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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티엠섭 베타5기 휴식국 열전

작성자
작성일자
2020-09-12 23:52:36
조회수
153

안녕하세요
휴식국 군주 무한파워안경입니다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이제야 열전을 씁니다
멸망하고 바로썼어야 하는데...
많이 까먹어서 생각보다 짧아질듯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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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국
건국하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1번으로 건국했습니다
아직까진 쓸만한가봅니다..손가락이..

건국위치는 신야
전 맵의 정가운데.. -ㅁ-
위로는 창천국
아래로는 아무것도안함국
다행이도 서북과 익주쪽은 건국이 안됐습니다
특성을 확보하기 위서 양양과 장안을 노리기로 했습니다

한량, 외심장, 어디가나(피의트랩퍼), 사과 이렇게 초반에 4분이 임관해주셨고
그리고 건국템(7명) 받기에 장수가 부족해서 추가로 3분(노바, 사장, 천괴금)을 영입했습니다
땅따 끝난후 1분(비서) 임관해주셨습니다

2. 땅따와 외교
지난기 외교의 실패로 이번기는 무외교로 가기로 했습니다
창천국에서 먼저 땅따방향을 물어왔고 장안방면으로 간다고 전했고 결국 결렬

빠른 턴시간을 이용해서 모든장수분들을 징병시키고, 미리 이동하는 전법을 사용했습니다
완-장안을 먹고 양양까지 점령할수 있었습니다

그때 전국은
네잎클로버(북해) vs 고급참치(복양)
소고기무국(남해) vs 아무것도안함(장사)
4국가의 땅따 초반쟁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아무것도안함국에서 불가침제의가 왔으나 거절했습니다

잠시 자금을 충원하면서 익주까지 진출을 노리고 있었는데
4국의 국가들이 서로 살길을 찾으면서
소고기무국은 익주로
아무것도안함국은 형주 전체
고급참치국은 한반도로
네잎클로버국은 중원을 차지하면서
종전을 하게됩니다

부랴부랴 다굴 위기가 느껴져서 창천국이 컨택하는 불가침 외교에 바로 응했습니다
물론 주변상황이 상황인지라 서신이 아닌 구두로 협약을 맺어두었습니다

한참 땅따하는중에 안정에 한국이 생기면서..잠시 끊겼고..
내정 조금 진행후 바로 선포하여서 국가렙2를 찍었습니다

3. 다굴쟁과 멸망
내정은 전방이 될 지역인 양양, 신야, 완, 검각은 기술만 올렸고
무위, 안정, 천수, 무도, 한중, 장안을 풀내정 했으나 장수분들 렙이 오름에 따라 간신히 풀봉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전국은 네잎클로버vs창천 전쟁을 시작했고
휴식국 역시 아무것도안함국에 선포를 받았습니다
장수수는 비슷했기에 양양에서 버티면서 한번에 뚫는 전략을 세웠지만
지장비율이 많은지라 어찌됐건 조금 버거운 전쟁이 될것 같았습니다

개전하기 전 창천국이 멸망했고,
소서노, 넌센스, 대부, 플라, 이기철, 견희아지매요, 공포의쓴맛, 도롱스, 츠루기 / 사슴곰, 코이즈미
이렇게 11분이 임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네잎클로버에서 바로 선포가 왔고
다굴의 위협을 느껴서 사방에 외교를 했으나 바로 응답해주시는 분이 없어서
차라리 제 3국에 땅을 주자는 생각에 소고기무국에 선포했습니다

if 아무것도암함국에서 외교가 먼저 왔더라면 휴전하고 네잎클로버국으로 화살을 돌릴까 했는데.. 역시 뜻대로 되진 않더군요

일단 장안에서 존버하면서 시간을 벌고 아무것도안함국과 먼저 개전하니
약간은 타격을 주려고 했습니다
강릉은 성벽일부, 강하까지 점령했지만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네잎클로버국 개전후 완점령당하고 장안 일점사를 당했습니다
장수수 차이가 많이 낫기에 무섭게 몰아쳤는데.. 1차 러시는 어찌어찌 막았지만.. 오래 못버틸것 같았습니다
소고기무국이 치고올라와서 장안까지 먹길 바랬는데.. 역시 뜻대로 되지 않죠
그나마 내정된땅 전무 무국에 주고
아무것도안함국은 양양
장안, 신야, 완은 네잎클로버국이 막타로 가져갔습니다
이로서 짧았던 휴식국은 멸망헀습니다

이하 장수열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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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목록이 없어서 생각나는대로 쓰겠습니다

1. 사과
칠랑에서 맺은 인연으로 꾸준히 찾아와주시는 사과님입니다
초반 3명의 무통장중 한분으로 성벽과 방시 번갈아가면서 올려주셨습니다
땅따전략과 전쟁 초반엔 잠시 지휘도 맡아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 무한파워안경
휴식국 군주
이번기도 통장선택, 건국템 받으려고 장수 영입
이번기도 휴식실패

3. 외심장
이번기도 찾아와주신 외심장님입니다
지장으로 오셔서 뭔가 테스트 하시는듯 합니다
언제나 수치와 계산으로 뭔가 정리를 해주셨습니다(훈련도, 함정데미지 등)
함정깔아주시고 발령 담당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4. 한량
매번 와주는 제지갑 한량님입니다
이번기는 지갑이라기 보다는 영업부장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창천국 멸망후 엄청 정성들여서 임관권유 쪽지를 보내셔서 장수는 증가했는데..
아쉽게 됐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5. 피의트랩퍼
블러드님이십니다
처음닉은 어디가나였다가 피의트랩퍼로 변경하셨습니다
이번기 함정장으로 활약하신다고 지력을 쭉 올려주셨습니다만 초반민심 올리신거때문에 지력 1위 못하신거 조금 아쉬워 하시는..
그러나 정작 묘계가 나오기전에 본국이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장안에서 고급장비 뽑을수 있도록 상점에 잘 말씀드린 덕에 본인도 잘 뽑았습니다..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6. 천괴금
이번 건국템을 노리고 본인이 직접 섭외한 천괴금닙입니다
한동안 안보이셨는데 흔쾌히 와주셨습니다
오셔서 변화된 삼모 구경하시다가 쭉  성벽 올려주셨습니다
홍농으로 기병출 해주셔서 그나마 숨통이 트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7. 노바
한량님 지인으로 본인이 엄청 갈궈서 한분 데려오게했습니다
예전에 칠랑도 한번한적 있으셔서 크게도움됐습니다
게다가 본인지갑2로 초반에 3템 모을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8. 사장
역시 건국템 노리고 본인이 직접 섭외한 사장님입니다
요즘 바쁘신기 항상 삽턴직전까지 가서 호출해서 턴 입력 시켰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9. 비서
땅따후 임관해주신 비서님입니다
초반 장안 내정후 기술올려주셨고, 철기대비해서 안정 기술 올려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0. 플라
창천국 출신
지난기에 이어서 이번기도 지장발석으로 활약해주셨습니다
암것국 강하점령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1. 소서노
창천국 출신
이번기 통장으로 활약하시면서 신야에 수비걸어주셨습니다
덕분에 잠시 버티다가 망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2. 넌센스
창천국 군주
멸망후 바로 넘어오셨습니다
오시자마자 장수턴 정리하셔서 국톡에 올려주셨습니다

13. 공포의쓴맛
창천국 출신
아이미님이라고 합니다
오셨을때 자금이 너무없으셔서.. 의병수비는 못하시고 계속 창병수비를 꾸준히 넣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4. 도롱스
창천국 출신
뭔가 라임을 맞추신 도롱님입니다
몇안되는 출병장이라 쭉 출병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5. 이기철
창천국 출신
카드님입니다
느긋하게 내정하시려고 했는데... 급해서 장안 수비걸어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6. 견희아지매용
창천국 출신
이번기는 바쁘신지 낮에는 호출 못받으셨습니다
황근수비하시려고 했는데.. 장안 방화로인해서 삽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7. 츠루기
창천국 출신
오시자마자 넌센스님 찬양하면서 초긍정적 사고로 이길수 있길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베이커리님입니다
발석출, 공출 하시고 산화...
고생하셨습니다

18. 대부
창천국 출신
내정 지원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9. 코이즈미
창천국 출신
김철민 쿠레나이 앨리스 시온 코이즈미
베이커리님께 불려온 앨리스님입니다
국톡와서 대화좀 나주시고는 잠수타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 사슴곰
츠루기님에게 끌려오신 사슴곰님입니다
방시 쭉 올려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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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도 없었고..시간도 지나고해서 열전 자체가 좀 부실합니다..
매번 일찍 멸망하니 특별히 할께 없네요
계속 바쁘기도 하고..흑흑..
언제 다시 천통에 도전할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다

짧은시간이나마 임관해주신 장수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