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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 4기 펭벤저스국 인물열전 비스무리한 것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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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10:54:45
조회수
516

< 이번 열전 컨셉 >
- 열전이지만 열전 아닌 열전 비스무리한 것입니다.
- 여러분이 이번 기 어떤 기록을 남겼는가를 최대한 남겨보고자 하였습니다.
- 기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재미로 봐 주세요.
- 인물열전이기 때문에 국가정세 등은 최소화하였습니다.
- 함정기록 같은 경우, 실제로 피해를 입힌 수치가 아닌, 기록에 나온 수치로 계산하였습니다.
- 전적 같은 경우, 피해를 낸 로그들만 통계를 내었습니다. (타격도 때리지 못하고 함정에 전멸한 경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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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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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군 아이언펭 <경비> <회피> <무쌍> <원전> │ 통솔력 9위, 공헌치 2위, 용장 2위, 정복자 2위
헬장료, 창문군, 헬사보에 이어 이번 기수는 아이언펭 철펭으로 진행하였다.
서버 오픈 후 바로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여 초반 형주일대의 땅따먹기에 관여하며, 주민이주를 도맡아 하였다.
랜임좋아국과 전쟁에 참가하였으며, 홍농을 점령하며 멸망시킨 장본인이다. (2020-07-12 10:13:42)
절평지정국부터 극병으로 꾸준한 출전을 하였으며 미국국과 전쟁 당시에는 회피와 원전을 익히며 극병의 꽃을 피웠다.
거의 절정을 찍어내고도 전설과도 같은 극병출병이었다. (미국전 전적 100승 32패)
미국전 중반까지 정복자 1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치고 올라오는 펭크님에 의해 2위로 밀려났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본 헬장료님 중에 이번 기수가 가장 접률이 좋았던 것 같다. (호출 시 응답률이 좋은 편)
술을 꽤 자주 드시는 것 같아도, 웬만하면 끝까지 남아 야전을 끝내고도 주민보급에 참여해 주었다.
천통이후, "누구는 밥사줘도 탈주하는데.."라며 말을 남기기도 하였다.
vs 랜임좋아 - 6승 5패 / 13,985명 사살 / 수비대 9,938 / 무릉 홍농 점령
vs 절평지정 - 12승 8패 / 46,896명 사살
vs 미국 - 100승 32패 / 335,653명 사살 / 파괴 1 / 진류 업 점령
vs 혐오 - 7승 1무 2패 / 23,145 사살 / 수비대 6,236 / 안정 점령
종합 = 125승 1무 47패 / 419,679 사살 / 수비대 16,174 / 파괴 1 / 무릉 홍농 진류 업 안정 점령
아이언펭 님께는 '극병(戟兵)의 극(極)'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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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기장군 펭크 <축성> <회피> <무쌍> <원전> │ 호걸 2위, 공헌치 1위, 용장 1위, 정복자 1위, 무술대회 7위
저수만슈타인에 이어 이번기는 펭크 똥꾸펭꾸로 진행하였다.
서버 오픈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초반 형주일대의 땅따먹기에 관여하며, 주민이주를 도맡아 하였다.
랜임좋아국과 전쟁당시 치열한 수병 공방전에 참여하였다.
절평지정국과의 전쟁부터 기병 요격, 산월병 출병을 하며 전장을 누볐다.
미국전 초반 당시에는 상대의 막강한 철기병 운용에 주로 기병요격을 나섰다가, 흐름을 가져온 이후로 산월병으로 적진을 격파해 나갔다.
중반에는 징병비용 부담으로 인해 궁병과 산월병을 번갈아 기용하였다.
워낙 강력해진 덕분에 용장, 정복자 1위에 등극하였다.
원전 습득 이후로는 기용범위가 넓어져 산월병으로 활개치고 다녔다.
후반에는 산월병으로 출병하여 성벽 7,977을 사살하며 인간발석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미국전 당시 멘탈이 터진 넌센스와는 달리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즐기는 면모를 보여주었다.
혐오전 때에도 산월병을 기용하여 좋은 성적을 내었으나, 고윤하 님의 발석거 4천을 산월병 2천으로 잡지 못하여 혐오전의 유일한 1패를 남기기도 하였다.
천무에서는 무한파워안경님을 방패삼아 1위에 등극하였으나, 마지막주에 매전장들에 시달리며 7위로 가라앉았다.
vs 랜임좋아 - 9승 9패 / 28,972 사살 / 2,908 수비대
vs 절평지정 - 16승 9패 / 39,769 사살 / 소패 점령
vs 미국 - 91승 44패 / 348,549 사살 / 수비대 18,444 / 오 평원 계 허창 업 양평 사비 점령
vs 혐오 - 4승 1패 / 11,897 사살 / 수비대 6,082 / 완 무도 진류
종합 = 120승 63패 / 429,187 사살 / 수비대 27,434 / 성벽파괴 12 / 소패 오 평원 계 허창 업 양평 사비 완 무도 점령
연환으로 상대를 2 턴간 묶어 두었다.
펭크님께는 '정복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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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주 김명중 <발명> <공성> <무쌍> <원전> │ 공헌치 9위
지난 기수 펭르국에서 사다리타기로 뽑혀 이번 기수 펭벤저스국을 건국하며 주리에 이어 김명중으로 활동하였다. (무려 사다리 천통군주)
휴식국 멸망이후 임관한 내게 참모직을 주시면서 멋대로 지휘하거나, (미국전당시) 욕을 하며 톡방을 나갔음에도 늘 감사하다고 하시는 착한 군주님이다.
톡방에서는 "으흐흐.."같은 실없는 웃음소리를 내며, 살덩이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편이다.
턴시간이 빠른 1분 턴이기 때문에 주로 발령, 발석거로 많이 기용되었다.
마찬가지로 형주일대의 땅따먹기에 관여하며, 주민이주 작업을 하였다.
랜임좋아전 당시 세 차례 전투이후 발석거로 전환하였다.
절평지정전 당시에는 공성 특기를 습득하며 많은 수의 수비대를 사살하였다.
미국전에서는 신귀병, 공병을 기용하다가 발석거로 전환, 발석거로 계에 요격하는 등 페이크를 주기도…….
혐오국과의 외교문제로 인해 고심, 결국 용병-땅 교환 협상은 결렬되고 가시밭길을 선택하였다.
내가 멘탈이 무너져 지휘를 놓고 있을 때에도 명중님은 포기하지 않고 지휘, 보급을 담당하였다.
새벽 늦게까지 잠들지 않고 턴을 보다 주무시는 편이라 가끔씩 새벽에 맞춰서 턴수정을 하기도 하였다.
혐오전 때에 가장 많은 수비대를 사살하며 빠르게 천통할 수 있게되었다.
천통 이후, 개인 톡으로 상품과 일용할 양식마저 제게 선물로 주시어 무한 감사..
vs 랜임좋아 - 1승 2패 / 2,149 사살 / 수비대 4,858 / 오 회계 점령
vs 절평지정 - 1승 1패 / 1,672 사살 / 수비대 62,478 / 복양 하비 점령
vs 미국 - 16승 40패 / 사살 119,888 / 수비대 44,311 / 북해 업 서라벌 사비 점령
vs 혐오 - 1패 / 257 사살 / 수비대 64,632 / 영릉 강주 점령
종합 = 18승 45패 / 사살 123,966 / 수비대 176,279 / 도시방화 1 / 연환 2턴 / 오 회계 복양 하비 북해 업 서라벌 사비 점령
낙석으로 1,309명을 사살하였다.
김명중님께는 '거느리는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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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장군 크렌스 <축성> <회피> <고용> <무쌍> │ 용장 10위, 정복자 7위, 무술대회 5위
이번 기 이상한 밈에 꽂혀서 평론까지 쓰신 크렌스 님이다.
절평지정국을 건국하여 펭벤저스에 멸망된 후, 임관하였다.
평지에서 기병으로 매서운 활약을 보여주셨으나, 인력 부족으로 인해 요격을 선다거나, 산악지형에 출병을 시키는 일이 잦았다.
미국전에서의 승률이 꽤 괜찮은 편이었으나, 출병장으로서 자주 기용해드리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
후반부에 이르러 회계에서 산월병을 징병하여 발령받고 부수고 다니다, 아예 고용을 배워 현지에서 산월병을 징병하여 출병하였다.
초중반에는 최대한 야전, 보급에 참여하려 하셨으나, 후반에는 장시간 운전과 야근까지 겹치셔서 일찍 기절하는 모습도 자주 보였다. (측은..)
출병이나 발령에 최적화 된 34분 턴이라 출병 외에도, 요격 이후 한량 님이나 대빵펭르 님을 발령하여 상대의 원전을 끊어내는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혐오전에서는 완에 세르비안느가 있을 거라 믿고 출병하였으나, 역시 성벽이었다. (철기병 전멸..)
이후에는 코끼리병을 징병하여 홍농을 지키다 무위에 출병하며 막을 내렸다.
vs 미국 - 61승 29패 / 사살 241,270 / 수비대 12,255 / 파괴 1
vs 혐오 - 1승 1패 / 사살 5,212 / 수비대 11,336 / 파괴 1
종합 = 62승 30패 / 사살 246,482 / 수비대 23,591 / 파괴 2
크렌스님께는 '백마의종'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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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장군 쇼펭 <축성> <회피> <무쌍> <원전> │ 호걸 1위, 공헌치 5위, 용장 3위, 정복자 10위
예전에는 크로스님과 헷갈렸지만 요즘은 그나마 덜 헷갈리는 (결혼하신)쪼조민, 쇼펭님이다. (결혼하신을 붙여야 연애하시는 크로스님과 덜 헷갈린다...)
서버 오픈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2020-07-03 21:07:55 땅따먹기에서 강하를 점령하며 모든 국가중에서 첫 점령자가 되었다.
랜임좋아전 당시 수병을 기용하여 단양에 무한 출병하였다.
절평지정전 당시에는 건업에서 수병으로 광릉에 수 차례 출병, 이후 남피 점령전에 참가하여 승기를 가져오는 데 공헌하였다.
미국전 초반, 남피에서 요격하였으나 모두 한 번에 전멸당하여 출병장으로 전환되었다.
비용부담으로 인한건지 귀찮아서인지 궁병징병-출병 무한반복하였다. (양념담당)
함정회피 운이 좋은 편이었으나, 궁병 징출로 들어서면서부터 함정을 모조리 밟기 시작하였다. (전투로그가 워낙 많아 죽는 줄 알았다...)
국밥충님과의 전투에서는 2명 남기고 패배, 이기영님과의 전투에서는 6명 남기고 패배하더니, 기어이 이기영님과의 재전투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다.
회사에서 바쁜 모양인지 늦은 밤에 나타나곤 하였다.
미국전 당시 하루에 두 어 번 뵈면 많이 뵈는 편이었으나, 이후 점점 접률이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혐오전에서는 첫 전투 때 딱 한 번 산월병을 기용, 이후 영안에서 강주로 중장보병 징병-출병을 무한반복하였다. (용장 1위를 노리신 걸까..)
vs 랜임좋아 - 7승 7패 / 사살 16,184 / 수비대 2,924
vs 절평지정 - 7 승 6패 / 학살 24,948 / 수비대 2,264
vs 미국 - 51승 1무 70패 / 사살 284,494 / 수비대 9,739 / 파괴 1 / 계 점령
vs 혐오 - 3승 3패 / 사살 18,751 / 수비대 10,318
종합 = 68승 1무 86패 / 사살 344,377 / 수비대 25,245 / 파괴 1 / 계 점령
쇼펭님께는 '개척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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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장군 무한파워안경 <축성> <모병> <고용> <무쌍> │ 지휘관 4위, 무술대회 6위
건국 중독자 무한파워안경 무한파워삼겹살님이다.
2020-07-01 21:02:47 남해에서 휴식국을 건국하였으나 펭벤저스국으로 합병하며
2020-07-11 00:39:37 멸망하였다.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자마자 형주의 주민이주 작업을 하였다.
랜임좋아전에서는 요격이 아닌 출병을 담당하였으며, 단양 점령 이후에는 발석거를 들어 통장발석 통발의 힘을 보여주었다.
절평지정전 초반, 극병을 기용하며 차례차례 격파해 나아가다, 요격장으로 전환되었다.
미국전 당시 요격장으로서 듬직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전멸하기 까지 무려 8연속 격퇴를 두 번이나 기록하였다.
그러나 후방으로 배치되면서 전투로그에서 모습을 감추게 되자, 평원을 점령하여 민심장악을 하며 특기포인트를 모아 고용을 배웠다.
하지만, 아무도 쳐들어오지 않은 게 함정.. (덕분에 자금이 20만원을 넘겨, 송금을 요청하였다...)
혐오전에서는 고용으로 코끼리병을 징병하여 홍농과 장안을 지켜내었다.
vs 랜임좋아 - 2승 3패 / 사살 7,105 / 건업 허창 초 점령
vs 절평지정 - 12승 4패 / 사살 31,645 / 15,277
vs 미국 - 31승 1무 14패 / 사살 116,521 / 수비대 3545 / 계(2) 진류 광릉 여남 평원 북평 점령
vs 혐오 - 2승 3패 / 사살 15,356 / 수비대 7,243
종합 = 47승 1무 24패 / 학살 170,627 / 수비대 26,065 / 건업 허창 초 계(2) 진류 광릉 여남 평원 북평 한중 점령
무한파워안경님께는 '꽃꽂이 요격장'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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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상 대빵펭르 <발명> <귀모> <무쌍> <매전> │ 공헌치 8위, 무술대회 1위
나를 펭센세라 부르며 눈 가리고 있는 펭수 사진까지 만들어 준 펭르 대펭삼겹살님이다..
펭벤저스 상시모집중이라 펭수 관련하여 프사 만들어달라 하면 만들어 주신다..
서버 오픈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여 형주일대의 땅따먹기에 관여, 주민이주 작업을 하였다.
지장인 관계로 랜임좋아전에서의 승률이 참혹한 편이다. (1승 6패)
귀모를 습득하고, 장비를 구매하여 절평지정전에서는 5승 1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만슈타인 님의 지갑장이지만 어느새 주객이 전도되어갔다.)
미국전에서 신귀병 요격을 주로 맡았으며, 후반에는 매전을 배워 황실근위병으로 요격하였다.
톡방에서는 자주 '싸우고싶다'라는 블랙워그레이몬의 짤을 가져와 출병시켜달라며 조르곤 하였다.
가끔씩 말의 갈피를 못잡는 경우가 있어, 턴이 잘못 들어가있거나 하기도 하다. (다른 분에게 말한 것을 본인에게 이야기 한 줄 알고 입력 한다던가..)
이제 막 턴이 지났는데, 1시간 뒤의 턴을 벌써 물어보는 경향이 있다..
멘탈이 무너졌을 때 펭르님에게 화를 냈던 적도 있었는데 돌아오는 말은 고작 "펭센세 미워" (미안해요..)
매전 황실근위병으로 천하무술대회를 씹어먹으며 1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전 멸망 후 넘어온 크톨리 님에게 프사를 만들어주셨다.
혐오전에서는 양양을 지키며 주로 발령을 담당하였다.
vs 랜임좋아 - 1승 6패 / 사살 7,177 / 수비대 9,145 / 계양 점령
vs 절평지정 - 5승 1패 / 사살 13,436 / 수비대 4,348 / 소패 북해 광릉 점령
vs 미국 - 49승 29패 / 사살 188,405
vs 혐오 - 2승 1패 / 사살 7,249 / 수비대 2,538 / 신야 무위 점령
종합 = 57승 37패 / 216,267 / 수비대 16,031 / 계양 소패 북해 광릉 신야 무위 점령
연환으로 상대를 4턴간 묶어 두었다.
화계로 840명을 사살하였다.
낙석으로 3,292명을 사살하였다.
대빵펭르님께는 '갈망하는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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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보 닥터펭수 <상재> <귀모> <공성> <원전> │ 덕장 8위, 공헌치 7위, 곡물 8위
아마도(?) 이번 기 처음 뵙는 닥터펭수닭털펭수님이다.
일-헬스-집이 일상인 듯, 저녁 7시 즈음이면 매우 바쁘시다.
처음엔 승상이셨으나, 미국전 때 승상도 스핀된다는 걸 깨닫고 승상에서 내쫓겼다...
서버 오픈 이후 조운펭수라는 닉네임으로 펭벤저스국으로 임관
땅따먹기 당시 시상 점령 이후 내정을 다졌다.
랜임좋아전 당시 농민병으로 3차례 요격하였으나, 크게 저항하지 못하고 걷어졌다. (이후 발석거로 전환)
절평지정전에서는 귀모를 습득하여 신귀병으로 요격하며 전력을 끌어올렸다.
미국전에서 공성, 원전 발석으로 끝없이 북평-양평의 성벽을 두드렸다. 몇 백명 차이로 점령하지 못한 적도 많았다..
발석각이 나오지 않을 때 주민이주를 종종 시킨 적이 있었다.
발석거를 들고 계시다, 야간에 발석각이 나와 호출했지만 계시지 않았던 적이 두 차례 있었는데 한 차례는 화장실, 한 차례는 수면으로 인해 수면발석의 시초가 되었다.
혐오전에서 또한 발석거로 수비대 5만 가량을 사살하며 천통쟁에 기여하였다. (제주도로 여행가 계신 와중, 천통된 것은 안 비밀..)
vs 랜임좋아 - 0승 3패 / 사살 2,497 / 수비대 3,146
vs 절평지정 - 2승 6패 / 사살 12,224 / 수비대 2,195
vs 미국 - 8승 17패 / 사살 47,066 / 수비대 130,021 / 북평(2) 계 양평 국내 점령
vs 혐오 - 0승 1패 / 사살 892 / 수비대 50,712
종합 = 10승 28패 / 사살 62,679/ 수비대 186,074 / 시상 북평(2) 계 양평 국내 점령
연환으로 상대를 40턴간 묶어 두었다.
화계로 914명 사살하였다.
낙석으로 13,820명 사살하였다.
닥터펭수님께는 '군령장 수집가'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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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장군 엣헴 <축성> <회피> <무쌍> <원전> │ 호걸 6위, 공헌치 10위, 용장 8위, 정복자 8위
익히 알고 있는 블러드 님이다.
서버 오픈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여 조용히 내정하였다.
랜임좋아전 당시 수병으로 초반 에이스라 불릴 만큼 전적이 꽤 좋다. (9승 3패)
전쟁중에 남해를 점령하므로서 휴식국의 마지막을 거두었다.
반면에 절평지정전에서는 성적이 저조한 편이었다.
미국전에서 초반에 요격을 맡았다가 이후 출병장으로 전환되어 산월병, 기병, 궁병 등 다양한 병종을 기용하였다.
호우가 심해지자 직장 내에 물이 새어 침수된 바닥을 복구한다던가, 수영장이 된 옥상의 모습을 찍어 보여주기도 하셨다.
톡방에서 랜덤 선물을 3번정도 뿌리기도 하셨다..
혐오전에서는 수병으로 무릉에서 요격을 담당하였으나, 출병해오는 적장이 없었기 때문에 오랜시간 방치되었다.
이후 영안을 점령하고, 장안으로 발령되어 첫 출병, 1승을 기록하였다.
vs 랜임좋아 - 9승 3패 / 사살 23,451 / 수비대 2,066 / 남해 여남 진류 점령
vs 절평지정 - 4승 6패 / 사살 24,040 / 수비대 4,441 / 소패 남피 점령
vs 미국 - 53승 1무 35패 / 사살 205,473 / 수비대 19,384 / 파괴 4 / 평원(2) 북평 계 양평 점령
vs 혐오 - 1승 0패 / 사살 1933 / 수비대 9,064 / 영안 점령
종합 = 67승 1무 44패 / 사살 254,957 / 34,955 / 파괴 4 / 남해 여남 진류 소패 남피 평원(2) 북평 계 양평 영안 점령
엣헴님께는 '고독한 포식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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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 플라 <상재> <공성> <회피> <원전> │ 수재 7위, 곡물 4위
서버 오픈 후 도서라는 닉네임으로 휴식국으로 임관, 휴식국 멸망 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랜임좋아전 당시에 여강에서 요격 이후 내정기를 가졌다. (단양 돌파 후 저항이 없있기에 전투로그가 없다..)
절평지정전에는 공성을 습득하여 발석거로 성벽을 2만 가량 깎아내렸으며, 소패를 점령하며 절평지정국을 멸망시켰다.
미국전 당시 발석거로 기용하려 하였으나, 턴 시간이 애매하여 신귀병과 공병을 운용하여 요격 또는 출병으로 자주 기용하였으며, 원전을 습득하며 활용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후반부에 이르러서 황실근위병을 뽑아왔으나 예수의 창병 앞에 전멸하여 다시 신귀병으로 복직하였다..
회피 특기를 습득한 이후로 천통 때까지 한 번도 함정을 밟지 않았다.
주로 아이언펭님과 합을 맞추어 주민보급을 도와주셨다.
발령도 굉장히 많이 도와주셨다..
톡방에서 호출해서 지시사항을 드리면 대답도 없이 턴만 들어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문명이라던지.. 다른 게임을 즐기고 계시는 중이셔서인 것 같다.
혐오전 때에는 여남에 요격해 있다가 장안 점령이후 장안으로 발령되었다.
장안요격에서 전멸 이후 황실근위병을 뽑아도 되겠냐고 물어보시며, 감사하다고 하는 모습에 미안함을 느꼈다..
사실, 이번기 묘계장을 하고 싶었다고 하셔서 또 한 번 미안함을 느꼈다.. (원전, 회피를 배우게 하여 특포를 5천이나 날렸다..)
심지어 귀모장도 아니신데 신귀병으로 그렇게 요격을 세워 다시 한 번 미안함을 느꼈다..
vs 절평지정 - 1승 2패 / 사살 1368 / 수비대 22172 / 소패 점령
vs 미국 - 17승 30패 / 사살 68159 / 수비대 28727 / 방화 7 / 평원 계(2) 초 매소 점령
vs 혐오 - 1승 1무 2패 / 사살 9,897 / 수비대 1,919
종합 = 19승 1무 34패 / 사살 79,424 / 수비대 52,818 / 방화 7 / 소패 평원 계(2) 초 매소 점령
낙석으로 3,710명을 사살하였다.
플라님께는 '서두르지 않는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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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사 한량 <선정> <공성> <고용> <원전> │ 곡물 3위
무한파워안경님의 지갑장을 훌륭히 수행중이신 한량 님이시다.
안경님과 한량님을 동시에 불러 안량이라고도 불린다...
지갑이셔서 무기 갑옷 보조 일절 구매하지 않으셨다.. (그렇지만 전쟁은 적극적으로 참여..)
휴식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랜임좋아전 당시 요격있는 단양에 발석거로 출병해버렸다..
절평지정전 때에는 공성을 습득하여 발석거로 수비대 사살만 하였다.
미국전 초반에 원전을 습득하여 양평에 출병. 양평에 있는 흐긴의 요격을 한량-넌센스가 걷어내고 김명중 님의 발석거로 점령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넌센스가 요격을 걷어내지 못하며 실패로 돌아갔다..
많은 차례 공병 출병하거나 창병으로 요격을 하지만, 사살 교환이 매우 낮아 "나는 왜 이렇게 약한 걸까.."라며 탄식하기도....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미국국 원전에 점령당해 탈환한 땅을 돌아다니며 민심장악, 농지개간을 하였다.
호우가 시작되었으나, 체험대장님에 의해 오지체험으로 수 차례 끌려가셨다.
안경님의 지갑장이었으나, 모두의 지갑이자 발령장이 되어주셨다.
그러다 내 멘탈이 터질 무렵 단톡방을 뛰쳐나가셨다..가 복귀하셨다.
턴이 미국국 독구님 턴 바로 앞 턴이셔서 전쟁계획을 짤 때 원전을 막는 '조커'로서 표기하였으나, 실제로는 임기응변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혐오전 때에도 오지체험을 가셨기 때문에 미리 송금을 뜯어(?)내었으며, 황실근위병 요격으로 낙양과 장안에서 활약하였다.
고생하시는 것 같다며 개인톡으로 소정의 선물도 주셨다. (무한감사...)
vs 랜임좋아 - 0승 1패 / 사살 312 / 수비대 1,747 / 수춘 점령
vs 절평지정 - 수비대 41,970 / 평원 점령
vs 미국 - 10승 36패 / 사살 62,720 / 수비대 985 / 방화 2
vs 혐오 - 0승 2패 / 사살 3,430
종합 = 10승 39패 / 사살 66,462 / 수비대 89,404/ 방화 2 / 수춘 평원 점령
낙석으로 3,623명 사살하였다.
한량님께는 '도전하는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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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북장군 펭심장 <축성> <모병> <무쌍> <분전>
어느덧 펭귄 복장을 입고 계시던 외심장님인 펭심장 심장법사님이다.
휴식국으로 임관하여 땅따먹기에서 계양을 점령, 혐오국과 라성그룹국이 전쟁할 때 라성그룹국으로 용병 지원을 다녀왔다.
휴식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랜임좋아전에서 수병으로 격파를 하고 다니며 초반 에이스에 등극하였다. (6승 1패)
절평지정전에서는 초반 황실근위병으로 3명을 물리쳤고, 이후에는 의병으로 병종을 변경하였다.
미국전 당시 북해나 계에 요격하는 일이 많아 전쟁에 많은 참여를 할 수 없었다.
의병 요격, 중장보병-극병 출병 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회피가 없어 다시 요격으로 전환되었다가 막바지 북평-양평 점령전에서 다시 극병으로 반복 출병하였다.)
펭크님의 바로 20초 뒤 턴이시기 때문에 펭크님과 함께 공격을 하곤 하였지만, 아쉽게 점령을 못한다거나 하는 일도 다반사...
혐오전쟁에서는 여남에 요격 배치되었다가, 신야를 손에 넣자 장안으로 전방 배치되었다.
전쟁이 끝나갈 즈음에 분전을 습득, 아무 효과도 없음을 새삼 깨달으셨다.
늘 후방을 지키게 해드리는 바람에 많은 전쟁을 시켜드리지 못한 분들 중 한 분이다.. (중간중간 특기포인트 모으시고자 낙석과 연환을 설치하셨다가 무장은 낙석깔지 말라고, 내게 받으셨다... 그 이후로 연환만 설치하는 심장법사님..)
vs 혐오(라성그룹) - 1승 1패 / 사살 2,944
vs 랜임좋아 - 6승 1패 / 사살 10,157 / 낙양 점령
vs 절평지정 - 5승 4패 / 사살 15,515 / 소패 점령
vs 미국 - 27승 12패 / 사살 93,704 / 수비대 11,473 / 평원 계 점령
vs 혐오 - 4승 1패 / 사살 15,691
종합 = 44승 20패 / 사살 140,955 / 수비대 11,473
연환으로 상대를 12턴간 묶어 두었다.
낙석으로 192명 사살하였다. (로그 https://samtm.net/battles/7504)
펭심장님께는 '편견 없는 꼬리'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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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군 사과 <축성> <회피> <모병> <무쌍> │ 지휘관 2위
칠랑섭에서는 평강님으로 더 알려진 사과 애아뽀오님이다.
휴식국으로 임관하여 땅따먹기에 참여, 이후 라성그룹으로 용병을 다녀왔다.
복귀-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랜임좋아전에서는 단양에 출병하여 아키라의 수병을 격파하였고, 사장의 창병에 전멸, 단양을 점령하며 승기를 가져오는 데 공헌하였다.
절평지정전에서는 초반 극병을 기용, 이후에는 요격장으로 전환되어 도롱, 크렌스, 영웅, 료우기시키를 상대하였다.
미국전에서부터는 높은 방어율을 자랑하며 남피와 북해를 지켜왔다.
턴이 빠르시기에, 김명중님과 함께 보급턴을 자주 짜곤 하였다.
톡방에서 지시사항 남겨두면 대답과 함께 턴을 넣어두는 타입.. (응답률이 좋은 편이다.)
후반부에 이르러 회피를 습득, 아이언펭님과 함께 펭벤저스국의 쌍극병의 대표가 되었고, 상대 요격을 제거하는 데에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자랑하였다.
(진작에 회피 극병으로 기용할 걸 그랬다..)
혐오전에서도 극병으로 7승 2패라는 높은 승률을 보이며 상대의 요격을 한 방에 무너뜨리는 선봉장 역할을 훌륭히 완수해내었다.
vs 혐오(라성그룹) - 1승 1패 / 사살 1,722
vs 랜임좋아 - 1승 1패 / 사살 1,656 / 수비대 879 / 단양 점령
vs 절평지정 - 4승 4패 / 사살 22,025 / 수비대 692 / 하비 점령
vs 미국 - 33승 13패 / 사살 109,421 / 수비대 2,216 / 사비 졸본 점령
vs 혐오 - 7승 2패 / 사살 26,658
종합 = 46승 21패 / 사살 161,482 / 수비대 3,787 / 단양 하비 사비 졸본 점령
사과님께는 '공격하는 방패'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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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복 밥아저씨 <발명> <공성> <묘계> <원전> │ 수재 1위, 곡물 1위
매번 적으로만 만나다가 10몇년 만에 처음으로 같은 국가를 해보는 것 같다..
단톡방 닉네임이 '궁병'이길래 성이 박 씨가 아니지만서도 입에 착착붙어 박궁병 씨 라고 불렀다.
이번기는 함정만 깔고자 묘계장 한거라고 대놓고 어필, 실제로도 지력 관련 커맨드만 실행하였다고 보면 된다..
서버 오픈 이후 미생국으로 임관, 미생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발명-공성 특기를 타더니 미국전 전에 묘계를 습득하였다.
내정만 주구장창 하였기 때문에 미국전 이전까지 관련 로그가 일절 없다..
미국전 당시 여기저기 낙석과 화계를 깔고 다니며 계를 시작으로 북평에 도시방화를 무수히 저질렀다.
북평에 처음 출병하여 예수님의 창병을 격파하였다. (2020-07-26 20:38:39에 이르러서 첫 전투로그 발생..)
회피도 없는데 신귀병이나 황실근위병으로 출병, 함정을 밟고서는 약하네 뭐네 불평을 늘어놓았다.
후반에 이르러 원전을 습득, 발석거로 기용하며 한반도의 성벽을 타격하였다.(전쟁은 싫은데 발석거는 좋아하는 것 같다..)
일할 때 호출하면 나간다는 식으로 반협박을 시전해서 내게 큰 스트레스를 준 사람 중 1명이다.
열전 먹튀를 해버릴까 하였지만, 초반보다는 그나마 나은 참여도를 보여주어 병주고 약을 준 st이다. (속으로 엄청 욕했다.)
혐오전 때에 발석거로 강주에 출병하여 태극권님의 황실근위병에 전멸당하면서 유일한 1패를 기록하였다. (여친분과 통화중이라 호출을 못봤다고..)
이후, 강릉 수비대를 열심히 깎아내리며 막을 내렸다.
vs 미국 - 1승 3패 / 사살 3,613 / 수비대 32,732 / 방화 128 (계 방화 3번, 북평 방화 125번(북평 주민분들 이 사람 잡아가세요))
vs 혐오 - 0승 1패 / 사살 328 / 수비대 11,388
종합 = 1승 4패 / 사살 3,941 / 수비대 44,120 / 방화 128
연환으로 상대를 9턴간 묶어 두었다.
화계로 15,162명 사살하였다.
낙석으로 51,843명 사살하였다. (화계 + 낙석 = 67,005명 사살하였다. (본인이 정리한 엑셀에서는 74,769명 사살하였다고 한다..))
밥아저씨님께는 '화염롱스톤'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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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이비에스 <경작> <선정> <귀모> <무쌍>
이번 기 처음 뵙는 이비에스 님이다. (단톡방 참여 닉네임은 교육방송으로, 야간에 잠깐 들어오셔서 필요한 것 하달받고 이행한 뒤 다시 톡방을 나가신다..)
하루에 두 어 번 꼴로 턴입력을 하시곤 하는 편이며, 가끔씩 접속하시어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맞는 역할을 해주신다.
서신을 보내 두면 읽고서 그에 맞게 턴 실행, 송금을 잘 따라주셔서 실시간 컨트롤은 어렵지만 필요한 때 큰 도움이 되었다.
(이런 게 삼라밸이 아닌가 싶다..)
서버 오픈 후 몇시간 지나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땅따먹기가 끝난 후 형주지역의 주민이주를 작업하였다.
랜임좋아전에서는 신귀병, 공병으로 출병, 농민병으로 한 차례 요격한 바 있으며, 단양을 네 차례 방화하였다.
절평지정전에서 귀모를 습득하여 신귀병으로 요격, 필요한 때에 복양에 출병하여 크렌스 님의 기병 450기를 격파하는 모습도 부여주었다.
따로 명령하달 없이 능동적으로 주민이주와 원군을 틈틈이 도와주었다.
미국전 당시 초반에 신귀병 요격 이후, 공병 출병으로 턴을 수정하였으며 무쌍을 습득한 이후 신귀병과 황실근위병을 기용하였다.
미국의 도시들을 32차례 방화하였다.. (이쯤 되면 밥아저씨 다음가는 방화범..)
혐오전에서는 홍농에 요격하며 료우기시키님의 코끼리병을 상대로 2,500명 가량 사살, 적지 않은 피해를 입히며 전멸-막을 내렸다.
vs 랜임좋아 - 2승 6패 / 사살 5,256 / 방화 4
vs 절평지정 - 1승 3패 / 사살 6,612
vs 미국 - 9승 33패 / 사살 69,071 / 수비대 3,067 / 방화 32
vs 혐오 - 0승 1패 / 사살 2,583
종합 = 12승 42패 / 사살 83,522 / 수비대 3,067 / 방화 36 (단양 4, 초 3, 북평 22, 양평 7)
이비에스님께는 '방화 꿈나무'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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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공 경국지색소교 <훈련> <귀모> <회피> <원전> │ 수재 6위
휴식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랜임좋아전 때에 전투로그가 일절 없다. (내정만 하였다..)
바쁘셔서 그런지 호출해도 거의 응답이 없었다가 절평지정전 때부터 조금 살아나셨다.
미국전에서 귀모 신귀병으로 요격을 맡았다가, 공병 출병도 번갈아 한 편이다.
낮에는 거의 안 계시다가 매일 밤 살아나셔서 요요미 노래 링크를 톡방에 투척하곤 하신다.
요즘엔 레슬링에 빠졌다며 무슨 알 수 없는 제3세계 이야기를 하시는데 솔직히 관심이 없다...
필요하면 호출하세요, 연속극 보러갈게요, 라며 자리를 자주 비우시는데, 정작 호출해도 오지 않는 것이 함정. (혈압 상승제...)
중후반에 이르러서는 회피를 배워 신귀병으로 출병하였으나, 전적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발령도 몇번 해주셨고, 기술개발이나 민심장악, 함정설치, 계략도 틈틈이 해주셨다.
혐오전 당시에는 홍농에 요격하여 1승 1패를 기록, 무위에 출병하며 전멸하면서 막을 내렸다.
vs 절평지정 - 1승 2패 / 사살 3,228 / 수비대 2,864
vs 미국 - 14승 44패 / 사살 98,078 / 방화 3 유언비어 2
vs 혐오 - 1승 1패 / 사살 4,009 / 수비대 2,031
종합 = 16승 47패 / 사살 105,315 / 수비대 4,895 / 방화 3 유언비어 2
화계로 753명 사살하였다.
낙석으로 5276명 사살하였다.
경국지색소교님께는 '유유자적 뱃사공'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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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상 선덕 <선정> <귀모> <공성> <회피> <묘계> │ 덕장 6위
절평지정국 멸망 후 크렌스님, 도망지갑님과 함께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해 주셨다.
호출시 응답률이 꽤 좋은 편이며, 야전이 끝나고도 턴을 다 보고 주무신다...(휏신..)
15분턴에, 공성인 것까지 알고있었음에도 발석거를 들게하지 않았던 것이 펭-미전쟁에서 가장 큰 손해였다.
쇼펭님, 사과님, 아이언펭님 출병으로 2~3요격을 걷어내고 흐긴님보다 빠른 15분턴에 공성발석을 진작에 출병시켰더라면 전쟁을 더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펭미전쟁 후반까지도 선덕님을 요격장으로 배치해버리고 말았다.. (발령장으로 기용해버리고 말았다...)
매력이 높아 5짜리 연환을 깔고 다니셨으며, 자금이 부족한 인원들에게 송금지원을 아낌없이 해 주셨다.
18분 턴인 엘사 님과 함께 주민보급을 도와주셨다.
역시나 지매장 답게, 도시방화 계략을 하셨던 것 또한 안 비밀..
딱 한 번 발석 타이밍에 응답이 없으셨던 때가 있었는데, 육아를 하고 계셨던 때였다고 한다... (육아발석..)
후반에 이르러서는 발석거로 기용되었으며 1만명 이상 사살하는 강력함을 보여주었다.
혐오전 당시 회피 신귀병으로 출병 이후, 강주에 요격하여 발령과 민심장악을 도맡았다.
vs 미국 - 1승 12패 / 사살 11,603 / 수비대 49,370 / 방화 8 / 평원 위례 점령
vs 혐오 - 수비대 1,598
종합 = 1승 12패 / 사살 11,603 / 수비대 50,968 / 방화 8 (계 5, 북평 3)
연환으로 상대를 15턴간 묶어 두었다.
화계로 상대를 1,344명 사살하였다.
낙석으로 상대를 5,755 사살하였다.
선덕님께는 '매력적인 선정가'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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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록훈 시온자일 <발명> <선정> <귀모> <묘계> │ 수재 8위, 곡물 10위
이번기에서 처음 뵙는 시온자일 숀잘님이다.
몇몇 분께서 알아보시는 것 같은데, 체섭 분인 것 같다.
종강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여 절평지정전에 참여, 귀모 신귀병 요격으로 2승 0패를 기록하였다.
호출 응답률이 저조한 편이지만, 접속하시면 "ㅔㅔ"라며 등장했음을 알린다.
지갑을 자처하며 여러 장수분들께 송금을 하였으며, 일부러 1차 특기인 선정을 습득하여 민심장악에 도움주셨다.
후에 묘계를 배우셨는데(언제 배우셨지..), 강력한 연환을 몇 번 설치하곤 하였다.
수 차례 신귀병 요격으로 남피를 지켜주었으며, 북평에 도시방화와 유언비어 계략을 성공시킨 바 있다.
아쉽게도 혐오전에서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다.
vs 절평지정 - 2승 0패 / 사살 1,658
vs 미국 - 7승 26패 / 사살 58,909 / 수비대 1,504 / 방화 12 / 유언비어 3 / 북평 점령
종합 = 9승 26패 / 사살 60,567 / 수비대 1,504 / 방화 12 / 유언비어 3
연환으로 상대를 13턴간 묶어 두었다.
화계로 370명 사살하였다.
낙석으로 6,171명 사살하였다.
시온자일님께는 '여명의 그림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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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남장군 엘사 <경비> <모병> <무쌍> │ 지휘관 3위, 곡물 6위
언젠가부터 엘사에 꽂혀 엘사로 진행중이신 이드 바리케이드, 파워에이드, 크레이지아케이드님이다.
사과님, 무한파워안경님, 펭심장님과 더불어 펭벤저스국 4대 수호신이시다.
서버 오픈 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여 땅따먹기에서 양양을 점령하였다.
랜임좋아전에서 의병과 수병으로 요격, 4승 3패를 기록하며 여강을 수호하였다.
절평지정전에서는 료우기시키, 아키라, 나꼬부이님의 기병을 견뎌내며 접경지역을 지켜내었다.
미국전 당시, 남피와 계에서 요격하다가 후방으로 발령받아 전장에서의 기회가 줄었들었다.
이후 다시 전방으로 복귀하면서 전멸하지 않고 10격퇴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서라벌을 점령하며 미국국을 멸망시킨 장본인이다.
워낙 통솔이 높아 당연히 주민보급을 도맡아 하셨다. (호출 응답률이 좋아 발령장으로 기용된 것은 안 비밀..)
혐오전 당시 홍농과 장안에서 각각 1승 1패씩 하며 2승 2패를 기록하였다.
지휘관 1등을 다투고 있었으나 리처드님에게 1차이로 내주면서 사과님과 공동 2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vs 랜임좋아 - 4승 3패 / 사살 11,201
vs 절평지정 - 3승 3패 / 사살 12,182 / 수비대 3,155 / 북해 점령
vs 미국 - 29승 1무 11패 / 사살 105,342 / 수비대 197 / 계 서라벌 점령
vs 혐오 - 2승 2패 / 사살 12,312
종합 = 38승 10패 / 사살 141,037 / 수비대 3,352 / 북해 계 서라벌 점령
엘사님께는 '얼어붙은 심장'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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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부 유리빠돌이 <선정> <귀모> <무쌍> <원전>
칠랑서버 전풍으로 활약하셨던 유리빠돌이 님이다.
서버 오픈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여, 펭르님이 주신 프사를 달고 계시다.
랜임좋아전 당시에 선정을 습득하여 민심장악과 농민병 양파요격으로 도와주었다.
절평지정전에서는 귀모를 습득하여 신귀병 요격으로 전투력을 꽤 끌어올려 4승 6패를 기록하였다.
절평지정 멸망 이후 하야하였다가 재임관한 두 사람 중 한 사람이다.
미국전에서는 원전을 배우며 양평을 노리고 신귀병, 공병으로 수 차례 출병하였다.
원전자 : 한량, 넌센스, 엣헴 님이 수비를 걷고 유리빠돌이 님이 발석거로 출병하는 초중반 작전이었으나, 턴시간이 좋지 않아 신귀-공병으로 전환 후 그 후턴인 김명중님이 발석거를 드는 것으로 하였다.
후반에는 계속되는 양상에 지치셨는지 후방으로 내려가 주민이주 작업만 하셨다가 다시 전방으로 복귀하셨다.
(혐오전 때 돈을 나눠드리고자 아낀 것이었다고 한다..)
혐오전 당시에는 무쌍을 익히며 소서노님의 황실근위병 4860명을 격퇴시켰다. (함정 역할이 컸던 것은 안 비밀..)
발석거 징병을 앞두고 발령장이 모자라, 직접 발령장을 자처하며 많은 분들을 발령해주었다.
천수와 한중 수비대를 무너뜨리며 막을 내렸다.
단톡방에서 "힠"이나 모함글을 썼다가 바로 삭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시다가 천통이후 나가셨다.
개인톡으로 일용할 양식을 주시어 무한감사...
vs 랜임좋아 - 0승 4패 / 사살 3,398 / 수비대 513
vs 절평지정 - 4승 6패 / 사살 16,614 / 복양 북해(2) 점령
vs 미국 - 23승 35패 / 사살 108,137 / 수비대 7,911 / 북해 계(2) 졸본  점령
vs 혐오 - 2승 2패 / 사살 7,622 / 수비대 13,669
종합 = 29승 47패 / 사살 135,771 / 수비대 22,093 / 복양 북해(3) 계(2) 졸본 점령
연환으로 상대를 6턴간 묶어 두었다.
낙석으로 1,741명 사살하였다.
유리빠돌이님께는 '유리심장'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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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모 넌센스 <선정> <공성> <회피> <원전> │ 덕장 7위
열전 써줄만한 곳을 찾다가 확신할만한 곳이 휴식국 밖에 없다 생각하여 휴식국으로 임관하였다.
남해에서 진출로 확보가 어려워 라성그룹, 펭벤저스국과 손잡고 혐오국을 쳐야한다고 제안하였으나, 이미 라성그룹은 무너진 상태였으며 펭벤저스국에서도 거절당하였다. 다음 멸망 대상자는 휴식국이겠거니 싶어 빠르게 펭벤저스로 합병요청할 것을 제안드렸고, 모두가 펭벤저스국과 합체하였다.
매장을 해보고자 하였으나, 결국에는 또 지장잡장신세가 되어버렸다.
랜임좋아전 당시 접경 연결도 없는 미국이나, 절평지정에서 랜임좋아에 선포한 것을 보아 단양에서 버티고 합병한다고 생각하여 바로 야전을 걸고 공세를 퍼부어 단양을 뚫어냈다.
이후 내정기를 가지며 혐오국과 외교 상황을 살피며 펭벤저스 vs 절평지정혐오 vs 열전 내용을 제안하며, 혐오와 최후2국을 성립하여 절평지정과 미국을 빠르게 끝내야 함을 목표삼았다.
애초에 4연파를 해야하는 전쟁임을 각오하고 뛰어든 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길어진 미국과의 전쟁과 이탈자가 계속 생기는 아국 상황, 멸망국에서 전부 상대국으로 임관하는 정세 때문에 지휘를 내려놓고 포기와 지휘를 반복과 번복하였다.
야전 때 많은 분들이 안 계셔서 역러쉬 맞고, 아예 대놓고 아국 사람들을 욕하며 톡방에서 나간 적도 있었다. 제대로 톡방에서 사과한 적이 없는데.. 너무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지휘해달라, 지시사항 달라고 하시는 펭국 분들 너무 착해요..
결국 북평과 양평을 돌파, 굳혀내고 한반도의 전쟁이 막바지가 보였을 즈음 잠시 고민하였다.
상대도 우리처럼 타격지가 5개는 되어봐야 하는데... 하면서 북평-양평 굳히고 3주정도 내정하고싶은 충동을 누르고... 최대한 빨리 끝내드리는 게 예의겠거니 싶어 후자를 택하였다. (정말.. 우리는 다 평지지형에 타격지도 5갠데, 상대는 산악지형에 타격지도 2개밖에 없어서 너무나 고전하였다. 평지 버프가 시급하다...)
혐오전쟁 때에는 밤을 새워가며 오후 2시까지 지휘하다가 결국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자러간 사이 천통이 되어버렸다..!
고윤하님이 빠져나가고 장안이 먹힐까 봐 사과님을 발령내 미리 장안에 갇힌 사람을 빼내고 있었는데 고윤하님이 쳐들어오지 않아 더욱 일찍 승기를 가져갈 수 있었다...!
본래 내 나라가 아니라 펭벤저스 분들 나라였기에 온갖 하고싶었던 욕설을 다 참아가면서 하다가 미국전 때 좀 터진 게 있었다 싶다.. (호출했는데 잠깐 안 계셔서 턴을 못보신 분들 때문이 아니라, 전쟁도 안하고 턴도 안 넣을 거면 왜 있는지 모를 놈들 때문에..)
욕하고, 말을 나쁘게 하고, 분위기 흐리고... 상처받은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펭벤저스 분들이 떠받들어 주셔서 그렇지, 팩트로 보자면 이번 기수는 똥 싸질러놓고 안 치운 똥쟁이였다..!
이렇게 또 수 많은 업보를 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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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꿀 <선정> <귀모> <무쌍>
아이언펭 님의 지인분으로 지갑역할을 해주시면서도, 민심장악이나 요격-출병전환도 도와주셨다.
(지갑 본연의 역할을 다하시느라 그 어느 장비도 구매하지 않으셨다..)
서버 오픈 5일 째 되는 날 저녁,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랜임좋아전 당시 농민병으로 여강에 한 차례 요격하며 전쟁에 참여하였다. (료우기시키님의 수병에 의해 전멸하였다...)
이후 선정을 습득하여 민심을 잡아주셨다.
절평지정전에서도 진류에 한 차례 요격하며 전쟁에 참여하였다. (도롱님의 중기병에 의해 전멸하였다...)
이후 귀모를 습득하였으나, 절평지정전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미국전에서는 요격과 출병을 거의 반씩 나누어 하며 참여하였다. (신귀병 요격, 공병 출병)
무려 30공병으로 출병하여 상대 요격을 한 대 때리고, 함정제거도 하고 튀는 30공병메타를 시전하시기도...
혐오전 당시에는 홍농에 요격하여 체게바라님의 황실근위병을 격퇴시켜버리는 등 의외의 강력함을 선보였으나, 이후 연달아 쳐들어온 베네딕트님의 극병에 의해 전멸, 양양에 요격하면서 더 이상의 전투로그 없이 막을 내렸다.
육아를 하시면서 자녀분과 마찰이 있었다며 턴을 넣어주실 상황이 아니라고 아이언펭님으로부터 듣기도 하였다.
힘내십시오.. / 전쟁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vs 랜임좋아 - 0승 1패 / 사살 933
vs 절평지정 - 0승 1패 / 사살 1,351
vs 미국 - 4승 12패 / 사살 26,176 / 수비대 2,592
vs 혐오 - 1승 1패 / 사살 2,175
종합 = 5승 15패 / 사살 30,635 / 수비대 2,592
꿀꿀님께는 '어머니의 용돈지갑'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글자수 초과 관계로 인해 2편에 계속하여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