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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 4기 펭벤저스국 인물열전 비스무리한 것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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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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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루 <선정> <공성> <원전> │ 덕장 3위
본래 추노의 장혁 배우님의 사진과 도망지갑이라는 닉네임이었으나, 천통이 되자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뛰노는 노루가 되었다는 듯 프로필을 바꾸셨다.
절평지정국 멸망 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톡방에서 부르면 "읎어요"라며 나타나지만 턴은 입력해주신다. 자러간다 해놓고 사실은 메이플스토리를 하고계신 때가 많다.
미국전에서 신귀병으로 세 차례 출병, 이후에는 원전을 습득하여 발석거로 출병을 도와주셨다.
미국전 양평 첫 점령자이다. (그러나 첫 점령 후 1분 30초만에 다시 빼앗겼다... 2020-08-05 14:28:59)
이를 마지막으로 단톡방에서 탈주하고, 하루에 한 번 민심장악턴 반복을 넣으러 접속하신다. (아마 2기 킹덤때 탈주한 내 업보가 4기에 돌아온 모양이다..)
서신으로 송금지원이나 지시사항을 드리면 그대로 이행해주셨다.
혐오전에서는 낙양에 요격하여 고윤하님의 발석거에 맞고 전멸하였다.
vs 미국 - 2승 3패 / 사살 2,712 / 수비대 14,017 / 양평 서라벌 점령
vs 혐오 - 0승 1패 / 사살 517
종합 = 2승 4패 / 사살 3,229 / 수비대 14,017
노루님께는 '자아를 찾아 떠난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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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신 <축성>
칠랑때는 종종 뵈었던 분이었으나, 티엠서버는 흥미가 없으신 건지, 바빠지신 건지.. 이제는 뵙기조차 어려운 김유신 님이다.
절평지정국 멸망 이후 미국전 당시에 여러 차례 서신을 보내 겨우 임관해주셨다.
임관하자마자 업과 복양으로 수 차례 주민이주 해주신 후 건업에서 장기를 구매하여 수병 요격... 그 이후론 성벽강화만 하시며 잠적하셨다.
몇 차례 송금도 도와주셨으나, 이후로는 서신을 보내도 읽씹당하였다...
건업에서 요격은 왜 하신건질 모르겠으나, 남피 발령을 내어 며칠 후 겨우 수비하기를 넣어주신 바 있다. (2020-08-07)
그래도 내정적인 면에서 도움 주시어 감사한 분이다.
김유신님께는 '공허에 존재하는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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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북장군 펭키라 <축성> <회피> <무쌍> <원전> │ 호걸 7위, 공헌치 6위, 용장 5위, 정복자 4위
랜임좋아, 절평지정, 미국에서 3번이나 연달아 싸운 아키라 님이다. 펭혐이라 안 오실 줄 알았는데, 펭혐이 아니라하였다...
오자마자 바로 펭키라로 닉네임을 변경하였다. (닉좀 그만바꿔.. 채비, 윈스턴, 펭키라 등등..)
생각보다 스탯이 좋아 미국전 당시 상당히 애를 먹었다. 심지어 호걸 공헌치 용장 정복자 명장에 이름 올라있다..
톡방에 오자마자 다음 기 데려갈 노예를 물색하고 계셨다..
혐오전 당시 신야에 출병하여 쿠마 님의 황실근위병 3천명을 간단히 격파해내었다.
새벽동안에 장안성 성벽파괴를 5번이나 성공시켰다... (괜히시켰다. 장안 굳히는 데 힘들었다..)
이후 무쌍을 습득하여 세르비안느님의 황실근위병과 츠루기 님의 신귀병을 연달아 격파하며 3승 0패, 검각을 점령, 창병으로 무도에 출병하여 수비대 6,160명을 사살하며 막을 내렸다. (창병으로 발석하는 수준..)
든든한 활약을 보이며 오수전을 챙겨갔다..!
vs 혐오 - 3승 0패 / 사살 8,798 / 수비대 6,160 / 파괴 5 / 검각 점령
연환으로 상대를 3턴간 묶어 두었다.
펭키라님께는 '강력한 미제 배스'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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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홍려 국밥충 <선정> <회피> <매료> <매전> │ 덕장 4위, 무술대회 10위
아마 지난기 끝머리 즈음 적국으로 처음 뵌 분인 것 같다.
미국전 당시 매전 창병-기병-보병으로 강력한 전투력을 자랑하며 펭벤저스국의 골머리를 썩힌 장본인이시다.
출병해 오시는 것은 함정으로 어떻게든 커버가 되었지만, 요격을 걷어내기가 까다로웠다.
혐오전 전에 혐오국에 임관하셨다가 자고 일어나니 펭벤저스국에 계셔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었다.
혐오에서 받은 돈 다 갚고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셨다고 전해들었다...
이곳저곳 연환을 깔고 다니며 후방의 민심장악과 성벽강화를 해주셨는데, 이게 다 새벽에 계속 이동하시면서 턴을 넣으신 거라 아침에 주무실 거라 생각하였는데, 무려 아침에도 계셨다..
괜히 호출하였다가 탈주하시면 어쩌나 싶어 자제하였는데, 자러가기전에 "국밥충님. 매전황근으로 혐오사람들 혼내주세요."라고 했더니 정말 황근을 뽑아 출병하셨다... (진작에 도움 요청할 걸..)
황실근위병으로 3연파(호구, 장마, 길가행)를 하며 3승 0패로 막을 내렸다.
vs 혐오 - 3승 0패 / 사살 10,616
연환으로 상대를 7턴간 묶어 두었다.
국밥충님께는 '국밥을 찾아 한인타운을 떠도는 황실근위대'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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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북장군 공포의쓴맛 <축성> <회피> <무쌍> <매전> │ 호걸 3위, 용장 7위, 정복자 6위
초반 랜임좋아전 때부터 강력한 쓴맛으로 우리를 괴롭힌 아이미 1이미님이다.
국가 멸망후 매번 서신을 보내 임관제의를 해보았지만, 모두 까였다...
이기영님과 더불어 검정고무신 콜라보를 하신 것 같은데.. 정작 부르기 귀찮아서 공쓴맛 이라 불렀다...
미국전 내내 쓴맛만 맥이며 괴롭히신 게 떠올라 PTSD...
하지만 그 명성 그대로 혐오전 당시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여 역시 미제 와사비는 이렇게 강력하다, 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산월병으로 독구 님의 황실근위병 3,450명을 단번에 격파하였으며 세르비안느(황실근위병 3,240), 양파(보병 1,710), 양파(보병 1,770), 소서노(산악병 2,249)를 격파해 나가며 4승 1패를 기록하였다.
발령장을 구하기가 어려워 방치해 두었던 게 조금 아쉬웠다.
마지막엔 매전을 습득하여 장궁병으로 활약하였다.
vs 혐오 - 4승 1패 / 사살 12419 / 수비대 260 / 안정 점령
공포의쓴맛님께는 '강력한 고삼차'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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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의대부 체비 <축성> <회피> <무쌍> │ 호걸 4위
아니 왜 간의대부..?
품절요정 체비 님이다. 웬일로 도롱님과 같은 국가 소속이시다.
미국전 당시 워낙 강력하시긴 하였지만 유독 함정회피 운이 없으셨던 걸로 내 기억에 자리잡혔다.
그러나, 창병요격시 전투력이 상당하여 전투력이 100 뒤지는 상황에서도 1:1 맞교환 해버리는 저력을 보여주셨다.
1기땐가.. 지난긴가.. 그 땐 바쁘셨던 거 같은데 이번 기는 유독 응답률도 좋고, 열심히 하신다.. (다시 연국 부활..?)
삼티엠 톡방에서 블러드님의 초코송이를 받아가신 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해 주셨다. (초코송이 하나면 영입 쌉가능...)
혐오전 당시 기병으로 리처드, 멜로디, 길가행님을 3연속 격파하시더니 성도의 견희님 마저 산악병으로 격파하며 4승 0패를 기록하였다.
이후 산악병으로 한중에 출병하여 수비대 7,547명을 사살하였다.. (인간발석...)
단톡방에는 추배 라는 닉네임으로 참여하셨는데, 배추를 뒤집어서 추배인 건가 생각하다가 ㅊㅂ = 체비 겠거니 싶어서 체비님인 것을 눈치챘다..
'체비'는 뭔가 식상해서 추배를 하셨다고 하시어, 그럼 퇴비를 하시지요.. 라고 했더니 퇴비는 싫다하셨다...
이제 람다식 님만 다시 복귀 시키시면 쳅다롱 도원결의 메타 가능...
vs 혐오 - 4승 0패 / 사살 4318 / 수비대 13127
체비님께는 '함정에 빠진 배추'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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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남장군 예수 <축성> <회피> <원전>
도대체가 가면 갈수록 무슨 컨셉인지 알 수 없는 크로스 님이다.
미국전 당시에 주로 창병요격으로 맞서 싸워 골치가 아팠던 예수 님이다.
흐긴이라는 사촌 동생 분을 거느리며 곽회님을 따라다니신다..
조민님과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 조민님은 '결혼하신 조민님', 크로스님은 '연애하시는 크로스님' 이렇게 외우고 있다... (이정도면 안면인식장애 수준..)
(오오.. 하늘은 왜 조민님을 낳고도 크로스님을 낳았으며, 크로스님을 낳고도 조민 님을 낳으셨읍니까..)
미국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단톡방에서는 YEsu 라는 닉네임으로 참여하셨는데, 여기서도 알 수 없는 컨셉이시다...
지시사항을 드리면, "눈센세인 거 인정하면 해드림." 같은 말을 하신다. (무시했다..)
임관 후 곧바로 건업에서 오-회계로 주민이주 작업을 하였다.
혐오전에서는 영안에 출병하여 있을 줄 알았던 소서노 님이 없어 성벽에 극병을 모두 잃었다.
이후 강주-운남-건녕-한중에 출병하며 서촉지역을 점령해 나갔다.
vs 혐오 - 2승 1패 / 사살 10,430 / 수비대 10,250 / 강주 운남 점령
예수님께는 '엎드려 기도받는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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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농 하반기 <발명> <귀모> <묘계> <무쌍> │ 수재 2위
아마도 이번 기 처음 뵙는 하반기 하..반기문총장님님이다.
2020년 하반기에 시작하신 거라 닉네임을 하반기라 지으셨다는데, 반기문 총장님이라 불리자 다른 걸로 지을 걸 그랬다고...
미국전 당시 워낙에 강력한 낙석에 수 많은 펭벤저스국 병사들이 깔려 죽었던 게 기억난다.. (윾...PTSD!)
심지어 겨우겨우 요격 다 걷어내면 다음턴에 하반기님 요격 올라와서 "하.. 저 분은 또 뭐야" 했던 기억이 난다..
미국국 멸망 이후에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혐오국과의 전쟁 전에 낙석을 설치하러 돌아다니셨다.
초반 (아무도 쳐들어오지 않는) 무릉에 신귀병으로 요격하며 민심장악을 도맡아 해주었다.
이후 발령을 도와주셨다가, 이틀째에 발석거를 징병하며 건녕과 자동을 점령하였으며, 자동에서 신귀병으로 요격하여 태사자 님의 수병 5,010명을 격퇴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검각에 출병하여 베네딕트님의 극병 4,828명을 사살(아쉽게 전멸)하는 등 지장의 강력함을 몸소 보여주었다.
호출 응답률이 꽤 좋은 편이었으며, 적극적으로 전쟁에 참여하는 자세를 보여주셨다.
vs 혐오 - 1승 1패 / 사살 9,838 / 수비대 13,727 / 건녕 자동 점령
낙석으로 3,623명 사살하였다.
하반기님께는 '2인자의 무서움'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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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남장군 시즈카 <축성> <독려> <무쌍>
카드 님으로 더 익숙한모가지 시즈카 시즈카 님이다.
무려 보라색 무기를 장착중이시며 통솔이 높아 미국전 당시 꽤나 고전하였다.
허나, 열전국 땅따먹기가 끝난 시점에서부터 이미 의욕을 잃어버리시고는 펭벤저스국에 공격해달라는 요청을 해오셨다.
절평지정국과 싸워야하는 입장으로서 열전국이 빨리 망하면 절평지정국으로 임관할 것을 알기에, 단번에 거절하였다.
이후 이번 기수는 설렁설렁 하며 다른 게임을 즐기고 계셨다. (요즘은 소울워커 하신다고...)
미국국 멸망 후, 새벽인가 아침엔가 시즈카 님에게 임관제의 서신을 드리고 자고 일어나니 임관해 계셨다...
오라고 해서 왔더니 눈센세는 어디갔냐며 톡방에서 찾으시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혐오전에서 홍농에 요격하여 나꼬부이, 료우기시키, 호구, 태극권과 싸웠으며 안정에 출병하여 펭크님이 격파하지 못한 고윤하 님의 발석거를 격파하였다.
이후 장안에서 요격 예정이었으나, 방어시설이 낮은 관계로 삽턴, "또 삽턴 나면 눈센세 탓임"하며 요격 예턴을 넣으셨다... (그리고 또 삽턴 나셨다.. 호출했는데 안 보셨는 걸..)
그리고 드디어 장안에 요격하여 태극권, 로비님과 전투를 벌였다.
이후 낙양에서 장안까지 주민이주 하며 막을 내렸다.
vs 혐오 - 4승 3패 / 사살 17,275
시즈카님께는 '번아웃 증후군'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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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장군 도롱 <축성> <회피> <무쌍> │ 호걸 8위
소개문에는 '체비 잡으러 온 도롱뇽'이라 쓰여있지만, 이번 기수는 왜 그렇게 안 하셨어요, 예!
미국전 때 기병으로 너무 괴롭히셔서 덕분에 고통받았던 기억이... 윾...
기병 출병과 창병 요격을 번갈아 하시며... 도롱님은 예턴장이니까 바로 죽이지 말고 한 턴 뒤에 죽여야 5시간 뒤에 턴이 돌겠지.. 하면서 했던 기억이 난다..
미국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 넌센스와 턴을 맞춰 주민이주를 도와주셨다.
칠랑때부터 한결같이 지시사항 이행을 잘 도와주시곤 한다..
혐오전에서는 주로 장안 전투를 많이 벌였다.
기병으로 코끼리병을 격파 시켜버리는 위엄을 보여주셨다.
고윤하님 앞턴 요격할만한 사람이 도롱님 밖에 없어 회피장임에도 요격을 주로 세워드렸다...
때문에 혐오전 전적은 2승 4패로 막을 내렸다.
vs 혐오 - 2승 4패 / 사살 12,723 / 파괴 1 (장안)
도롱님께는 '폭군으로 진화할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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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문시랑 영웅 <축성> <회피> <독려> <무쌍>
이 분 왜 황문시랑?
펭벤저스국 임관 후 프로필 사진이 뒤집어진 사드 님이다.
자웅일대검이라는 사기 템을 받으셔서 그런지 이번 기 매우 열심히 하셔서 너무나도 고통받았다..
무려 지난 기수에는 푸님과 함께 북해에서 비 출병 반복을 넣으시고는 나타나지도 않으셨는데...
절평좋아전 때부터 독려를 배워 강력한 모습을 선보이며 펭벤저스국을 괴롭힌 악당이시다...
병력도 무려 5천명 씩이나 징병하시기 때문에... 생각만해도 암담하다...
미국전 당시때까지만 해도 회피가 없으셨는데, 함정도 잘 안 밟으신다...
혐오전 당시에는 기병으로 장안에 출병하여 길가행님의 황실근위병을 4,153명을 사살하며 거의 한방에 격파할 뻔 하였다...
이후 징맹출출 반복 하시다가 직접 장안으로 원군, 한중 출병까지 능동적으로 수행하였다.
슬프게도 매번 출병하면 거의 풀병력을 만나 의도치 않은 양념담당이 되어버렸다..
vs 혐오 - 3승 4패 / 사살 19,902 / 검각 점령
영웅님께는 '해일과 같은 물량'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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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상서사 폼폼펭 <선정> <공성> <묘계> <매전> │ 덕장 2위
9연환으로 악명 높은 크톨리 님이다.
미국전에서 지겹도록 밟아대던 6연환의 주인이다..
심지어 나는 회피를 배우고 회피율이 85%인데도, 2번 출병해서 1번 6연환을 밟아버렸다... ㅂㄷㅂㄷ...
2번째 3차 특기인 매전이 매우 빠르게 나오신 것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
매전 배우고 역시나 보병으로 틈틈이 쳐들어오셨다... 전투력은 200후반...
남피에 요격을 아무리 세워도 이상하게, 유독! 크톨리님의 유언비어 만큼은 잘 뚫고 들어온다 싶었더니 계략 성공률 +10%를 들고계셨다..
미국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여 전쟁 전에 연환을 여기저기 설치하고 다니셨다.
매전, 공성인 점을 이용하여 발석거를 들게하였다.
무려 장안의 수비대 11,475명을 사살하며 이번기수 (아마도) 최대 데미지를 기록하신 게 아닐까 생각한다...
(19분 폼폼펭 - 23분 닥터펭수   두 분에 의해 장안이 4분만에 점령되었다..)
오자마자 펭르님께 프사를 받으며 닉네임도 폼폼펭으로 고치셨다.
야간반이신지 아침까지 주무시지 않는다...
vs 혐오 - 수비대 27,641 / 유언비어 3 (완 장안 한중)
연환으로 상대를 20턴간 묶어 두었다.
폼폼펭님께는 '묘한 매력의 곰덫장인'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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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서장군 앤트펭 <경비> <모병> <무쌍> │ 지휘관 9위
미국국에서 요격장과 출산장을 맡은 흐긴 님이다.
닥터펭수님의 발석거를 운용하였을 때 늘 요격이 올라와 골머리를 썩힌 분이다.
미국전에서 양평을 지키며 펭벤저스국의 첫 원전 한타를 막아내기도 하였다...
랜임좋아국 당시 용병오셨다가 임관하시기도 전에 이겨버려서 다시 그냥 되돌아가신 걸로 기억...(지난 기수인가..?)
앤트펭인데 적국에서 우릴 괴롭히셔서 펭르님이 앤트펭을 해고시켜야겠다고 다짐하셨는데 마지막에 펭벤국 오셔서 안 잘리고 계신 것 같다...
미국국 멸망 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자마자 초에서 홍농까지 원군하였다.
홍농-낙양-장안에 요격하여 8차례 전투를 벌였으며, 4승 4패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장안에 요격하여 베네딕트님의 극병 5,118명을 격퇴시킨 것이 가장 큰 전투였다.
지난 펭르국에서 사다리타기로 이번기 건국자를 김명중님으로 뽑은 장본인이시란다... 근데 왜 상대국에 가셨죠...? 실망이 컵니다.
vs 혐오 - 4승 4패 / 사살 23,699
앤트펭님께는 '위연의 반골상'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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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영 <경비> <모병> │ 지휘관 8위
누구신가 했는데 카드님 말씀으로는 지난 기 인성마왕 님이라고 한다.
미국전 당시 요격이 뜸할 때가 있어 주민을 낳고계신가 했는데, 이번 펭벤저스국에 임관하시고 접률이 낮으신 걸 보니 어쩌면 아닌걸지도 모르겠다..
통솔이 높으셨으나, 창병으로 요격을 하셔서 위력은 크게 발휘하지 못했음에도 물량빨을 쉽게 무시할 순 없었다...
미국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자금이 없으시길래 송금을 해드렸는데, 방어시설구축만 하고 계셔서 장안이나 강주에 발령으로 던져드렸다...
그 이후 홍농에서 드디어 요격을 해주었다...
베네딕트님의 극병 3,647명을 격퇴시켰으나, 이후 연달아 출병해 온 료우기시키님의 코끼리병에 의해 전멸하고 만다...
그 이후 다시 올턴 방시를 하며 막을 내렸다.
vs 혐오 - 1승 1패 / 사살 4,483
이기영님께는 '잃어버린 고무신'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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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곰 <선정> <공성>
미국국 멸망 이후 혐오전 당시 새벽에 임관해 주셨다.
올턴 민심장악 넣어주셨다.
체섭 유저이신 것 같지만 아쉽게도 인연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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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왕평 <경비>
고구려 일편단심 마왕평 마오아평님이다.
열정은 늘 가득하시나, 일상이 바쁘신지 묵묵히 본인이 해야할 턴 입력을 하시고, 국가정세를 스스로 살피는 삼촌팬 같은 존재시다.
거의 모든 전쟁에 참여하셨다. (바쁘디 바쁜 용병생활....)
미국국에서는 농민병으로 몇 차례 요격하셨다.
미국국 멸망 이후, 혐오전 개전 1시간 30분 전에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였다.
농민병으로 시상에 요격하여 열심히 기술개발을 하며 화계와 낙석을 설치, 이후 강구님의 황실근위병에 전멸당하였다.
vs 혐오 - 0승 1패 / 사살 1294
화계로 238명 사살하였다.
마왕평님께는 '개혁을 부르려는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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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서장군 바보료기 <경비> <모병> <무쌍> │ 지휘관 6위
료우기시키님에게 원수라도 졌는지, 닉네임이 왜 저런지는 모르겠지만.. 유카 뽜료기님이다.
미국전 당시 주민을 생산하며 n만명 자식들의 어버이가 되었다.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500 보병 요격을 서기도....
미국국 멸망 후, 펭벤저스국에 임관하여 여남에 배치되었다가 홍농을 지켜내었다. (나꼬부이의 기병 4,013명 격퇴)
끝내, 의병으로 천수에 출병하여 수비대 5,171명을 사살하며 점령하였는데, 이것이 천통 막타이다.
(심지어 20합만에 겨우 잡은 것..)
vs 혐오 - 1승 1패 / 사살 6224 / 수비대 5,171
바보료기님에게는 '여왕개미'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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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쥐부시
미국전 진행중에 미국국에 임관하였던 으헹 님이다.
미국국 멸망 이후 펭벤저스국으로 임관하여 본인 호출금지령을 내리셨다.
전쟁 참여는 하지 않으니, 내정하러 간다고 하시며 계 성에서 민심장악, 상업발전 내정을 하셨다.
그 외에는 세 분 정도 발령을 해 주었다..
톡방에서 유리빠돌이님을 호출하고 도망가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벨튀)
매일 주무시기 전에 "아빠 잔다. 불 꺼라."라는 이상한 말씀을 남기고 주무시러 가지만, 실제로는 그 뒤로 2~3시간 뒤에 잠에 들곤 하신다.
천통 직전부터 3줄 이상의 열전을 요구하셔서 "발령했다.(1) 민심했다.(2) 상업발전했다(3)."라고 말씀드렸더니 "천잰데?"라고 대답하시는 모습도 발견..
천통이후로는 하루 1번꼴로 열전을 닦달하신다... (1일1깡)
채팅방에서 '조쥐부시' 치는 게 귀찮아 'ㅈㅈㅄ'라고 불러드렸는데 다행히(?) 별다른 반응은 없다...
조쥐부시님께는 칭호를 드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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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위 네시
미국전 당시 츠루기님이 입문, 임관시킨, 무한파워안경님도 인정한 초섭 고대유물 네시 님이다.
역시 고대유물답게 턴 입력은 빠르게 적응하셨으며, 임관하자마자 츠루기님으로부터 받은 돈으로 양양에서 공병을 징병하여 천무 등록만 하고, 다시 해제한 후에 남해에 가서 농지개간을 하셨다.
호출시 응답률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뜬금없는 "ㅇㅇ"이라는 말과 함께 본인이 접속해있음을 알리곤 하신다.
덕분에 발령이 용이하였으며, 혐오전에서는 강주에 요격을 배치하며 민심장악을 시켜드렸다.
핡타님의 발석거에 전멸한 것은 안 비밀..
vs 혐오 - 0승 1패 / 사살 428
네시님께는 이츠의 네시반 노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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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스피닉스 <발명> <귀모> <묘계>
매 기수 아키라님이 거느리고 다니는 지갑 분 중 한 분이시다.
근데 어째선지 하반기님을 통해서도 지시사항 전달이 가능하다... (같은 디코 서버에 계시는 걸까...)
양양에 신귀병으로 요격하여 민심장악을 도와주셨으며, 급할 때 발령도 몇 번 도와주셨다.
쿠마 님의 황실근위병에 전멸하였지만, 예상외로 강력한 수비를 보여주셨다.
vs 혐오 - 0승 1패 / 사살 1012
카오스피닉스님께는 '침묵하는 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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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견줌희마 <상재> <귀모> <묘계> <매전> │ 수재 5위, 부호 7위
펭미전쟁 당시 용병으로 넘어와 주시어, 펭벤저스국에서 가장 오래 지내게 되었던 견희님이다.
두 자녀 분들의 육아를 하시느라 바쁘실 텐데도 최대한 많이 호출에 응해 주셨다.
톡방 닉네임은 견희아지매요로, 밥아저씨가 닉네임을 보고서 웃음을 터뜨렸다가 곤란해 하시는 견희님을 보고는 사죄드린 적이 있다.
발령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귀모 신귀병으로 요격하며 지장의 강력함을 보여주었다.
묘계를 배우셔서 북해를 지키는 데에 필요한 함정을 설치해 주셨다.
그 외에도 계를 4번이나 도시방화 걸어주셨으며, 미국국 멸망때까지 돌아가지 않고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셨으며, 미국국 멸망 후에 귀국하셨다.
돌아가기 전, 정들어서 떠나기 싫다는 말씀에 뭉클...
견희님 정도면 펭국 사람이신데, 왜 혐오로 가신 거죠...(?)
혐오국으로 귀국하신 후, 성도를 지키며 한 차례 요격 방어에 성공(100명 남기고 승리), 그 후에 전멸하셨다.
vs 미국 - 5승 15패 / 사살 40,736 / 도시방화 4 (계) / 평원 점령
화계로 234명 사살하였다.
낙석으로 13,981명 사살하였다.
아견줌희마님께는 '여자대장부'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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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 <발명> <귀모> <묘계> │ 부호 10위
칠랑 서버에서 을두지 로 활동하셨던 사장님이다.
원래는 단톡방에서 김명중님을, 사람들이 사장님이라 불렀는데, 사장님께서 오시게되어 김명중님을 회장님으로 승급시키게 만들었다...
미국전에서는 신귀병으로 요격하였다가, 출병하였다가, 공병으로 출병하였다가, 다시 신귀병으로 요격하였다가를 반복하였다.
이후 양양에서 3 차례 정도 황실근위병을 징병하여 요격, 출병하였다.
본래, 지장이셨으나 늦은 야간에만 접률이 살아나시기 때문에 예턴은 거의 다 민심장악을 부탁드렸다...
북평에 도시방화를 7번 성공시킨 바 있다.
어사대를 누르면 견희님과 함께 금을 강탈하고 싶은 충동을 억눌러야 했다...(?)
끝까지 남아 싸우셨으며, 미국국 멸망 이후 추방을 통해 귀국하셨다.
단톡방에 남아계셔서 도움 주신 분을 추방시킬 수 밖에 없었다...
vs 미국 - 11승 30패 / 사살 89,206 / 방화 7 (북평) / 평원 계(2) 점령
화계로 960명을 사살하였다.
낙석으로 10,127명을 사살하였다.
사장님께는 '고급 조력자'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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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루기 <선정> <귀모>
랜임좋아전 때부터 매 전쟁 용병으로 와주신 용병계 1등공신 베이커리님이다. (절평지정전 땐 안 오셨던가..?)
대체 왜 내게 꽂히셔서 "눈센세 천세 눈센세 만세, 5기 눈샘국 오세요." 이러고 다니게 되셨는지 나는 정말 모르겠다...
톡방에서도 내가 말한 적 없는 "포기는 배추나 셀 때 하는 말이다 - 눈아더 장군 -" 이상한 어록들을 가져와서 유언비어 전단을 뿌리신다...
(매일같이 그러고 다니셔서 소교님의 레슬링 말씀마냥 함께 무시해 버린다...)
미국전 때 왜 특기를 안 찍으시나 했는데, 안 찍는 게 아니고 랜임좋아전, 절평지정전 때 하야를 거듭하였기 때문에 특포가 안 모이신 것 같다...
랜임좋아전 당시 용병 신분으로 단양에 세 차례 공병출병 하였으나 모두 전멸하였다.
이후 원군을 맡았으며 랜임좋아국 멸망이후 혐오국으로 귀국하였다.
미국전 초반, 농민병으로 요격하다가 공병과 황실근위병 등으로 출병하였다. 귀모를 습득한 이후 신귀병 요격으로 전환하였다.
내가 멘탈이 터져있으면 "사령주세요. 제가 보급짤게요."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용병에게 지휘는 맡기지 않습니다."라며 거절하였다.
상대가 공세를 퍼붓고 있는 중에도 "지금 총공격 하셔야 돼요."라며 아국의 요격 상황은 고려치 않는 듯한 발언에 반대한 나였으나, 뒤 생각 안 하고 공격갔다간 어떻게 되는지 몸소 겪게 하는 게 깨닫는 데 도움될까 싶어 츠루기님 말대로 공격으로 전환했는데... 상대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며 흐름을 펭벤저스국 쪽으로 가져오는 데에 성공한다..무엇..?
위기를 기회로 삼는 전략을 선호하시는 듯 하며, 생각해보면 츠루기님 말도 일리가 있는 편이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조언을 여럿 해주셨다.
지쳐서 지휘를 내려놓고 멘탈이 터져있을 즈음, 상대가 더 지쳐있다, 조금만 더 견디면 무조건 승리한다며 국가원들의 멘탈을 책임지셨다..
(물론 본인은 그만하고 싶어서 톡방을 나갔다..)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발석거를 들고 깜박 졸아버리신 탓에 수면발석으로 놀림 받았다.
할 수 있다! 제가 지휘하겠다! 하고서는 막상 호출하면 없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어딘가 엉성한 사람이다...
미국국을 멸망시킨 후에 혐오국으로 귀국하였으며, 톡방에서 안 나가시길래 추방언급을 하자 자진하여 나가셨다. (토사구팽)
혐오국에서는 안정에서 신귀병으로 요격한 바 있다.
vs 랜임좋아 - 0승 3패 / 사살 2428
vs 미국 - 12승 45패 / 사살 89,878 / 수비대 1,100 / 진류 평원 점령
종합 = 12승 48패 / 사살 92,306 / 수비대 1,100 / 진류 평원 점령
낙석으로 592명을 사살하였다.
츠루기님께는 '어딘가 엉성한 나폴레옹' 칭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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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하 <경비> <공성> <원전> │ 호걸 9위
혐오국 출신 용병 긔나리 님이다.
혐오 vs 열전국 때부터 무장 공성발석으로 한 방에 소도시를 점령하는 업적을 떨치는 것이 눈에 들어와 용병와 주신 것에 감사했으나, 막상 미국전 당시 5분턴인 고윤하님의 카운터가 너무 많아 발석거 기용을 그다지 하지 못하였다.
산월병 출병과 기병 요격을 번갈아 하다가 계에 발석거로 출병하여 수비대 9647명을 사살하였다.
용병 온지 3일 조금 지나 복귀하였다.
vs 미국 - 3승 5패 / 사살 20,634 / 수비대 19,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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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딕트 <훈련> <회피> <무쌍> │ 지휘관 5위, 부호 4위, 무술대회 4위
혐오국 출신 용병으로, 미국전 당시 남피에서 창병으로 요격하였다.
요격중에 적 요격장의 병력수가 적게 남으면 출병하여 격파해 주었다.
늦은 오후부터 접률이 살아나기 때문에 틈틈이 불러드려야 응답하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의병 요격을 하셨더라면 승률이 더 높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은채 3일만에 귀국하셨다.
vs 미국 - 6승 4패 / 사살 15455 / 수비대 1990









< 마치며 >
제가 이번에 쓴 열전 처럼 통계 기록을 해 주는 시스템(?)이 패치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얼마나 수고스러운 작업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거의 2주나 되는 기간동안 밤을 새가며 작업하였습니다.
쌓여가는 로그 속에서 몇몇 분들은 지나쳐 버렸을 수도, 잘못 집계하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기억력이 매우 나빠서.. 여러분의 일대기를 상세히 적어드릴 수가 없는 점이 많이 안타깝네요.
그래서 이번 기는, 티엠서버 중원로그를 이용하여 여러분이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최대한 기록해 드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지매장, 특히 묘계장 입장에서는 자신이 낸 함정이 얼마나 피해를 입혔는가 통계를 낸다면 너무나 좋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제 열성적인 성격 탓에 피해입으신 분들, 실망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저는 수도 없이 많이 포기하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려오신, 열전에 계신 여러분들은 이번 4기의 주역들이십니다.
너무도 고생 많이 하셨고, 단 한번의 불만없이 지시이행 잘 따라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또.. 김명중님이나 수뇌분들께도, 제 나라가 아닌데 멋대로 지휘권을 가져가고, 명령하달하고 죄송합니다.
믿고 맡겨 주셨음에도 여러번 탈주하고, 내던지고... 너무 멋대로 굴었네요. 한편으론 감사합니다..



5기엔 더 멋진 참모님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펭벤저스국은 이번 4기 동안 약
131개 턴의 연환의 피해를 내었고,
화계로 20,815명을 사살하였고,
낙석으로 125,055명을 사살하였고,
3,265,037명의 적 병력을 사살하였으며,
803,892명의 수비대를 사살하였습니다.
(넌센스 포함, 몇몇 탈주인원의 로그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