형상성이 불리함에도 크렌스님의 강함을 숨기지 못했다.

선덕
미국으로 갈 것을 생각하고 계셨지만 크렌스님과 함께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해주셨다. 주로 수비와 발령을 해주셨는데 펭미전 중 생각해보니 아펭님턴 다음으로 발석을 들었으면 좀 더 쉽게 성벽을 칠 수 있을 것이란 걸 깨달았다. 그렇게 하면 선덕님이 활약할 기회가 많았던 것 같은데 그걸 살려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항상 호출하면 와주셔서 턴을 넣어주셨다. 크렌스님과 같이 삼모전을 즐기시는 모습이 부러웠다.

도망지갑
넌센스님이 모셔온 듯하다. 주로 민심이 부족한 지역에서 민심장악을 해주셨다. 닥터펭수님 다음턴으로 연달아 발석을 박으면 좋겠다 싶어 발석징을 요청드렸고 원전까지 배우셔서 발석출을 해주셨다. 중간에 탈주하시기는 했지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온자일
내정 및 수비를 하다가도 출병에 도움을 주셨다. 호출하면 ㅔ 라고 답하시는 모습이 인상이 깊다. 일이 바쁘신지 톡방에서 자주 뵙지는 못했으나 요청대로 턴을 자주 넣어주셨고 수비도 부지런히 해주셔서 미국의 공격을 막을 수 있었다.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츠루기
랜임좋아국과 전쟁할 때와 미팽전때 모두 용병와서 도와주셨다. 원래 혐오국 분이신데 펭벤저스국에서 전쟁을 한 기간이 더 긴 것 같다. 모두가 지쳐있을 때 긍정적인 사고로 힘내게 해주셨고 다수가 포기하려 할 때 정신 차릴 수 있도록 해주셨다. 항상 존명 하시면서 나타나시곤 했고 눈샘의 1호 팬인 것 같다. 너무 지쳐 칭얼대기도 했는데 이길 수 있다고 힘을 복돋아 주셨고 그 덕분에 계속 전쟁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필요할 때 호출하면 자고 계시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다. 두 번의 전쟁에 용병으로 와서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견줌희마
펭미전 때 혐오국에서 용병으로 파견돼 도움을 주셨다. 항상 일이 바쁘신 와중에도 호출하면 와서 발령해주시고 수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카톡방에 현재 상황이라고 하시면서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육아의 힘든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응원합니다. 펭미전이 끝나고 츠루기님의 요청에 따라 추방을 했는데 이게 바로 이어지는 전쟁에 큰 영향이었던 것 같다. 용병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
미생국 멸망후 혐오국으로 갔다가 펭미전에 용병으로 와주셨다. 주로 수비와 출병에 도움을 주셨다. 사장님이 오시기 전에 펭벤저스의 사장은 나였는데 겹치는 이유로 김명중이 회장으로 불리게 되었다. 펭미전 중 여기까지만 할까 하는 상황에 한번 끝까지 해보자는 말씀을 해주신게 기억에 남는다. 용병 와주셔서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윤하
펭미 전쟁할 때 혐오국에서 용병으로 와주셨다. 처음에는 수비를 해주셨으나 혐오국 vs 열전국 당시 성벽 1만을 깎았던 것이 기억에 남아 발석들 것을 요청드렸다. 발석 대기 해주시다가 성벽 두 번 정도 박아주시고 혐오국으로 복귀하셨다. 조금 더 계셔주셨으면 더 빨리 끝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지만, 전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네딕트
펭미 전쟁할 때 혐오국에서 용병으로 와주셨다. 수비에 도움을 주셨는데 든든하지 않을 수 없었다. 베네딕트님이 수비를 함으로 더 많은 출병장이 생겼고 성벽을 볼 수 있었다. 고윤하 님과 같이 밀 수 있을 것 같을 때 혐오국으로 복귀하셨다. 용병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유신
재야에 계시다가 임관하셔서 수비대만 계속 쌓아주셨다. 전쟁 기간동안 펭벤저스의 성벽은 아마 김유신님이 모아주신 것 같다. 쌓아주신 성벽 덕분에 후방을 원전으로부터 지킬 수 있었습니다.

도롱
펭미전이 끝나고 펭벤저스국으로 귀한 걸음 해주셨다. 펭미전 당시 수비 및 출병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셨기에 든든했고 천통쟁 당시에는 장안성 수비를 해주셨다.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반기
펭미전 때 하반기님의 함정으로 인해 많은 병력이 갈려 나갔고 회피장 분들도 그 함정들은 피해갈 수 없었다. 펭미전 이후에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해주셨는데 이제 그 함정을 밟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임관하시자마자 돌아다니면서 낙석을 깔아주셨고 발령도 하면서 도움을 주셨다.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웅
펭미전 때 독려의 위력을 보여주신 분이다. 영웅님이 공격오는 것이 공포였다. 펭미전 이후로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셔서 천통쟁 때 장안을 공격할 때 큰 활약을 해주셨다.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
몽염, 크로스 님인 것 같다. 펭미전 때 원전을 배워서 뒤쪽을 신나게 공격하셨다. 천통쟁 때 강주를 공략하는데 큰 활약을 해주셨다.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넌센스님이 자리를 비우시고 조금 지휘 흉내를 내봤는데 삼모좀 하시네 라는 칭찬 표현은 안했지만 기분이 엄청 좋았습니다.

네시
펭미전 때 츠루기님이 모셔왔다. 나는 잘 모르지만 이전에 엄청나신 분이였던 것 같다. 주로 민심장악을 해주셨다. 임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앤트펭
흐긴님으로 비밀임무를 수행하다가 펭미전 이후로 마침내 돌아오신 앤트펭님이다. 랜임좋아국과 전쟁할 때 용병을 와주셨지만 주말 동안 바쁘셔서 이후에 도울 수 있겠다고 하셨지만 급하게 전쟁이 끝나게 되어서 큰 활약할 기회가 없으셨다. 천통쟁에서 낙양 수비 후 장안 수비에 투입되셨다. 덕분에 장안을 굳힐 수 있었다. 앤트펭으로 처음부터 즐겼으면 좋았을텐데 늦게나마 와서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비
펭미전때 체비님의 강함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체비님의 수비 또한 걷어내기 쉽지 않았기에 펭미전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해주셨을 때 그 든든함은 엄청났다. 천통쟁 때 주로 출병을 해주셨으며 출병했다하면 승리였다.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폼폼펭
크톨리님이다. 펭미전 때 두 번째 매전 습득자셨다. 매력이 워낙 높으셨기에 어떤 병종을 징병하던 강력하셨지만 통솔력이 낮아서 많은 수의 병력을 다스리지는 못하셨던 것 같다. 아마 통솔력이 더 높으셨으면 펭미전때 순식간에 밀리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펭벤저스로 임관 후에 출병과 유언비어 계략과 연환을 주로 깔아주셨다.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오스피닉스
아키라님과 함께 와주신듯하다. 톡방에 들어오시지 않아 뵐 수 없었고 하반기님이나 아키라님을 통해서 부탁을 드렸다. 펭벤저스국에 임관하셔서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펭키라
랜임좋아국일 때부터 펭벤저스국과 전쟁을 해오신 아키라님이다. 펭미전 때 원전을 배우시고 평원 업을 때리실 때 그 공포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어느 순간 윈스턴으로 변경하시고 뛰어오시는데 그것을 막기가 쉽지 않았다. 3번의 전쟁 끝에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해주셨고 개전 후 신야성 점령에 도움을 주셨고 계속해서 출병으로 도움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이기영
펭미전 후에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해주셨다. 홍농에서 수비해주셨으며 혐오국의 공격을 막는데 큰 도움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바보료기
펭미전 이후 구경하신다고 하셨으나 넌센스님의 요청으로 임관해주신 듯하다. 끝까지 홍농을 지켜주셨고 바보료기님 덕에 혐오국에서 홍농성을 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번기 막타는 바보료기님이 가져갔다.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쥐부쉬
으갓님 인 것 같다. 이전부터 펭벤저스국의 많은 분들이 으갓님의 얘기를 많이 해서 어느 정도 어떤 분인지 알고 있었다. 펭미전 이후에 임관하시고 톡방에 들어오시니 다들 즐거워 하신 것 같다. 계성에서 농업을 올려주셨던 것 같고 가만히 있다가 나는 이분께 줘터질뻔했지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밥충
이번기 첫 매전자로 펭미전 때 매전의 강력함은 이분을 통해 똑똑히 느꼈다. 미국의 금이 말랐기에 다행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국밥충님으로 인해 쭉 밀렸을 것이다. 펭미전 이후로 혐오국에 가셨을 때 아.. 큰일났다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해주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연환 깔아주시다가 징병후에 출병 요청으로 한중성으로 출병해주셨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즈카
열전국의 군주셨던 시즈카님이다. 열전국 이후에 절평지정국으로 갔다가 미국으로 가셨다. 펭미전 때 시즈카님 수비를 뚫기가 쉽지 않았다. 펭미전 이후 펭벤저스국에 임관해주시고 천통쟁 때 홍농성 수비를 해주셨으며 이후에 장안을 굳히는데 도움을 주셨다.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포의쓴맛
랜임좋아국에서 열전국, 절평지정국 그리고 미국에서 펭벤저스와는 3번 전쟁한 후에 펭벤저스로 임관해주셨다. 항상 상대로 공포의쓴맛님은 말 그대로 공포의 대상이었다. 공포의쓴맛님 출병 한번에 바들바들 떨렸고 펭미전때 남피로 성벽파괴 계략은 성공률이 높았던 것 같은데 공포의쓴맛 일격으로 성벽을 일격에 파괴했기에 그렇지 않았나 싶다. 펭미전 이후로 펭벤저스국에 임관해서 주로 출병을 해주셨으며 수많은 수비를 걷어주셨다.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왕평
혐오국과 개전 직전에 임관해주셨다. 바로 농민병 징병 후에 시상성을 지켜주셨다. 펭벤저스국에 임관하고 천통쟁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없는 열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