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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 베타 6기 진국 열전(feat.고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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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19: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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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국 장수 열전



늘상 쓰는 얘기지만 누추한 국가 오셔서 오로지 한가지 목표를 향해서 저를 믿고 달려와주신분들에게 감사인사 전해드리며



이번기수는 천통이 목적이 아닌 오로지 순수한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국가로써 목표는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열전쓰는거 귀찮아서라도 다음엔 군주 안하려고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귀찮아서 모두다 음슴체로 갈거같으니깐 이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나는 몇줄이네 너는 몇줄이네 왜 나는적네 하지말고 내가 그냥 쓸말만 적고 가는거니깐 불만있어서 댓글남기면 열전에서 삭제해줄 예정이니 참고하실수 있도록 합니다.



독구 : 체섭부터 인연이 되어서 어찌저찌 티엠서버까지 인연이 되어 국가로 영입한 인재인데  밥값좀 잘하다가 바쁘다고 밥값안하기 시작하더니 11월부터 봉인해제 한다고 하다가 봉인이 아직도 안풀린건지 이게 푼모습이지 잘모르겠다. 그래도 항상 부르면은 잘달려와주고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 어쨋거나 저쨋거나 고생많았고 다음기수에는 제대로 된 군주만나서 좋은 지휘 잘 펼쳤으면 좋겠음 (그냥 좋은장수들을 만나는게 좋을거같다)



무한파워안경 : 구티엠 때부터 지속적으로 컨택하다가 이번기수에 다시 뭉쳐서 정말 열심히 해주셨다. 진국과 공룡국과의 교전에서 7방어라는 기염(최종8방어) 을 토해내셨다. 안그래도 무장 통장 부족해 죽겠는데 앞선에서 계속 두들겨쳐맞아주시는데 정말 고마웠다. 다음기수에 군주로 건국하신다는 소문이 있던데 제발 좋은 인재들좀 대리고 천통하셨으면 좋겠다 안그러면 본인이 고통받으시니깐요.. 다음기수에서는 쫄래쫄래 따라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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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긴 : 칠랑때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컨택하고 같은국도 많이하고 도움을 많이준 흐긴이다. 일이바뻐서 호출하면 제때제때 안봐서 속터져서 뒤지기 일보직전이였는데 얘기들어보니깐 회사가 개쓰레기였다 이제는 때려치고 실업자가 되었는데 실업수당으로 놀고먹고 다른직장 잘구했으면 좋겠다 악덕사장 만나서 고생좀 그만하고.. 서울가서 또 볼터이니 나중에 술이나 한잔 더했으면 좋겠다 사람좋다 다들 참고했으면 좋겠다



소서노 : 힙합소서노, MC So 힙합을 좋아하는 무력빠돌이 소서노이다. 무력이없으면 인생 망한거마냥 무력안오른다고 슬퍼했다 티엠님은 참고하셔서 레벨업마다 소서노 지력오르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소서노 슬퍼하는 모습 보는게 즐겁다 칠랑때부터 이어져서 이번기도 임관해주었는데 정말인지 고마울 따름이다 매번 그가 가는 국가는 망하는게 사실이라던데 왜 항상 내가 건국해서 오면 망하는지 모르겠다 흠흠 적국일때는 아프고 우리국일때는 최약체인 소서노 그래도 한결같이 긍정적이고 밝은모습때문에 너무나도 좋은사람이다. 다음기수에도 잘 활약해줬으면 좋겠다 이번기수도 고생많았고 다음기수에 봐요



블러드 : 피를 좋아하는 블러드님이다 프사도 껄껄이가 그려준 프사 잘쓰고계신가 이전에 DOOLB라는? 계정으로 잠입하고 자기는 블러드가 아니라고 하시던데 컨셉잡으신거 좀웃겼다. 그래도 여태까지 건국할때마다 와주시는거보면  몸을 어따둬야할지 감사할따름이다. 항상 부르면 바로바로 와주셔서 1인분 이상을 소화해주시니 정말 감사할따름이다 이제는 호출하면 무음이 아닌건지 이전보다 보시는게 빈도수가 늘으신건진 모르겠지만 이따금 설호한번씩하면 재밌을꺼같다 다른분들도 참고해서 설호한번씩만 해주면 좋겠다 이번기수도 고생많으셨고 다음기수는 적국으로 안만났으면 좋겠다.



도롱 : 파이리 프사해놨길래 졸귀탱이였는데 야간일하시고 낮에는 뒤지게 주무시느라 사실 죽으신줄알았다 그래도 부를때마다 나타나주시고 한 30번 불러서 안일어나면 그냥 또 기절했나보다 하고 넘겼다. 야간일이 원래힘드니깐 이해한다. 안그래도 무통장 존나게 부족했는데 안경님이랑 두분이서 핑퐁하면서 막아줘서 그나마 잘버틴거같다 정말정말 무진장 이번에 처음 뵌거같은데 다음에도 또 뵙고싶은 인재이다 이번기 너무 감사했다. 군주들은 참고했으면 좋겠다 사람끌고오는거 힘드니깐



체비 : 체비는 쳅쳅 뭐 길게 쓸말이없다 항상 신혼이 좋다고 얘기하는 체비인데 말끝마다 .. 붙어버려서 형수님한테 말하고 싶다 내가보기엔 신혼생활이 정.말 행복한거같다. 새벽에 턴넣던 체비가 이따금씩 그리워 지지만 그래도 일도 항상 바쁜데 호출하면 나타나서 턴입력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다음기수는 용병으로 떠돌지말고 정착해서 좀 패고다녔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사다리타기 할순없으니깐 사다리 조작하느라 존나힘들었다.. 다음에는 꼭 같은국으로 만나서 재밌게했으면 좋겠다.



경국지색소교 : 공룡국 뒤지고나서 오신 소교님이시다. 거의 근 돈으로 매수한 수준으로 댈고왔는데 사실 돈지급 별로안했다. 미안하다 먹튀했다.. 그래도 밥값은 매번 해주시고 턴 뭐넣어야할지 자발적으로 말씀해주시고 물어봐주시니 감사할따름이였다. 이시대의 참된 삼모인이랄까 매깃수까진 아니더라도 근근히 같은 팀으로 활약해주시는데 바쁘신와중에도 턴은 잘넣고 움직여주시니 고마웠다. 이번기도 고생많으셨고 다음기에 뵜으면 좋겠다



몰타기사 : 막판에 임관해서 내정만 오지게 하시다가 가셨다. 사실상 인원이없어서 그냥 박박 긁어모은 경향이 없지않아있는데 그래도 와주셔서 내정장이라도 해주시니 이게 어딘가.. 친분 전혀없지만 그래도 감사히 임관해서 턴넣어주셨으니 이제부터 알아가 볼까한다 근데 몰타기사님 입장도 들어봐야할거같은데...



시뉴카린 : 체섭에서 급하게 긁어왔다 천통하면 피자사준다고 치킨사준다고 꼬셨는데 나라망해버려서 시무룩한 시뉴카린이다 그래도 독 피 자 로 계속 꼬셔서 천국까지 데리고왔는데 독구랑 나한테 잡혀서 고생만 하고있다.. 그래도 언젠간 피자정도는 기프티콘으로 보내드릴수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거 같다 다음기수에 체섭 오픈해서 나라 건국하신다는데 솔직히 다시 체섭하기는 싫고 다른분들이 많이많이 임관하셔서 시뉴딱 외쳐주셨으면 좋겠다 시 뉴 딱



외심장 : 항상 호출할때 뇌심장님이라고 불렀다. 정작 본인은 갈고리 수집을 하셨지만.. 나만재밌으면 된다 괜찮다.. 부르면 바로바로 거의 응답하시는 편이다 늦은 저녁만 아니라면 이번기수 뿐만이 아니라 여러기수 같이 해본결과 이만한 인재가 없다.. 부르면 온다.. 와서 턴바로바로 넣는다. 속된말로 개꿀이다 그냥 개꿀장수다 담기에도 격하게 데리고 가고싶다.. 안경님이 어차피 끌고올꺼라고 난 믿고있다.. 이번기수도 지장에 맞지않게 너무 잘활약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거의 함정,발령 기계 수준이였다.. 감사했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몽쉘(플라) : 이번기수가 처음 만남인데 첫만남에 몽쉘보단 오예스라고 했다 솔직히 억까말고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가자.. 오예스가 최고다 본인도 인정해버렸다.. 필자는 지금도 오예스쳐먹고있다.. 이정도면 해태에서 상줘야한다 지장 답게 너무나도 열심히 노력해주셨다 근근히 호출하면 바로오시고 안오실떄도 있었지만 못해도 1.5인분은 하셨지 않았나 싶다 작은 병력으로도 성심성의껏 잘 커버해주심에 항상 감사했다. 다음기수에도 제 발령머신이 되주셨으면 좋겠다



한량 : 지갑전사 한량님이다. 어차피 안경님 오시는곳에 또 오실꺼니깐 열전은 여기서 마무리짓겟다 열전은 안경님에게 받으셨으면 한다. 농담이 과했나? 42분 턴이라서 안경님이랑 나랑 항상 발령장 구하려면 한량님부터 불러재꼈다. 왜냐면 그는 출장가서 데이터가 안터지는 산간지방에서도 데이터를 찾으러 돌아다니면서 턴을 넣는 그였기에 우리는 그에게 호출할수밖에 없었다 ㅜ 그래도 너무 활약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어차피 다음기에도 같이 볼예정이니 다음깃수에  좋은 활약부탁드린다.



엘사(이드) : 존나 이드뿐이야 한 50번 외쳤더니 이드가 이제는 구라치지말라고한다.. 체섭에서부터 인연이 되어 내사람으로 만들었나 싶었는데 아쉽다. 거짓말한거 존나 티낫나보다.. 솔직히 사다리... 미안하다 조작했다.. 그렇지않으면 나는 너에게 관심받지못하는걸.. 어찌됫건 데리고오느라 힘들었다. 매번 호출하고 발석 ㄱㄱ밖에 안한거같지만 원전배워서 열심히 성벽 두들기고 혼자서 9천밖에 못깎았다고 화난 이드보면 카와이 하다. 나만 믿고 달려와줬는데 천통 못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목적은
달성하지않았는가?.. 다음기수에도 같이 플레이 했으면 좋겠다. 나는 오로지 이드 뿐이야.....



펭수대왕 :  돈주고 꼬셔왔는데 돈값 못하는거같.,.읍읍.. 농담이다 그래도 공룡국 망하고 다 한국가는데 돈으로 매수한 펭수대왕님이시다 끝까지 비싼 병종 뽑아가시면서 근근히 잘막아주시고 호출하면 한 10번에 절반은 온거같아서 괜찮았다. 펭귄들이 남해 비옥하게 해달라해서 남해 비옥하게 해줬는데 그냥 다 박살낼걸 그랬나보다. 그래도 망해가는 나라오셔서 재밌게 플레이해주시고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할따름이다. 담기수에는 펭귄족들 말살할 예정이니 닉네임 바꾸시길 권장한다



츠루기(베이커리) : 야간일 하느라 고생많다. 근근히 와서 턴 잘넣어주는데 호출하면 안달려오는게 태반이였다. 청개구리마냥 말을 안듣는다 턴넣으라고 한 반복해서 말한거같다 다시 눈씻고 보면 턴이 안넣어져있다. 본필자는 키보드를 던졌다.
(사실이다) 그래도 막판에 손떗는데 지휘도하고 열심히하는 모습을보니 열정감은 대단하다고 본다.. 아마 야간일 말고 주간일했으면 접률도 좋고 씹어먹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도 도움을 준것에 대해 감사하다. 다음기수에서도 빠이팅 하셨으면 좋겠다



대부 : 톡방에 없는 그는 미스테리하다 소서노에게 항상 연락해서 턴넣으라고 얘기해줘야한다. 실상 대부턴이랑 소서노턴이랑 둘다 체크하면서 소서노 두번부른다.. 그냥 설호도 몇번했다 재밌으니깐. 항상 소서노에게 전달만 잘되면 전화까지라도 해서턴을 입력하게 한다. 사실상 소서노 지갑이라는 얘기가있는데 맞는말같다. 그래도 발석거로 두들겨 패주셔서 항상 감사하다. 아.. 요격장에게 두들긴건 비밀이다. 다음기수도 소서노랑 같이 오셨으면 좋겠다.



비서 : 사장님 비서다 진짜 비서인가?. 나도모른다 진짜면 ㄹㄱㄴ다. 사장님 과 함께 턴넣어가면서 민심장악하나만큼은 오지게 뽕뽑을만큼 해주셨다. 근근히 양파도 까주셔서 감사했다. 프사 이쁜거같은데 누군지 물어보고싶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사장 : 샛별처럼 내려와서 이전에도 같은 국가로 만난적이있다. 사장과 비서.. 컨셉 좋으신거같다 그래서 두분 연결해드렸다.. 불편하면 죄송할따름이다. 호출하면 거의 바로바로 나와주셔서 감사했다. 턴도 제때제때 입력해주시니 몸둘바를 몰랐다. 다만 아쉬웠던건 두분다 지장이시라서 아쉬웠다. 다음기수에는 사장님이 무장하시고 비서가 지갑해서 내조해줬으면 좋겠다. 그냥 희망사항이다. 이번기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핡타 : 소교님이랑 같이 넘어오신 핡타님이시다. 턴입력하라고 호출하고 알려드리면 시크하게 ㅇ 하나 날리고 가신다 존나 매력있다.. 이핡타.... 어떤사람일까... 지금은 비록 적국에있지만 적국일때는 정말 짜증나는 타입이다..  그만큼 미묘하게 잘하시는거다.. 비록 진국에서 진가를 발휘하시진 못하였지만 한국에서라도 능력치 뿜뿜 하시니 보기는 좋다. 이번기 고생많으셨고 담기에 인연이 되면 또 뵈었으면 합니다



공명(메로나) : 언제부터인가 메로나로 바꾸셨다. 메로나 존나먹고싶다.. 달달하게 하드하나 물고 해야 열전쓸맛이 나는데 .. 여튼간에 새로 전입하게되신 뉴비님이시다 그때당시 인원수가 너무 힘들어서 뉴비라도 데려와야하는 상황이였기에 시뻘건맛으로 꼬셨다. 다행이 적응하시는데는 얼마 걸리시진않으셨고. 아쉬운건 능강좀 그만하셨으면좋겠다. 그거 녹봉도 안나오고 개쓰레기 커맨드이다. 다음에는 꼭 내정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래도 함께해서 예전의 애기애기한?  내모습을 보는것만 같아서 신선하고 새로웠다. 다음깃수 국가에서는 뉴비가아닌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셨으면 좋겠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탈모카린(조밧) : 부르니깐 왔다 근데 그게다다 머 근근히 발령해줬다 내정턴도 넣어주고 열전이 열전인만큼 그래도 이정도 써줬으면 잘써줬다고 생각한다. 국시끝나면 자기네집 앞으로 픽업하러 오랜다. 지독한 양반이다. 토나온다. 그래도 부산에있을때 만나서 술한잔 하는게 낙인거같다. 국시끝나면 연락좀 해줬으면 좋겠다. 술친구가 필요하다..



그외



예수 : 용병온사람이 얘밖에없다. 아 한명 더있긴한데 그건 이따가 적어보도록 한다. 하다하다 무장이 부족해서 지져스 를 부르긴했는데 하루종일 자는건지 그냥 내가 호출하는거 보기싫어서 도망가는건지 모르겠지만 호출하면 제떄제떄 안나온다
          졸라 속터진다 이게 매번그러면 이해를 하겠는데 사람이 왓다리 갓다리한다.. 그래도 용병와준게 어디냐.. 징맹수라도 박고가주니 몇없는 통장으로 어지간히 잘막은거같다 매번 불러도 기꺼이 달려와주는게 정말 고맙긴하다.. 서울가서 또 술한잔
          하면 좋겠다. 이번에는 내가사야겠다 저번에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이번기도 고생많았고 다음기에는 꼭 적으로 만나자



ㅊㄴ : 이ㅂㄹ ㅊㄴ는 할말이없다. 용병와서 징맹수 한번해주고 아.. 용병잘못옴 ㅈㅅ 적국에 정보는 안팔아넘김 하고 한국으로갔다. 뭔가 내 예전상황과 오버랩 되는 경향이 없지않아있는데 반응 차이가 영 달라서 기분이 좀 더러웠다
          물론 ㅊㄴ한테 기분이 더러운건 아니였지만 뭐.. 징맹수 한번 고맙다 근데 녹봉은 많이쳐먹고 갔더라.. 료우기랑 다를께 뭐냐 어찌됫건 고맙다..



머 대충 열전 이렇게 끄적여봤습니다.



만족하는 인간도 있을거고 뜨끔하는 인간도 있을거고 속상한 인간도 있을거고 짜증나는 인간도 있겠지만



그냥 열전받았다는거에 만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됬건간에 게임하면서 더이상 다들 스트레스 안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머 웃자고 농담하고 그냥 본인이 하고싶어서 선택한거에 욕해봤자 서로만 스트레스받으니



그냥 삼모가 삼모했을뿐 하면서 너그러히 넘기시길바랍니다. 아.. 물론 저는 그런성격이안되서 그냥 여러분께 권장드리는겁니다.



공룡국 한국 천국 군국 분들 고생많으셨고 다들 이제 연말을 향해서 달려가는거같은데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20000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