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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7기 촉한국 열전 (feat. 7기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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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12-04 17:15:33
조회수
328

To. 촉한 장수분들께...

촉한국이 망한지 꽤 됐는데 열전이 늦게 나온점 죄송합니다....
필자가 게으른가 보다 하고 이해해주십쇼
제가 건국한 나라에 흔쾌히 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지휘해주신 분들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천통하고 싶었는데 나라가 일찍 망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께 드리는 마지막 선물이니 정성껏 썼습니다...
마음에 안들더라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다하다 열전까지 써보네여 ㅎㅎ
좋은 경험인것 같습니다.)

매론공명: 촉한의 뉴비 군주이다. 새로운 깃수가 시작한다 하니 경험좀 쌓으려고(?) 무턱대고 나라 건국했다. 아는게 없으니 이름뿐인 군주였고 베이커리님, 안드로메다님, 뒤에오신 유카쨩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다.
총평: 별로 좋지 않은 군주였다... 거의 연산군급(?)

츠루기(베이커리): 전기부터 뉴비인 나를 많이 도와주셨다. 필자가 건국하자마자 지휘를 부탁하니 흔쾌히 와주셨다.(정말 고마웠다) 뉴비 군주인 나를 대신해 정말 열심히 지휘하셨다. 아마 베이커리님이 없었다면 무능한 폭군(?)으로 인해 이미 망했을것이다... 무능한 군주 옆에서 불평 않고 지휘해주셔서 저어어어엉말 감사했다. 이번깃수 정말 감사했습니다! 남은 깃수동안 즐겜하시길...
(차마 담 깃수에서도 또 만나자고 못하겠다...)

태사자: 촉한국의 몇없는 무장이시다. 촉한에 어떻게 오셨는지는 필자가 기억력이 안좋아서 모르겠다...(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아무튼 전쟁에서 정말 큰 활약을 해주셨다. 톡방에도 들어와 주시고 부르면 바로바로 턴 넣어주셨다. 무능한 군주 밑에서 열심히 싸워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남은 깃수 즐겜하셨으면 좋겠다.

안드로메다: 건국 당시에 전체 톡방에서 필자가 도와달라고 했더니 정말 와주셨다 (이때 정말 놀랐다) 베이커리님과 같이 필자 밑에서 지휘도 해주시고 무장으로써 전쟁에서 열심히 싸워주셨다.
키덜트국에 용병 요청이 와서 베이커리님이 부탁하셨는데 흔쾌히 용병으로 가주셨다. 그리고 임무도 잘 마치셔서 정말 감사했다.
현재는 적국 장수이신데 정말 무서우시다. 담기엔 같은 나라에서 활동했으면 좋겠다 (필자의 바람) 남은깃수 즐겜하세염!

리처드(동도리공): 리처드님은 베이커리님의 계략으로 촉한에 오셨다고 한다. (본인피셜) 베이커리님 말로는 익주에 입촉했더니 강주에 숨어있던걸 등용 성공하셨다고... 리처드님은 전쟁때 성벽쌓기와 수비를 해주셨다. 그리고 전쟁 막바지엔 강릉 방면 항전을 주장하셨는데 안타깝게 그러지 못했다. (그렇게 했다면 이길수 있었을까?) 톡방에는 들어오셨는데 활동은 뜸했다...(필자의 개인의견) 본인 피셜로는 의리로 재야에 남으셨다고 한다. (음... 그러실 필요까진 없으신데;;) 남은깃수는 물건너간것 같으시니 담깃수엔 같이 활동했으면 좋겠다.

호구: 어느샌가 들어와 있으셨다. (필자가 둔한거일수도...) 활동은 얼마 없으셨고 턴도 휴식으로 채워져 있다가 어느샌가 넣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 전쟁때는 후방에서 내정하셨다. 남은 깃수 즐겜하시길...(마지막에 쓸 말이 생각이 않나서 마지막엔 이 말만 하고있다)

김유신: 이분도 어느샌가 들어와계셨다. 전쟁때는 후방에서 주민이주와 내정을 담당하셨다. (후방에서 도와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담기엔 같은 국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남은깃수 즐겜하시길......!

이드: 키덜트가 망하면서 촉한으로 오신것 같다. (아마도...?) 지장으로써 함정도 열심히 설치하시고 열심히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톡방에도 들어오셔서 턴도 부탁드리는대로 잘 넣어주셨다.
담기에도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남은깃수도 겜 잘 하시길...!

유카쨩: 키덜트가 망하면서 촉한으로 오셨다. 현게국의 용병으로 오셨다고 한다. 근데 현실게이트국이 망하면서 눌러 앉으셨다고...(결국엔 여기도망했지만...) 몇없는 통무장이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다. 톡방에서 활동도 많이 하시고 지휘도 해주셨다. 요격, 공격도 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남은 깃수는 운이 따르시길.....!
(담 깃수에서 또 만나길...)

기님: 키덜트가 망하면서 촉한으로 오시게 되었다. 오시고 가서 바로 전쟁이 났는데 탑 지장이셔서 함정도 높게 나오고 계략도 잘 통하신것 같았다. 톡방에도 들어오시고 턴도 바로 넣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남은깃수 즐겜 하시고 이번 깃수 최고의 수재가 되시길!

콩돌이: 어떻게 들어오셨는지는 필자가 기억이 안난다...(정말 죄송합니다) 요분도 무장이셔서 전쟁에서 크게 활약해 주셨다.(역시 무장들은 최고) 톡방에도 들어오시고 턴도 바로바로 넣어주셨다.
이분도 지금 적국인데 정말 무시무시하다. (담기엔적국이 아니기를..) 촉한에 오셔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남은 깃수 즐겜하시길.....!

태극권: 이분은 초기멤버로 필자가 기억하고 있다. 오셔서 함정도 설치해 주시고 내정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했다.(임관은 왜 안하시는지 모르겠다.)담기엔 다시 만나기를... 남은 깃수 즐겜하세염!

후기
이상 촉한국의 열전이었습니다
이거 쓰기 굉장히 힘드네여;;.....
좋게 읽어주시면 좋겠고 남은 깃수 즐겜하시길....!
그리고 감기와 코로나 조심하세여

12월 4일 촉한국 군주 매론공명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