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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5기 창천국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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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9-03 14:21:06
조회수
194

8/19(수) 21:00 오픈



1. 오픈 2시간 후.jpg
오픈된 지 2시간 후의 모습
창천을 비롯하여 네잎클로버, 고급참치, 하기싫은, 휴식, 아무것도안함, 소고기무국 국가들이 건국되었다.



2. 개국공신.jpg
초기 개국공신 10명이다.

과연 몇 명이나 올까 싶어 건국한다는 말만 하고, 따로 인원을 영입하진 않았지만, 10명 모두 채울 수 있었다.



땅따먹기 예상.jpg
땅따먹기 예상안이었으나, 완전히 빗나가버렸다.



4. 오픈 4일 후.jpg
오픈 4일 후 모습
안정에 리처드 님이 한국을 건국하였다.
인원은 창천이 더 많았으나, 턴 시간 차이로 휴식국과의 경쟁에서 패해 장안 점령에 실패, 하기싫은국에 선포하여 강동을 차지하였다.
아무것도안함국과 소고기무국국이 전쟁, 고급참치국과 네잎클로버국이 전쟁.
소고기무국이 빠르게 멸망할 것을 생각하여 하기싫은국을 멸망시켜 국가레벨을 올리고 인원을 받아 하북 제패, 휴식국과 최후2국을 맺고 아무국을 2:1로 끝내며 천통각을 쟀었다.





6. 오픈 7일 후.jpg
오픈 7일 후 모습
한국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상태.
아무것도안함국과 소고기무국국이 서로 종전하여 공생.
고급참치국과 네잎클로버국이 서로 종전하여 공생.
구상이 꼬여버렸고, 중원에 끼어 그냥 내정만 다졌다. (장수 분들께도 돈이나 벌다가 2차 국가로 가시라 여러번 말씀드렸다.)
이후 9/2 네잎클로버국에 의해 멸망하며 뿔뿔히 흩어졌다.











인물열전 (임관순)
* 스크린샷은 멸망 후 찍음



도롱스.jpg
◆ 도롱스
2020-08-19 21:02:01 첫 임관자시다.
서버 오픈 전, 체비 님을 잡아오신다 하였으나 이미 세력이 10명이 된 후라 실패...
처음엔 '도롱'이라는 닉네임이었으나 3스를 위해 '도롱스'로 개명.
초기 대장군 직이었으나, 해당 관직을 고사하며 말단 장군이면 만족한다 하셨다.
내게 게임 추천으로 라스트 오브 어스2를 추천해 주셨다. (/따귀)
땅따먹기에 참여하였으며, 성벽과 방시 내정을 담당하셨다.
하기싫은국과의 전쟁에서는 창병으로 단양에 요격하며 유일한 요격장이었다.
수춘을 점령하며 하기싫은국을 멸망시켰다. 2020-08-23 10:53:40.
네잎국과의 전쟁에서는 허창에서 수 차례 요격하며 여러 차례 방어, 가끔씩 발령도 해 주셨다.
회피를 배우셨으나, 끝까지 요격장이셨던 점은 안 비밀.
야간에 일 하시는 지라 오후에는 주무심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싸워 주셨다.
멸망 이후 휴식국으로 임관하셨다.

3스 무엇.jpg
스님삼자





플라.jpg
◆ 플라 │ 수재 10위
랜덤임관으로 창천국으로 임관하였다. 2020-08-19 21:05:11.
홍학이라는 닉네임과 홍학 사진으로 오셨으나, 플라님인 걸 들켰다. 이후 전쟁 전에 다시 플라로 개명.
땅따먹기에 참여하며, 민심장악과 내정을 담당하였다.
하기싫은국과의 전쟁에서 제일 먼저 건업을 점령하셨다.
이번 기는 지난 기에 비해 바쁘신 모양인지 호출하여도 무반응이실 때가 많아졌다.
톡방에서는 블랙코미디 같은 드립을 하시는 편.
네잎국과의 전쟁에서는 발석거를 기용하여 복양을 타격하셨다.
멸망 이후, 휴식국으로 임관하셨다.





선덕.jpg
◆ 선덕 │ 덕장 10위, 곡물 8위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19 21:14:33.
크렌스님과 어딜 갈까 하시다, 창천국으로 와 주셨다.
땅따먹기에 참여하며, 민심장악과 농상, 기술개발 내정 등 골고루 담당하셨다.
하기싫은국과의 전쟁에서 수춘 함락에 일조하셨다.
든든한 실접률을 바탕으로 많은 발령을 도와주셨다.
네잎국과의 전쟁에서는 발석거를 기용하여 광릉과 건업의 성벽을 타격하셨다.
멸망 이후, 크렌스님과 함께 네잎클로버국으로 임관하셨다.





미사일.jpg
◆ 미사일 │ 수재 6위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19 21:18:41.
지난 기 하반기 님이시다. 프로필 사진이 분명 빨간색 미사일이었는데 어느 샌가 파란색 미사일로 바뀌었다...
땅따먹기에 참여하며, 민심장악과 농상, 기술 내정을 담당하셨다.
하기싫은국과의 전쟁에서 수춘 함락에 일조하셨다.
닉네임 답게 든든한 실접률을 바탕으로 많은 발령을 해 주셨다.
네잎국과의 전쟁에서 처음에 발석거를 기용하여 광릉의 성벽을 타격하였다.
이후, 천무 등록을 위해 (귀모를 배워 둠) 신귀병을 기용하여 출병 및 요격, 그러나 모두 패배..(주륵..)
멸망 이후, 네잎클로버국으로 임관하셨다.





자야의혼.jpg
◆ 자야의혼 │ 덕장 4위, 부호 8위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19 21:34:37.
단톡방에 '창천온라인자야'라는 닉네임으로 가장 늦게 입장하셨다.
창천항로 아니냐며 창천온라인 장수들의 능력치를 나열하곤 하셨다...
분명 한국말을 하시는데, 대부분이 무슨 말씀인지 못알아 듣겠다 젠장..
땅따먹기에 참여하며, 민심장악과 농상, 기술개발 내정을 담당하였다.
접률이 애매하시다. 분명 계시는 것 같은데 컨커러스 블레이드 하신다고 못 보시는 편이 종종 있다.
턴실행 40분 전 쯔음 말해 두어야 턴실행이 가능해서 주로 예턴장분들 발령을 도와주셨다.
멸망 이후에는 아무것도안함국에 임관하시어, 프로필을 바꾸셨다.





핡타.jpg
◆ 핡타 │ 공헌치 5위, 용장 3위, 정복자 3위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19 21:46:08.
옛 칠랑 2기 때 이후로 아마 처음 같이하는 것 같다. (의외의 임관)
크렌스 님의 "창천이면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창천은 가고 황천의 시대가.. 아앗"이라며 국가명의 의미를 변질시켜 버리셨다...
땅따먹기에 참여하며, 성벽과 방시를 번갈아 맡아주셨다. 덕분에 무통 능력치가 사이가 좋다...
하기싫은국과의 전쟁에서 수춘에 출병하여 이기철의 부대를 격파하였다.
산월병을 뽑아 열심히 천무에서 출전하고 계신다..
네잎국과의 전쟁에서는 특기포인트 1 부족하여 회피를 배우지 못하고 출병하였다가 전멸하였다...
"머가리 깨고 오겠습니다..."라며 산월병으로 수 많은 양파를 제거, 9승 6패를 기록하며 이번 전쟁에서 가장 많이 활약하셨다. (뚝배기 브레이커...)
멸망 이후, 아무것도안함국으로 임관하셨다.





소서노.jpg
◆ 소서노 │ 지휘관 5위, 용장 5위, 정복자 6위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19 21:50:36.
'눈센세팬클럽'이라는 닉네임으로 톡방에 입장하셨다가 소서노 님인 것을 들키자, 곧바로 닉네임을 수정하셨다.
이번 기는 하늘이 무너져도 통솔력만 올린다고 하셨다.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 도저히 건국할 시간이 없다고...
땅따먹기에 참여하며 오로지 방시만 쌓으셨다.
하기싫은국과의 전쟁에서 수춘에 출병하여 공포의쓴맛의 부대를 격파하였다.
네잎국과의 전쟁에서 극병을 기용하며 10승 4패로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하였다.
멸망 이후 휴식국으로 임관하셨다.







크렌스.jpg
◆ 크렌스 │ 지휘관 6위, 공헌치 9위
네잎클로버국으로 임관하셨다가 자리가 꽉 차 선덕님과 함께하지 못하게 되자, 하야 후 창천국으로 임관하셨다. 2020-08-19 22:11:50.
(여전히 프로필 사진이 화 나 계신다.)
인원수가 8명이여서 혹시나 임관 못하실까 봐 임관제한을 걸어 두었는데, 임관요청으로 "나다! 문열어!"라고 쓰신 것은 안 비밀.
악동뮤지션의 수현, 포레스텔라의 중창에 빠져 계신다..
땅따먹기에 참여하며, 방시 내정을 담당하였다.
하기싫은국과의 전쟁에서 수춘 함락에 일조하였다.
아무것도안함국과 소고기무국이 서로 전쟁이 아니라 땅 교환하는 느낌이라며 예리함을 뽐내셨다.
네잎국과의 전쟁에서 발석거를 기용, 광릉에 출병하여 한 번에 6,500 가량의 성벽을 사살하였다.
발석거를 재징하였으나, 좀처럼 출병기회가 나지 않다가, 독구의 의병에 의해 전멸하였다.
이후, 기병으로 전환하여 양주 탈환에 힘썼으나, 큰 전력차로 인한 역부족이었다.
톡방에서는 OO공이라며 누군가를 부르곤 하셨다. (무엇..)
요즘은 경제 공부를 하신다고...
멸망 이후, 네잎클로버국으로 임관하셨다.





츠루기.jpg
◆ 츠루기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19 22:37:43.
존명충 베이커리님이다. (?)
땅따먹기에 참여하며, 민심장악과 농상, 기술개발 내정을 담당하였다.
저녁 전까지 바쁘신 모양인지 턴입력해달라 부탁드리면 "존명"이라며 대답만 하고 입력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 혹시 츠루기님이 "존명"이라 하실 때 마다 "존나 명치 쎄게 때리고 싶으셨구나..."라며 다른 의미가 부여되었다.. (존명(쎄))
네잎국과의 전쟁에서는 진류, 허창, 수춘에 황실근위병으로 요격하며 낙석을 설치하셨다.
진류를 지키며 진류에서 출병해야 한다 말씀하셨으나, 실접장 차이로 기각되었다.
자야의혼님과 더불어 양대 헛소리 대마왕으로 불린다. (좌츠룩 우브이)
멸망 이후, 재야 신분으로 도시 소개문을 구경하러 탐방하다가 휴식국으로 임관하셨다.





견희아지매요.jpg
◆ 견희아지매요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23 14:50:04.
프로필 소개를 보면 아'지매' 라서 지매장이라고...
직장을 새로 다니시는 모양인지 낮호출 ㄴㄴ라는 닉네임으로 톡방에 와 주셨다.
온 국토의 상업발전을 담당해 주셨다.
네잎국과의 전쟁에선 허창에서 황실근위병으로 요격해 주셨다.
워낙 바쁘신 모양인지 멸망하신지도 모르고 계셨다가 "엥? 끝났어요?"라고...
멸망 이후, 휴식국으로 임관하셨다.







공포의쓴맛.jpg
◆ 공포의쓴맛 │ 지휘관 1위, 용장 10위, 정복자 10위
하기싫은국 멸망 후,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23 15:12:43.
이기철 님과 뮤르뮤르 님을 데리고 와 주셨다.
방시를 쌓으며 스스로 내정지로 주민이주를 담당하였다.
허창 주민이 풀인데, 왜 홍농 내정을 하냐며 스스로 주민이주를 하셨다.
네잎국과의 전쟁에서 진류-허창-낙양에서 의병 요격을 하였으나 돈이 부족하여 창병으로 전환, 7승 5패를 기록하였다.
돈이 1천 금 밖에 없을 때까지 싸워 주셨다.
9/2 넌센스, 껄껄, 독구님과 함께 소환사의 협곡을 다녀왔다...
멸망 이후, 휴식국으로 임관하셨다.





이기철.jpg
◆ 이기철 │ 수재 8위, 부호 9위
하기싫은국 멸망 후,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23 15:31:58
멸망 직후 삼티엠 톡방에서 구직 서신요청을 하여 서신을 보내 두었다가, 공포의쓴맛님이 잡아오셨다.
임관 후 상업발전 내정을 담당하였다.
네잎국과의 전쟁에서 공성을 배워 처음 한 번 발석 출병, 3천 가량의 성벽을 타격하였다.
이후 내정 중시하다가 멸망후에는 공포의쓴맛님을 따라 휴식국으로 임관하셨다.





대부.jpg
◆ 대부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24 09:29:11.
출세한 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인원이 꽉 차서 국가레벨 향상 이후에 임관하셨다.
농상, 기술 내정 반복해 주셨다.
네잎국과의 전쟁에서 황실근위병으로 허창에서 요격해 주셨다.







리처드.jpg
◆ 리처드
한국 멸망 후, 창천국으로 임관 2020-08-27 14:20:34.
단톡방에 입장하자마자 츠루기님을 찾곤 하셨다.
5천 금이나 뇌물 받았다며 올까 말까 고민하셨다고...
연변 말투와 잼민이 말투를 섞어 쓰신다. ex) "내래 이제 뭐하누?"
오시자 마자 열전을 기대하신다는 등.. 지난 기 조쥐부시님과 비슷한 느낌으로 열전에 대한 압박감을 주셨다.
4기 조쥐부시 : 전쟁 안 하고 내정만 할 건데, 열전은 3줄 이상 써라.
5기 리처드 : 츠루기 님 말 믿고 왔는데 이게 뭐누? 암튼 열전은 기대함.
(헹처드..)
이번 기 노잼인 이유는 군주들이 거병만 했을 뿐, 아무런 의지가 없다는 팩폭을 날리셨다. (맞는 말..)
멸망 이후, 열전 써 주는 곳을 찾아보고 있지만 여전히 재야로 지내고 계신다.





코이즈미.jpg
◆ 코이즈미
창천국으로 임관. 2020-09-01 22:14:25.
창천국 멸망 하루 전에 임관하셨는데, 왜 오셨냐고 물어보니 "그냥 왔다"고 하셨다.
7월 초 앓아 몸져 누우셨다가, 8월 중순 지나서야 조금 호쾌되셨다고 한다.
상업발전 내정하며 한창 수다 떨다가 다음날부터 다시 잠수타셨다.





예수.jpg
◇ 예수
창천국으로 임관. 2020-09-02 09:21:49.
용병받을 생각이 없었으나, 자고있는 사이 용병으로 와 주셨다.
본래 무장이셨으나, 소고기무국국에 지장이 흐긴님 1명 뿐이라 지장으로 전환하신 것 같다.
민심장악이나, 기술개발, 발령 등 하시다 멸망 후 소고기무국국으로 복귀하셨다.
소고기무국국으로 놀러오라 톡방에 말씀은 하셨으나, 정작 아무도 가지 않았다...







넌센스.jpg
◆ 넌센스 │ 호걸 1위
아무것도안함국과 소고기무국국이 전쟁, 지장이 1명인 소고기무국국이 완패할 것을 예상하고
하기싫은국을 삼키고 국가레벨을 향상하여 소고기무국국 인원을 받아 하북 제패 후 휴식국과 최후2국을 맺어 2:1로 아무국을 정리할 계획을 짰었다.
그러나 네 국가의 종전 및 공생으로 인해 판이 180도 뒤틀려 버렸다.
인원 절반 이상이 실접이 어려운 국가라 전쟁에서도 가망이 없어 내정하다가 2차 국가에서의 활약을 위한 발판으로 전환하였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