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베타 8기 떡국 열전

작성자
작성일자
2021-01-29 22:20:25
조회수
140

떡국은 '정으로 승부하누'가 국가 모토였다. 따라서 세인들은 '떡정'국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번기를 마지막으로 서버가 종료가 된다고 하니 기록하지 아니할수 없게되었다.
떡국은 안정에 터를 잡았다. 그래서 떡정국이라는 말도 있다.



블러드
떡국 첫 임관자이다. 내가 뱉은 첫말은 정으로 왓누; 였는데, 무작위로 왔다고 한다.
지난기 피국 군주님이시다 ^^ 내가 마지막에 피국에 갔었던듯 싶다.



펭수대왕
떡국 두번째 임관자이다. 크류님이다. 그가 합류해서 1인국가로 소멸할 계획이 사라졌다.
국가명도 막장국으로 할껄?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지난기 나를 피국으로 영입해준 인물이다.
이렇게 다시 블러드님과 크류랑 다시 모이게 되었다.



메론우체국장
건국을 하셨던것 같다. 멸망하고 떡정에 오셨다. 군량 안준다고 노동부에 신고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메이플국에 선포를 하게 되었다. 위성국 하느니 일찍 결착을 내자는 중론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츠루기
베이커리님이다. 떡정국은 명실공히 정으로 승부하는 국가이다. 살펴보면 리처드와 인연이 모두들 있기 때문이다. 바로 승상이 되셨다. 메이플전 지휘는 그의 몫이 되었다. 사실 선포하기전에 기술개발을 올리지 않아 기술 200은 개전 이후에 되었다.



라흐마니노프
츠루기님의 권유로 회유하여 임관 하셨다. 전쟁을 하다보니 메이플과 떡국의 전력이 비슷해 보였다.
주변 사람을 부를까 하기도 하였지만 모전의 재미를 위해 외교 시도를 해보게 되었다. 크렌스님에게 공생을 요청하였지만 연쟁이 예정되어 있다는 답변에 이렇다할 수확은 없었다.



떡국의 일대기와 열전이 섞이게 되었다. 동도-혐오 이후로는 크게 모전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
단지 정으로 안부나 묻기 위해 참여하는 모양새가 되었다. 그래도 그 덕분에 여러 국가를 돌아다니며 조금씩 새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아무튼 떡국을 찾아주신 5명의 임관자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글로 다 담지 못함이 못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