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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7기 천통국 - 피국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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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6 0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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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7기천하통일.JPG

베타 7기 피국 열전

건국 이유:
원래 바빠서 건국을 안 하려고 했으나, 사실 건국 보상 받고 싶어서 건국하였습니다. (물론 받자마자 봉인 해제 실패) 티엠섭에서는 처음으로 건국하였고, 첫 건국은 힘들다고 예상했죠.
그래도 초반에 건국하면 5명 이상은 오실 듯 했고, 먹튀 하는게 원래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삼모의 현질러가 건국을 하니 많은 분들께서 바로 찾아와주셨습니다.
(이때 다시 느꼈습니다. 역시 돈이 최고야!)

제가 평소에 쏜 선물들에 매수되어 오신 10분 명단입니다:
데블, 흡혈귀, 장료님, 경국지색소교, 윌리, 핡타, 뱁파이어, 예수, 유리빠돌이
(물론 이중에 몇 분은 랜덤으로 오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냥 제가 좋아서 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또 이렇게 많이 와주셔서 그냥 먹튀 하기 죄송스러워서, 잘 하지도 못하는 외교도 해보고 나름 계획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외교:

거의 써본적 없는 서신 시스템을 빡세게 써봤습니다.

외교.jpg
(외교 사진)





1. 럭키국과의 불가침
첫 외교는 럭키국과의 불가침이었습니다.
조금 특이한 현실케이트국와 소고기무국 멸망까지의 불가침.
당시 나라들이 애매한 위치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저희는 서쪽으로 가는게 유리했다고 판단했고, 이렇게 되면 동쪽을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아서 바로 동의하였습니다.
우리 무한파워안경님은 믿고 외교 가능하기 때문에 서신으로만 동의하였고, 공식적인 공개는 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많은 논란이 되었던 "용병" 관련 외교는 일부러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잠시 후...

2. 키덜트와의 불가침
두번째 외교는 키덜트와의 불가침이었습니다.
제 기억에 10일정도 불가침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땅따 외교로 잘 해결되었습니다.

3. 현실게이트 불가침
세번째는 외교는 현실게이트와의 불가침입니다.
제 기억에 일주일인가 불가침 요청하셨고, 저도 받아드렸습니다.
사실 워낙 걸리가 멀고, 럭키국의 첫 상대 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4. 농사국 흡수
처음에 혼자 계셔서 시작하면 그냥 짭짭 먹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오시더니 4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농사국은 어떤 계획인지, 그냥 저희가 흡수하는게 괜찮은지 여쭤봤고, 흔쾌히 동의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흡수했으나, 펭수왕만 오시고 나머지 분들은 다른곳으로 떠나셨습니다...

5. 소고기무국과 형제국
저의 옛군주 희긴님께서 요청을 먼저 해주셨습니다.
끝까지 같이 갑시다. 저는 바로 동의했고, 저는 사실 이때부터 천통각이 이미 나왔습니다.

럭키국가 현실게이트국 먹고,
소고기무국이 키덜트국 먹고,
피국이 정통촉한국 먹고.

삼국이 남으면 럭키국은 불가침 조약으로 무조건 소고기무국부터 멸망을 시켜야되죠...

불가피한 럭키국과 소고기무국의 전쟁...

  1. 럭키국이 이긴다. 형제 관계의 소고기무국분들을 자연스럽게 흡수
  2. 소고기무국이 이긴다. 멸망 시킨 소고기무국에 대한 반감 + 불가침으로 좋은 관계가 있으니 럭키국분들을 자연스럽게 흡수

그래서 일부러 럭키국과는 용병 언급을 안했고, 소고기무국은 필요시 인원에 맞추는 선까지 용병 보내드린다고 했습니다.
용병은 사실 꼭 필요한 사항은 아니었지만, 전쟁은 즐거워야 하니까요...
역시나 시작하니 일방적으로 밀리기 시작해서 바로 인원 맞춰드렸습니다.



6. 정통촉한의 외교
...는 없었습니다.
제가 메로나님을 싫어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닙니다. ㅠㅠ
요청이 들어왔으나, 위치가 저희가 꼭 먹고 들어갈 땅을 차지하고 계셔서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처음 의도와는 달리 천통의 목표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피국의 전쟁:



1. 피국의 첫 전쟁은 정통촉한국과의 전쟁이었습니다.

전쟁시기는 소고기무국에서 키덜트국에 선포했고,
혹시 모를 키덜트국과 촉한국의 용병 외교를 우려하여 이틀정도 뒤에 선포했습니다.
처음에 인원이 2-3명차이가 있는 상태였고, 쉽게 이기고 끝내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촉한국이 검각에 방어를 올인한 상태여서 쉽게 뚤리지 않았고, 제가 바쁜 상황이라 지휘를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간간히 무도를 공격하며 넘보고 있는 상태였고,
저는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는 생각에 그냥 방치해뒀는데, 마음 같이 역전의 상황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키덜트국이 망하고 저희쪽에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나, 다들 자금이 부족한 상황이라서 처음에는 제대로 참여 못하셨습니다.
그래도 조금 더 실접이 되는 주말에 일점사로 검각은 먹었으나,
자동도 쉽게 안먹혀서 계속 전쟁이 지속되었고...

그와중에 럭키국이 현실게이트에 선포해서 순식간에 삭제하시더군요...

그리고 결국 군주의 안일한 마음에 답답한 차차농님과 바토리님의 구박이 시작 되었고,
그 후 정통촉한의 멸망을 하였고, 제가 예상했던 삼국의 구도로 바뀌었습니다.





2. 소고기무국과 럭키국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상황이 이번기의 가장 큰 논란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피국이 전쟁이 아니지만, 마치 저희가 직접 싸운듯한 느낌...

역시 럭키국의 군주님의 덕으로 럭키국과 소고기무국의 인원차이는 6명이었습니다.
럭키국 선포 후 바로 소고기무국에서 용병 요청이 왔고,
저희쪽에서 바로 두분이 용병으로 가주셨습니다.
저는 사실 시작부터 인원을 맞출까 했는데, 예상보다 용병을 가시겠다는 분들이 없더군요.
그래서 두분이 먼저 가고,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바로 밀리기 시작...
그래서 강제로 네분 더 투입되었습니다.
장료님, 뱀파이어님, 예수님, 황호님, 기님, 콩돌이님 감사합니다.

워낙 럭키국이 강국이라 용병 보내도 박빙이거나 계속 밀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용병분들의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출병 정말 열심히 해주시더군요.
사실 금도 별로 없는 용병들을 많이 보낸 이유도 있었습니다.
바로 돈 축내기... 용병 활동하시는동안 저희는 금 지원 안했습니다.

중간에 참 말 많았습니다.
용병 빨리 빼자, 럭키국에도 용병 보내자, 전쟁 이렇게 오래하면 SP 덜 버는 우리가 손해다,
이러고 손 놓고 있으면 우린 구경만 하다 멸망할것이다, 참 채팅창에 많이 이야기가 오갔죠.
소고기무국이 용병들만 부려먹고 비밀리 뒤에 내정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요. ㅎㅎ.
하지만 피국은 민주주의 쓰고 독재를 하는 구성이었기 때문에, 저는 그냥 기다렸습니다.

오랜시간이 걸렸으나 저희 용병들 덕분에 서서히 럭키국이 밀리기 시작했고,
거의 전쟁이 끝날 시점헤는 양국이 거지 상태가 되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피국에서 제일 걱정했던건 역시 전쟁을 럭키국분들이 멸망 시킨 소고기무국을 원망하는게 아니고,
용병 보낸 피국을 더 원망할것이라 예상했는데, 역시 그런분들이 많았습니다.. ㅠㅠ
그래도 금으로 회유하고, 서신으로 열심히 부탁드려서 다행히 거의 동등한 인원을 피국에 모집하였습니다.
럭키국에서 와주신 외심장님, 크렌스님, 네시님, 초코맛국수님, 플라님, 선덕님, 한량님, 뮤프뮤르님, 안드로메다님, 넌센스님, 김유신님, 엘사님, 츠루기님, 그리고 리처드님 감사합니다.



3. 소고기무국의 천통 전쟁:

소고기무국은 럭키국과의 100년전쟁으로 가난했고,
거의 2주간 풀봉으로 내정만 했던 피국은 부유했습니다.



부유한 피국.jpg
(부유한 피국)



역시 말로만 즐거운 전쟁츨 추구한다고 하고, 막상 유리한 상황이 오니 바로 선포.
12월 18일에 시작해서 12월 20일 13시 45분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다린 시간 끝에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2주간 내정만 하던 15명의 피국분들 빼고는 다들 많이 지치신 상태였던것 같습니다.
전쟁은 첫 정통촉한국과 보다 짧게 끝났습니다...
역시 돈 없으면 전쟁은 못합니다.



천통인증샷.jpg
(천통인증샹)

이렇게 7기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인물 열전:

1. 데블 (pengsoo):
피국에 가장 먼저 찾아주셨습니다. 자칭 지갑장으로 오셔서 내정, 발령, 요격, 출격을 해주셨고,
막상 송금은 거의 안하시고 본인 템부터 잔뜩 사셨습니다. 원전/무쌍까지 배우시며 여러면에서 아주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신기하게 지장 2위인데 끝가지 묘계는 안배우셨습니다.
항상 반응도 빠르시고 언제든~ 마음편하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곡물 1등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곡물_1.jpg
(곡물_1)



2. 흡혈귀 (Crow660):
두번째로 저수님이 와주셨습니다.  믿고 쌈 맞기는 흡혈귀님.
처음에 무력만 올리시는줄 알았는데 통솔까지 맞춰서 올리셨습니다.
이번에는 피국에 오셔서 원군만 실컨 하시다 끝나신것 같습니다.
처음에 분명 정복자도 10위안에 계셨던것 같은데, 용병을 안가셔서 결국 지휘관 10위만으로 끝나셨습니다.
더 멋진 활약 할 수 있는 기회를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장료님 (kazesori):
세번째로 와주신 장료님. 예전에 건국하면 오신다고 했는데, 역시 바로 와주셨습니다.
국채에 사람이 적을때는 말을 많이 하셨는데 인원이 적어지니 말수가 확 줄어드셨습니다..
밤새면서 일도 하셔서 고생도 많으신듯 했습니다...
원하지 않았으나 군주가 강제로 용병도 보냈습니다...
그래도 소고기무국가셔서 열심히 쌀 풀어주시고, 매전으로 전장을 장악하셨습니다.
분명 천통전 몇일전에는 월등한 덕장 1위였는데, 나중에 보니 소고기님이 치고 올라와서 아쉬운 덕장 2위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덕장_2.jpg
(덕장_2)



4. 경국지색소교 (ghk1234):
네번째로 소교님이 오셨습니다. 지매장의 길을 걷기로 하시고 시작하셨습니다.
요요미 홍보대사로 하루에 한번씩은 노래 공유를 해주신것 같습니다.
내정과 민심 잘 잡아주셨고, 팔방미인 지매장으로 전쟁에 여러가지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거의 계속 내정만 하다 끝나게 되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순서대로 써놨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처음 열분은 제가 시간으로 순서를 지정한거라,

다시 보니 임관하신 정확한 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젠 몇번째로 오셨는지는 생략..



5. 윌리 (awsd):
윌리님도 처음부터 피국과 함께 해주셨습니다. 진정한 지장으로서 많은 함정을 설치해주셨습니다.
지장으로서 필요하대로 발석, 신귀, 뭐 다 바로바로 응해주셨습니다.
국채에서 반응도 빠르시고, 지휘도 잘 해주시고, 무능한 군주 아래서 잘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모든 전쟁들이 수월하게 끝났습니다.
워낙 많은 활동을 하시다 보니 수재 3위로 마무리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6. 핡타 (anoa657):
핡타님도 시작부터 피국에 임관하셔서 같이 하셨습니다. 무장으로서 활약해주셨습니다.
국채에서는 말씀을 많이 하지 않으셨으나, 알림 보내면 바로 할일 맡아서 해주셨고,
무장으로서 첫전쟁에서는 많은 활약을 하셨습니다.
더 많은 활약을 못하고 끝나게 되어 많이 아쉽습니다.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뱀파이어 (mandgod):
초반에 월등한 무력 1위로서 피국의 무장으로 활약해 주셨습니다.
막판은 아쉽게 공동 1등지만 2등으로...
원하지 않으셨으나 소고기무국에 강제로 용병으로 가셨습니다.
그래도 첫 임관 열분중에 유일하게 정복자 10위 안에 드셨습니다. (7위)

예전에는 진짜 매서운 매처럼 훨훨 날라다녔는데,
지금은 역시 유부남 스탯 찍고나서는 예전 같이 반응 빠르지는 않으십니다.
뭐 너무나 당연한 변화라서...
적당한 삼모와 결혼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8. 예수 (CONSIN):
예수님도 처음부터 피국과 함께 하셨습니다. 하지만 국채에서도 뭔가 부르기 애매한...
교회도 안나가는 저로서는 "예수님" "예수님"하는게 뭔가 어색했습니다. ㅎㅎ
초반에 유일한 통장으로서 피국의 벽으로 활동해주셨고, 하도 공격이 안들어와서 통솔을 못 올리시고 무력을 올릴때가 너무 많았던것 같습니다.
덕분에 중요 지역들은 한번도 털리지 않았습니다. 잘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휘관 7위하셨습니다.



9. 유리빠돌이 (look):
유빠님 처음에 임관하시고 국채 바로 안오셔서 서신까지 보내서 부탁드렸습니다.
처음부터 본인은 깍두기라고 칭하시며 대충 하실것 처럼 하셨으나, 결국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발석 필요하면 발석, 신귀 필요하면 신귀, 내정이면 내정, 민심이면 민심.
알람 울리면 오셔서 바로 처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재 8위로서 마무리 하셨습니다.

10. 피순대왕 (mj8659):
농부국에서 넘어와주셨습니다.
초반에 길막국이 생겨서 어떻해야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합국에 동의하셨습니다. (하지만 혼자 오심)
분명 통장이라 멋진 의병장을 기대했으나 회피 트리 타시고 극병장으로서 활동을 원하셨습니다.
그래도 호출에 잘 반응해주셨고, "역시 펭벤저스구나!"라고 생각하게끔 해주셨습니다.
천통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휘관_1.jpg



11. 바토리 (akira):
키덜트국에서 넘어와주셨습니다.
국채에 이얍과 ㅂㅌㄹ 이렇게 두개의 아이디를 만들고 배터리 상태에 따라 핸드폰 두개를 돌아가면서 이용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역시 대단한 열정... 처음에 금이 없으셔서 전쟁에 참여를 못하시다 나중에 같이 참여해서 촉한국과의 전쟁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왜 도데체 한타를 제대로 안하냐고, 용병을 뭐하고 있냐고, 너무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저보다 피국의 미래를 더 많이 걱정해주셨습니다.
그래도 결국 천통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욕 먹었을것 같습니다. ㅎㅎ.
럭키국 분드로 잘 회유해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호 1위 축하드립니다.

부호_1.jpg

12. 차차농 (hui1228):
키덜트국에서 넘어오셨습니다.
차차농님도 역시 초반에 금이 부족하셔서 바로 전쟁에 참여는 못하셨고, 자금이 쌓인 이후에 많은 활약을 해주셨습니다.
보기 답답하셨는지 전쟁시 지휘를 맡아서 피국을 운영해주셨고, 그래서 대장군직을 드렸습니다.
바토리님과 같이 피국의 미래를 계속 걱정하시며 같이 고민해 주셨고,
덕분에 마지막 소고기무국을 쉽게 밀고 천통을 이루었습니다.
전쟁 계획 잘 짜주시고 지휘를 맡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무국 전쟁 계획.jpg

13. 쿠스쿠스 (abcd1234):
지장으로서 피국에 적혈구 같은 존재셨습니다. 따로 국채에서 활동은 안하셨으나,
내정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턴수정을 자주 하시지는 못하셨지만 전쟁에도 기술 향상에 도움주셨고,
한타할때는 신귀병도 뽑아서 공격해주셨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카오스피닉스 (chaosphoenix):
쿠스쿠스님과 마찬가지로 국채에 들어오시지는 않았으나 다른분들을 통해서 턴수정은 가능하셨습니다.
제가 카피라고 초반에 국채에서 말했는데, 다른분들은 카픽이라고 부르셔서 뒤늦게 정정해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명칭을 마음대로 불러서 죄송합니다.
어쨋든 피국에 오셔서 열심히 활동해 주셨고, 양파 수비로 종종 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5. 황호 (llysun55):
현실게이트에서 넘어오셨습니다. 역시 삼모의 인기남으로 국채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셨습니다.
럭키와 소고기무국의 전쟁에서 용병으로 가주셨습니다.
별로 가고 싶지 않으셨던것 같은데, 강제로 보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가서 무장으로서 많은 활약을 하셨고, 럭키국의 멸망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동시에 소고기무국의 자원을 서서히 깎아 주셨습니다.
덕분에 천통전쟁이 수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6. 기님 (qa211):
현실게이트에서 넘어오셨습니다. 대륙의 천재로서 154라는 엄청난 지력을 소유하셨습니다.
럭키와 소고기무국의 전쟁에서 용병으로 바로 가주셨습니다.
원래 소고기무국에서는 무장들을 보내달라고 부탁하셨지만, 기님이 꼭 가고 싶다고 하셔서
소고기무국 군주님의 허락을 받고 바로 보내드렸고, 많은 활약을 하셨습니다.
원전, 공성, 묘계 트리를 타셨고, 엄청난 양의 덫으로 방어에 많은 도움을 주셨고,
공성으로 럭키국의 성벽을 부셨습니다. (사실 이건 잘 기억은 안납니다..)
피국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재_1.jpg
(수재_1)



17. 콩돌이 (sdc337):
현실게이트에서 넘어오셨습니다. 총 162번의 전투로 당당히 용장 1위로 선점하셨습니다.
사실 피국에서는 소고기무국의 마지막 전쟁에서 말고는 거의 전투를 하지 않으셨으나,
소고기무국에 용병으로 가셔서 엄청난 활약을 하셨습니다. 그야말로 뚝배기 왕.
마지막 천통 전쟁에서 더 많은 활약을 할 기회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피국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장_1.jpg
(용장_1)



이제 다음 14분은 모두 대망의 럭키국과 소고기무국의 전쟁이 끝나고
피국으로 넘어와주신 너무나 감사한 분들입니다.
끝나자 마자 열심히 서신을 보내며 임관 요청을 드렸고, 응해 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행히 적국의 소고기무국 보다 용병 6명 보낸 피국이 덜 미워서 와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긴 전쟁으로 자금이 고갈되어 돈 송금 받고 오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어쨋든 여러분이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이번 천통을 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죄송하게도...
제가 개별 열전을 쓰기에는 소고기무국 전쟁 때 바빠서 상황을 제대로 못볼때가 조금 많았고,
워낙 오랜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가물가물합니다... ㅠㅠ
너무 서운해 하지 말아주세요..

18. 외심장 (shsh): 감사합니다! 공헌치 1위 축하드립니다!
공헌치_1.jpg



19. 크렌스 (crence): 감사합니다!
20. 네시 (jjy0820): 감사합니다! 무장 1위 축하드립니다!
호걸_1.jpg
21. 초코맛국수 (voch1234): 감사합니다!
22. 플라 (sun5964): 감사합니다!
23. 선덕 (hionea48): 감사합니다

24. 한량 (mercury): 감사합니다!
25. 뮤프뮤르 (ggg97ggg): 감사합니다!
26. 안드로메다 (99hrksd): 감사합니다!
27. 넌센스 (plair11): 감사합니다!
눈센세님.. 제가 첨부터 와달라고 했는데 자리 없다고 딴데 갔으면 이제 와서 섭섭해하시면서 트와이스 찾고 계시면 너무해, 너무해..
군주된김에 넌파고 부려먹으려고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넌센스님의 지휘를 기대하겠습니다.

28. 김유신 (General): 감사합니다!
29. 엘사 (zerogamee): 감사합니다!
30. 츠루기 (eden84): 감사합니다!
31. 리처드 (liwu2020): 감사합니다!

32. 태사자 (dlgkfk):
키덜트국에서 넘어오셔서 럭키국 멸망 전까지 같이 해주셧습니다.
내정하는 과정에서 원군하는 분들이 많았던 관계로 삽턴을 많이 타게 되셨습니다.... (저 역시... )
그래서 안타깝게도 피국에서는 성벽강화만 계속 하시다 소고기무국과의 전쟁전에 하야하시고 소고기무국으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제가 군주로서 여러분의 턴을 계속 확인해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가뜩이나 인원도 별로 없는데 나중에 델타 1기 시작하면 꼭 다시 오세요!

33. 호구 (vullro):
키덜트국에서 넘어오셔 내정을 해주시다가 점점 삭턴을 타셨습니다. 그리고 너무 오래 안계셔서 제가 내보냈습니다...
그래도 잠시나마 피국과 함께 해주셔 감사합니다.

34. 사장 (leeu33):
사장님도 역시 내정을 하시 처음에 턴 잘 넣어주시다가 점점 뜸해지고..
결국 지속된 삭턴에 제가 보내드렸습니다...
그래도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무리:

시작은 12월에 했는데 열전은 이렇게 급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제가 워낙 1-2월에는 스케줄이 바빠서 12월안에 후딱 끝내려고 했는데,
코로나 덕분에 학원을 온라인 수업 운영을 하고,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시작이 없었고,
최소한 1월에 끝내려고 했는데 진짜 너무 바빴습니다.. ㅠㅠ
오늘도 내년 사업계획서를 1주일간 하루에 3-4시간씩 자며 마무리하고
맨날 마음에 두고 있던 열전이 이렇게 급하게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즐거웠고,
여러분과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건강하세요!



치킨 인증:
치킨인증_선덕님.jpg
치킨인증_이드님.jpg



THE END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read.
Have a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