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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8기 피자국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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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 11:32:15
조회수
225

또 다시 열전먹튀를 할 군주를 대신하여  피자국의 역사를 적는다.

국명의 유래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전국적으로 유행한 시뉴피자 독피자의 영향이 컸다고 알려진다.

먼저, 피자국의 외교이다.
피자국은 변수를 없애기 위해 모든나라와 용병금지 옵션을 걸려고 했고, 불가침을 맺은 대부분의 나라와 용병금지 조약을 걸었다.
한중의 메이플스토리국과는 강주, 성도를 보장받고 땅따먹기 종료후 10일동안 불가침을 맺게 되었다.
신야의 총체적난국과는 양양, 여강 이남을 보장받고 땅따먹기 종료후 21일동안 불가침을 맺게 되었다.
계의 코로나창궐국과는 땅따먹기 종료후 14일동안 불가침을 맺게 되었다.
진류의 헬조선국과는 불가침을 맺으려했으나 의견이 잘 맞지 않았다.
상당히 시간이 흐른 후에야 용병금지 조약없이 접경이 닿고 14일 동안 불가침을 맺는 것으로 합의했다.
강릉의 우체국에서 익주를 보장해달라는 외교가 왔으나 진로가 같았기 때문에 거절하였다.



땅따먹기에서 2분 2명, 5분, 16분, 19분의 우세한 초반턴을 앞세워 우체국보다 먼저 영안을 먹었다.
땅따 시작 다음날까지 하여 무릉을 제외하고 생각했던 형주와 익주의 땅을 얻게 되었다.

비록 그 당시 장수수는 적었지만 우체국이 위치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느껴 영안만 빠르게 내정한 후에 선포하게 되었다.
피자국은 우체국에게 선전포고를 했습니다!,2020-12-27 10:45
이 날 오후에 우체국은 총체적난국으로 선포를 하였다.
강릉의 높은 성벽을 거의 다 부셨으나 총체적난국에 막타를 뺏기고 무릉을 점령하며 우체국을 멸망시켰다.

다음 전쟁 상대는 메이플스토리국과 떡국 중 승자로 생각했었는데 메이플스토리국이 이겨 불가침 기간이 끝나는 날 선포했다.
피자국은 메이플스토리국에게 선전포고를 했습니다!,2021-01-07 10:00
장수수 차이가 많이 났기에 전쟁은 8시간 정도만에 끝났다.

이후 긴 내정시간 끝에 총체적난국과의 불가침이 끝났고 바로 선포하게 된다.
피자국은 총체적난국에게 선전포고를 했습니다!,2021-01-18 10:05
양국 모두 긴 내정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수비대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원전장 3명을 활용하여 빠르게 성벽을 부쉈고,
남은 전투장들은 불안한 영안에서부터 차례차례 점령하였고, 야전까지 하며 첫날 건업까지 점령하였다.
다음날 오전에 헬조선국에서 많은 장수들이 총체적난국으로 임관했으나 이미 광릉, 소패, 하비만 남겨져 있던 상황이라 큰 문제없이 전쟁을 끝낼 수 있었다.



마지막 코로나창궐국과의 천통쟁을 앞두고 총체적난국의 영토였던 강동지역에 기술을 개발하고 성벽과 인구를 보급하기 위한 하루 내정기간을 갖고 바로 선포하였다.
피자국은 코로나창궐국에게 선전포고를 했습니다!,2021-01-21 10:58

개전 1일째, 넓은 접경지역에 서로 원전장까지 꽤 있어서 모든 지역에서 전투가 일어났고, 서로의 성벽을 조금씩 부숴가며 성을 주고받았다.
그래서 허창과 낙양으로 나뉘어있는 출병을 적 요격상황에 따라 몰아 넣은 결과 낙양의 빈틈이 생겼고, 상대적으로 적은 수비대가 있던 낙양을 점령하게 되었다.

2일 째, 아침에 진류까지 공략하며 코로나창궐국은 남피에서부터 허창까지 보급해야하는 상황이 되었고, 어렵지 않게 허창을 점령하게 되었다.
이미 사지가 되어버린 땅 중에 진류를 빠르게 내정하여 하북 진격을 위한 전초지로 삼았으나 코로나창궐국 역시 복양을 내정하여 수비를 굳혔다.

3일 째, 진류-복양에서 서로 공방전을 치열하게 하였다. 하비, 소패, 초, 업 등의 땅은 계속 주고받으며 원전 공략을 해보려했으나 양국모두 큰 성과는 없었다.

4일 째, 코로나창궐국과의 병력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고, 무엇보다 함정의 위력이 컸다.
복양의 성벽이 쉽게 보이지 않아 모든 병력과 계략을 복양으로 집중시켰다. 23시에 발석장 두명이 복양을 공격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5일 째, 지속된 방화로 코로나창궐국의 함정이 나오지 않게 될 때 쯤에 복양을 점령하였고, 다시 뺏기기 전에 빠른 원군과 요격으로 복양을 굳혔다.

6일 째, 복양을 점령했던 방법으로 남피를 공략, 바로 18시에 남피를 점령할 수 있었다.
기세를 이어 양평과 북해를 공격했으나, 한 번의 발령 실수로 다시 남피를 뺏겼다.
한 번 뺏긴 남피를 다시 굳히기가 어려웠고, 23시에 요격을 집중해서 지켜보려 했으나 야전을 치루며 뺏기고 말았다.
대신에 북해를 얻게 되면서 광릉, 건업에 있던 장수들을 전방의 전선으로 옮길 수 있었다.

7일 째, 남피를 먹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생각해보았고, 억지로 장수들을 발령넣고 방어시설을 처음부터 쌓아올리는 작전을 펼쳤다.
어려운 방법이었지만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적국의 출병이 줄어들었고 남피를 굳히게 되었다.

8일 째, 남피에 많은 계략을 맞았으나 북평으로 더욱 많이 계략을 시도하면서 북평을 점령하였고, 바로 북평을 뺏기고 뺏는 상황이 되었다.
이번에는 야전과 함께 좀 더 유리한 후반턴을 미리 준비했다. 초반턴으로는 평원, 업으로 들어오는 원전 공격을 차단했다.
작전대로 북평을 점령했고, 방어시설과 기술을 올렸다.

9일 째, 북평과 양평에서 소모전을 치뤘다. 많은 계략을 성공했지만 길어진 보급 때문인지 공격이 어려웠다.

10일 째, 밤 사이에 이주도 미리 해두고 양평을 위한 준비를 마쳤고, 양평 점령과 함께 한반도 전 지역으로 출병을 할 수 있었다.
양평을 몇번 주고 받은 뒤에 23시에 양평으로 요격을 굳혔다.

11일 째, 인구부족과 통일되지 않은 병종으로 인해 국내와 위례를 함락시키지 못했지만 원전으로 후방 수비대를 모두 없앴다.

12일 째, 수병으로 위례를 먼저 공략하고, 국내와 다른 한반도 땅까지 점령하며 천하통일을 이루게 되었다.
피자국이 천하를 통일했습니다.2021-02-02 16: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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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님이 열전 없다고 이야기 하신 이후로 준비해서 좀 늦었습니다.
장수열전은 부실하기 짝이 없고, 제 시점에서 썼기 때문에 편향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천통쟁만 조금 기억나고 나머지는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순서는 임관순입니다.



1. 헤으응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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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님.
베타 깃수의 유일하게 두번 천통한 군주이십니다.
천통지향으로 건국하여 시작위치가 남해인 것만 제외하면 좋았습니다.
초반부터 외교를 빠르게 방향을 잘 잡아주셨고, 모든 전쟁에서 장수들의 배치와 병종들을 정해주시면서 준비도 철저히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맥과 개인서신을 통해 장수 모집을 잘하는 군주로 많은 임관을 유도하셨습니다.
밤낮 가리지 않고 꾸준히 턴도 잘 봐주시고, 많은 시간 수뇌들과 함께 해주셨습니다.
천통쟁의 첫 야전이 걸리던 다음날에 아침 5시에 출근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새벽 2시반까지 지켜주셨죠..
결국 출근하고는 계속 졸았다고 ㅋㅋ
스텟은 괴랄 그 자체인데 통장으로 잘 가다가 지장이 부족한 나라에서 내정을 했고 선정을 배워서 전쟁때는 민심을 올리면서 발령도 하다보니..
천통하는 날에 피자, 피자빵, 양념감자를 국톡의 모든 장수들에게 하사하여 최고의 군주로 등극!(열전을 대체한 느낌)
천통 축하드리고 열전 좀 쓰세요



2. 시뉴카린 <표기장군, 무력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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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뉴카린님.
항상 지장으로 발석거만 드시던 분이 무장으로 오셨습니다.
초반에는 무력 1위를 유지하셨었는데 긴 내정기간 동안 잠시 삐끗하시더니 ㅠㅠ 아쉽습니다.
전쟁에서 약하다고 하셨었는데 사실 약한거 맞아요...산월병이나 철기병 등 강한 병종을 쓰면 더 좋아질 수도 있었는데
나라에 발령장이 부족하다보니 조용히 가성비 병종 쓰라고하며 넘어갔습니다. ㅌㅌ
항상 바로 오셔서 믿고 부를 수 있는 장수였고, 이런 실접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턴을 잘못넣고 아침에 삽이 나면서 혼난 이후로는 매번 잠들기 전에 턴 검사를 받으십니다... 정말이지 검사를 한 번에 통과한 적이 없어요
그래도 출병과 이주 모두 항상 거르지 않고 매번 해주시면서 표기장군이 되셨습니다.
톡방에 있는 저를 보면 독 피 자를 외치시는데 하루에 독피자를 몇 번 하는지 셀 수 없네요;
이제부터 대세는 시 스 시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3. 경국지색소교 <통솔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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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교님.
랜덤임관으로 오셨을..겁니다.
성벽과 방시를 골고루 올리시면서 균형있는 무통장으로 성장하셨습니다.
모병고용장으로 출병하실때는 함정을 좀 많이 맞으셨지만 요격에 코끼리, 출병에 철기병을 뽑아주셨습니다.
간파를 배우시고 산악지형으로 들어가면서는 극병으로 확실히 활약해주셨습니다.
마지막에 훈련까지 배우시면서 특기 5개를 배우셨네요.
처음에 톡방에 오셔서 독피자가 뭔지 질문 하셨었는데 이제는 먼저 독피자 시뉴피자를 외쳐주시네요 ㅋㅋㅋ
결국 진짜 독피자에 당첨되셨어요 맛있게 드세요~
고생하셨습니다.



4. 이기영 <곡물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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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마왕님.
카드님을 따라 지장으로 임관하셨습니다.
천통쟁 전까지 한 손가락에 꼽히는 지장 중에 한명으로 정말 빡세게 내정해주셨습니다.
3기 때보다는 바쁘셨는지 자주 보시진 못했지만 천통쟁 때는 후방의 요격을 담당하셨습니다.
빼곡한 후반턴 중간에 계셨기 때문에 필요시에는 발령도 많이 하셨어요
몇 번 칼바람으로 롤 같이 했는데 진으로 플레이하셨던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5. 공포의쓴맛 <위장군, 무력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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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쓴맛님.
카드님을 따라 오셔서 료우기님이 오시기 전까지 대장군이셨습니다.
무통장으로 성장해주시며 초중반까지 실시간으로 해야하는 이주, 원군 등을 전부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한두시간마다 턴을 계속 실시간으로 고쳐주시는데 바꿔야하는 턴도 호출하면 조용히 턴 30초전에 바꿔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꾸준히 출병장 역할을 해주셨고, 천통쟁 초반에는 여러 병종을 쓰시면서 청주와 연주 지역을 필요에 맞춰서 지켜주시기도 했습니다.
늘 시뉴카린님을 지켜보시며 시뉴티콘을 좋아하십니다. (찡찡티콘, 반짝반짝하는티콘,둥기둥기)
시뉴카린님의 팬(?)으로 톡방에서는 시누카린이라는 닉으로 계셨습니다.
제 닉을 뭔가 다르게 다양하게 부르시면서 저한테도 많은 관심을 주시는데 롤도 같이 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6. 피아노 <태보, 매력 4위, 전투 10위, 승리 10위, 천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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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님.
랜덤임관으로 오셨나...아무튼 제일 쌘 매전장이 되겠다 하시면서 네시님이라는 SSS급 지갑과 함께 오셨습니다.
저번깃수에 매전을 타셨었는데 생각보다 약하셨던 느낌인지 제가 스텟까지 잘 알려드리면서 투신으로 성장하셨습니다.
잘 만들어진 스텟에 네시님의 자금과 피아노님의 천무에서의 시간투자가 합쳐져
3주차부터 6주차까지 4주연속 천무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셨습니다. ㄷㄷㄷ
전쟁이 많지 않아서 살짝 아쉬웠지만 천통쟁에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매전극병의 펜타킬은 잊을 수 없네요. 아침 첫 출병인 8시부터 12시까지 모든 출병을 승리로..
쟁 기간동안 꾸준히 쉬지않고 출병하시면서 오직 피자국에서만 계셨는데도 전투횟수, 승리에 순위권에 드셨습니다.
천무 1위한 템들이 많이 날라간게 아쉽네요..다음에는 운까지 좋으시기를..
고생하셨습니다.



7. 시뉴카린딱밤 <참모, 천무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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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헹님.
랜덤임관해서 왔던가...아무튼 매전장을 하겠다는 큰 꿈을 가지고 임관했습니다.
처음에는 잡장스텟으로 가다가 지력의 무의미함을 듣고는 확실히 방향을 잡고 성장했습니다.
좀 더 욕심부리고 했으면 천무도 최상위권까지 갈 수 있던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
스스로 너무 약하다고 자주 이야기했지만 잘 참아가며 매전 무쌍까지 완성시켰네요
사실 매전무쌍이 이전 깃수에 비해 많아져서 별로 안쌔보였던거지..
참모로서 주변국가들과의 외교를 담당하며 순조롭게 불가침을 맺었고, 헬조선국과도 긴 협상 끝에 불가침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직접 턴도 신경쓰며 봐주었고 전쟁 때는 조언을 많이 해주면서 참모의 역할을 다 해주었습니다.
어쩌다가 청개구리같은 모습에 화를 부르기도 했는데 사실 짜증 안내도 됐었는데 미안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하면서 출병도 꾸준히 계속 하고, 주민이주 필요한 것도 알아서 다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8. 네시 <거기장군, 무력 3위, 곡물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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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님.
피아노님의 지갑장(?)으로 임관하셨습니다.
원래 평장으로 시작하셨는데 결국 무장으로 만들어지셔서 무력내정을 꾸준히 해주셨습니다.
무장이셨지만 중반까지 돈을 피아노님께 다 몰아드리면서 투신을 만들어내는데 일조하셨습니다.
템이 없는 극무장이면서 지갑장이면..발석장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원전 공성을 배우시고 총체적난국전부터 성벽을 부수고 다니셨습니다.
발석이 대기 중일 때는 원군, 이주, 발령, 성벽파괴 등등..모든 잡일을 시키는 대로 다 해주셨습니다 ㅠㅠ
00, 나모함 등 네시 유행어를 쓰시면서 항상 시간에 맞게 톡방에 나타나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바로 1분 앞턴에 초코맛국수님이 저격턴이 있어도 바로바로 턴 수정해주시는걸 보며 왜 훼시님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무력 1위가 되시고나서도 별 말씀없이 다 해주시다보니 결국 3위로 마감하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



9. 독구 <승상, 매력 7위, 공헌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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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구님.
건국할까도 고민하던 중에 카드님이 천통지향을 하신다는 소식에 임관을 결정했습니다.
앞에 임관을 보니 지장이 두명 뿐이라 지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계획은 조용히 내정이나 하며 함정을 깔고 싶었지만 결국 나라가 필요한 특기들을 찍게 되어버렸습니다.
한 때 지력3위까지 갔었는데 원전 발석이 쉴 때는 민심과 발령을 하루종일 했더니 어느새 매력만..
무쌍을 배우고는 그냥 쉬지않고 출병하면서 성벽에 사람까지 잡아내니 공헌치를 많이 먹게 되었네요.
지휘라고는 턴 좀 보고 발령스핀 맞춰서 해주고(이것도 많이 까먹어서 삽턴을..) 정도만 했었던 것 같네요.
고생했다.



10. 우연 <곡물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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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님.
카드님을 따라 지장으로 임관해주셨습니다.
장수명이 자주 바뀌셔서 롤 닉네임이 생각나는 방울이님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인성마왕님과 마찬가지로 천통쟁 전까지 몇 안되는 지장으로 빡세게 내정해주셨습니다.
천통쟁에는 전방에서 신귀병으로 요격하시면서 방화를 주로 하셨습니다.
국톡에도 자주 보이시고 턴 수정도 잘 해주셨습니다.
사실 이전까지는 국톡에서도 이야기가 잘 없으셔서 몰랐는데 같이 롤하면서 많이 친해진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1. 검성마이콜 <수재 3위, 부호 1위, 곡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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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아저씨님.
우체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닉네임에 어울리게 나라의 농업을 책임져 주시면서 내정을 해주셨습니다.
전쟁에서는 묘계를 배우시며 옛 명성 그대로 함정을 계속 설치하시며 돌로 많은 적들을 잡아주셨습니다.
원래 방화를 안하셨었는데 료우기님 설명이후에 방화와 기술도 적절히 올려주셨어요
더 강한 함정을 위해 템 구매를 권유해드렸고 퇴근 후에 사겠다고 하셨는데 결국 깃수 끝까지 구매를 안하셨..ㅠ
부호 1위 지켜드린다고도 이야기 했었는데..흠흠
'밥'에 호출이 걸려있어서 일상 대화 중에도 자주 불려 오셨는데 그 때마다 거의 자동응답처럼 "머선일이고" 라며 등장!
조심하려 해도 어쩔 수가 없었네요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12. 국가의노예 <태부, 곡물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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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님.
해방됨(?)과 동시에 잡혀오셔서 임관해주셨습니다. 어느국가의 노예인건지..알 수가 없습니다..
지장이 부족한 나라를 위해 지장으로 와주셨습니다. 18명이 될 동안 마지막으로 임관해주신 지장..
아침마다 삼모주소를 직접 적어 접속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며 꾸준히 내정을 해주셨습니다.
전쟁 때는 후방에서 요격해주시면서 민심을 주로 담당해주셨습니다.
묘계를 배우셨지만 많이 쓰시지 못해 아쉽네요.
티엠은 몇깃수 쉬시다 오셨는데 정말 필요할 때마다 메이플 콤보(..)를 끊어가시면서도 발령을 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3. 시온자일 <통솔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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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자일님.
우체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통장으로 요격장을 원하셨으나 내정 중에 방시를 더 쌓을 곳이 없어 무력도 올리시다가..
천통쟁 직전까지 모두 미는 전쟁이었고 결국에는 출병장이 되어버리셨습니다.
천통쟁에서는 낮 시간동안에 꾸준히 출병하며 공격을 담당하셨습니다.
회피가 없어 볼 때마다 함정을 맞으셔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ㅜㅜ
새벽이 되면 혼자 조용히 주민이 빈 곳을 찾아서 이주를 넣어주셨습니다.
별 다른 지시 없이도 잘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멜군님과도 상당히 친분이 있으신 것을 보니 오래 삼모를 하셨던 분인듯 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14. 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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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님.
카드님의 지갑으로 와주셨습니다.
무통장으로 성벽과 방시를 쌓아주셨습니다.
전방과 후방 필요한 곳에 배치되어 수비를 해주셨고, 주민 이주에도 많이 힘써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5. 펭수대왕 <천무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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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류님.
떡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떡국 때의 영향인지 처음에는 잡장스텟으로 오셨는데 확실한 매전장으로 성장하셨습니다.
메이플스토리국과의 전쟁에서 무위를 점령하시며 마무리해주셨습니다.
이후 전쟁에서도 꾸준히 징맹출을 넣어주셨는데 굉장히 강하셔서 출병을 두번 세번씩 한다고 호출을 자주 드렸던 것 같네요
천통쟁에서는 복양, 남피 등을 굳히면서 올라갈 때는 잠시 요격을 해주시고 부족한 내정을 채워주시기도 했습니다.
제 바로 뒷턴이라서 발령도 조금 더 많이 받으셨는데 또 그만큼 실접 해주시면서
빠르게 공격을 하거나 새벽 이주 턴등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본주의 펭수(언제부터 이런 이미지가...)답게 고-급 템에 절영으로 화려한 템을 보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6. 매론공명 <통솔 2위, 부호 9위, 천무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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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론님.
우체국 군주셨고, 떡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극통장으로 내정기간 동안 방어시설을 주로 올려주셨습니다.
회피를 배우셔서 출병을 조금 하셨지만 총체적난국전 후반부터 요격장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천통쟁에서는 광릉을 의병으로 철통방어 해주셨는데 그 때 한 번 못보셔서 광릉에 잠시 위기가 있었습니다.(ㅜㅜ)
다행히 그 뒤로는 꾸준히 보시면서 광릉, 북해를 든든하게 지켜주셨습니다.
회피를 배우셨었기 때문에 남피에서는 북평가는 산악지형에서 극병으로 공격에 힘써주셨습니다.
아직 삼모를 접한지 얼마 안되셔서 내정과 전투는 잘 해주셨지만
다음에 통장을 하시게 된다면 주민이주와 원군 같은 보급에 대해서도 배우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생하셨습니다.



17. 블러드 <통솔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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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님.
떡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통장으로 방어시설을 올려주셨고 모든 전쟁에서 전방에서 의병으로 요격해주셨습니다.
천통쟁에서는 초반에 비등비등할 때는 계속 성벽만 올리셔서 무력만 오른다고 톡방에서 계속 할 것을 찾으셨습니다 ㅠㅠ
그 때는 전방과 후방을 돌아다니며 인구 보급과 요격을 부지런히 해주셨습니다.
결국 지루하셨는지 수비가 끝나시고 산악지형부터는 극병을 뽑아 출병해주셨습니다.
후반턴 출병장 라인업의 마지막으로 북평점령이나 발석들이 출병할 수 있는 기회도 자주 만들어주셨습니다.
역시 저번깃수 천통군주님답게 내정하며 대기할 때보다 전투할 때 확실히 존재감을 드러내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8. 리처드 <무력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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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님.
떡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떡국의 복수를 위해 임관하시고는 메이플스토리국과의 전쟁이 끝나고 안정태수에 임명되셨습니다.
신기하게도 매번 전쟁의 첫 점령을 하시는 징크스가 ㅋㅋ
내정기간 동안 징맹 대신 무력 능강을 하셔서 통솔이 조금 낮으셨지만 계속된 전쟁으로 충분히 제 몫을 해주셨습니다.
특히나 3차특기에서 원전을 배워주시면서 뒷라인의 요격을 지워주셨고, 발석의 앞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5분장으로 호출받으면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았다고 했지만 그건 사실상 실접장...
출병지도 자주 바뀌고 주민이주, 원군 등 다양한 것을 부탁드렸었는데 항상 "충" 이라는 답과 함께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료우기님의 지시에는 "불충"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19. 뮤르뮤르 <태사, 매력 1위, 곡물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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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르고기님.
메이플스토리국 군주셨고, 메이플스토리국 멸망 이후에 오셨습니다.
원전공성으로 총체적난국전부터 발석거를 뽑으셨는데 자꾸 민심을 잡으려고 도망을 가시길래
위례점령까지 계속 발석거를 징병하라고 했는데 끝까지 잘(?) 지켜주셨습니다
호출하면 엎어져있거나 누워있거나 하는 이모티콘을 쓰시지만 저랑 료우기님이 시키는건 다 해주십니다.
군주님이 시키면 욕 한번 해주시는 거침없는 모습을 ㅋㅋㅋ
턴 3분전에 호출하면 항상 대기하시면서 성벽을 부숴주셨고, 민심과 기술, 방화 등 필요한 것을 찾아서 하셨습니다.
특히 유카님이랑 턴이 붙어있어서 바닥을 치던 민심이 한번에 복구되면서 걱정없게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원하시던 매전을 배우시면서 요격을 매전발석거로 이겨버리는 flex를 보여주셨네요.
정말 여러가지로 힘쓰셔서 태사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 야나두 <부호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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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님.
메이플스토리국 멸망 이후에 오셨습니다.
무통장으로 성벽과 방시를 쌓아주셨습니다.
주로 후방에서 요격해주시면서 새벽시간대에 잘 오셔서 주민이주를 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1. 료우기시키 <대장군, 매력 6위, 공헌 10위, 부호 4위, 전투 9위, 승리 8위, 천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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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우기시키님.
황금고블린국 군주셨고, 헬조선국 멸망 이후에 오셨습니다.
베타깃수 마지막 천통쟁을 위한 대장군으로 카드님께 직접 영입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인성국 이후 8개월만에 다시 봉인해제하며 엄청난 지휘를 시작하셨고, 특히나 보급과 인구관리 부분에서는 병적으로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12시 이후에도 1시간 이상씩 보급 지휘를 하며 전쟁을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게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인구가 모자를 때 쯤 항상 조용히 이주가 들어가있었고, 이런 노력이 없었다면 전쟁은 2배는 길어졌을 것 같네요
턴 관리도 시간 되는 때마다 해주셨는데 새로고침을 안하시는건지..전쟁으로 인한 피로인건지..장수들의 잔상을 자주보시네요 ㅋㅋ
그리고 료우기님의 지시에는 여러 장수들이 잘 따르지 않은 것처럼 보였는데 늘상있는 일이라며 자연스럽게 넘어가십니다.
독려매전장인데 코끼리병을 자주 뽑으셨습니다. 결국 산악지형에도 코끼리로 요격을 하는 사태가(코끼리조련사..)
독려에 실패했다고 하셨지만 가끔 창병을 뽑으시며 활용하셨고, 요격 후에 민심도 잡아주셨습니다.
저한테도 정말 도움 많이 주셨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 료우기님을 또 언제쯤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22. 아야 <지력 10위, 부호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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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님.
헬조선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귀모 묘계장으로 천통쟁에서 신귀 요격을 해주셨습니다.
원래는 장안에 있었으나 낙양, 허창 진출 이후에는 전방에서 활약해주셨습니다.
신귀병 요격 후에는 기술, 민심, 함정, 방화 등등 지시를 내리지 않더라도
그때 그때 나라에 부족한 것을 확인하시고 필요한 것을 챙겨서 해주시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제 앞턴 분들 중에 가장 접률이 좋으셨기 때문에 제가 발석을 운용하기 위한 급한 발령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에 원래라면 막타를 드셨어야 했는데 제가 또 발령 실수를 해버리면서...쟁 기간동안 은혜만 받고 헛된 기대만 드린 것처럼 되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절대 일부러 그럴려던건 아니었습니다..ㅠ
고생하셨습니다.



23. 악동 <곡물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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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님.
헬조선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모병매전장으로 주로 창병이나 기병으로 요격해주셨습니다.
요격 후에는 주로 민심을 잡아주시거나 빼곡한 후반턴을 위해 발령을 해주셨습니다.
진류와 복양 대치 중일 때 하루동안 혼자 초에서 요격하면서 민심을 올리셔서 불안했었는데
의외로 코로나창궐국 쪽에서 점령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용, 모병장들은 (몰래멀티)초의 인구 혹은 민심을 이용했습니다.
덕분에 진류의 인구와 민심을 아낄 수 있었고 복양 점령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출해드리면 아무리 늦더라도 꼭 대답해주시는.. 수뇌에게 참 좋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4. 고길동 <통솔 9위, 전투 7위, 승리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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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회님.
총체적난국 멸망 이후에 와주셨습니다.
독려무쌍장으로 천통쟁에서 꾸준히 출병해주셨습니다.어짜피 맞을 함정이라면서 회피없이도 당당히 출병하셨네요
자주 보시면서 신경 안써도 필요한 턴을 채워주셨습니다.
저한테는 사실 전투에서의 활약보다는 책사로의 역할이 더 기억에 남네요
남피를 굳히기 위한 작전을 이야기하시고 용기를 불어넣어주시며 제가 쉬는 동안 잠시 지휘를 해주셨는데 바로 성공하기는 어려웠씁니다.
하지만 덕분에 몇 번의 실패가 적국의 빈틈을 만들 수 있었고 남피를 잘 굳히게 된 계기를 만들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그 다음날에도 북평을 점령한 후에 굳히지 못하고 11시 마지막에 뺏기니까
바로 톡방에 오시더니 야전하라고 강력히 말씀하셔서 결국 카드님의 최종 결정으로 야전을 걸어버리게 되었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고 먹고난 다음이 걱정되서 안하려고 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모두 잘 해결된 좋은 선택이 되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5. 좌자 <지력 1위, 곡물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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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자님.
총체적난국 멸망 이후에 와주셨습니다.
껄껄을 하지 못하는 대신 매깃수 간파를 배우시며 요술사의 건재함을 유지중이십니다.
전쟁에서는 함정이 소모 될 때마다 바로바로 함정을 설치하시며 낙석과 화계로 적들을 잡아주셨습니다.
료우기님 바로 앞턴이셔서 가끔 발령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료복ㄱ(료우기복양ㄱ)
또한 전방의 기술을 올려주시면서 전방에 방화를 해주셨습니다.
방화 성공 할 때 계속 로그를 올려주셔서 상대 도시의 기술력을 대충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적국의 기술에 따라 함정이 없어질 때쯤 출병을 맞춰 밀어 낼 수 있었어요.
고생하셨습니다.



26. 전생용사 <부호 2위, 곡물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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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용사님.
헬조선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료우기님의 지갑1호인데 지갑이 열리지가 않네요 부호2위;;
료우기님의 지시를 받으시면서 후방요격과 민심을 책임지셨습니다.
필요시에는 발령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7. 흐긴 <통솔 6위, 부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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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긴님.
총체적난국 멸망 이후에 와주셨습니다.
모병이 있는 통장으로 주로 의병을 쓰셨습니다.
전방에 요격을 해주시면서 성벽과 방시를 올려주셨습니다.
현생이 바쁘셨는지 국톡에 참여는 못하셨지만 톡 확인하시면 바로바로 턴을 넣어주셨습니다.
주민이주도 잘 해주셨고 통장으로 필요한 것 다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많이 못도와주신다고 죄송하다고 그러셨는데 극병 뽑고 출병해야한다고 늦게까지 연락드리는 제가 죄송했네요..ㅠ
고생하셨습니다.



28. 갓세종 <매력 3위, 천무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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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님.
헬조선국 군주셨고, 헬조선국 멸망이후 와주셨습니다.
임관 전부터 저를 괴롭힌다면서 찾아오겠다고 하셨는데 정말 오셨습니다
이번깃수 옥새의 주인 중 한명. 이후에 화종마를 얻어 돌려가면서 쓰셨지만 옥새의 위력은 대단했습니다.
기병으로 요격하며 민심을 잡아주시는데 한번에 15~16씩까지 올리셨습니다.
그래서 유카님이 재징할 때 얼마나 힘들었는지..다른분들 징병도 어려울 정도 ㅠㅠ
항상 하실 것을 찾으시지만 결국에는 요격도 미뤄가면서 민심을..ㅋㅋ
국톡에서 닉네임을 피자스쿨을 쓰셨는데 급할 때마다 피자아노인 피아노님이랑 제가 자주 헷갈려서 잘못 호출할 때도 있었네요
군주를 많이 하시는데 다음에는 꼭 천통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9. 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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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님.
총체적난국 멸망 이후에 와주셨습니다.
매전회피장으로 출병을 주로 하셨고 필요시에는 요격 후 민심장으로도 활약해주셨습니다.
제 기억에는 엄청 강하셨는데 타이틀이 없는게 아쉽네요...
아마 무쌍을 배우셨으면 천무는 순위권이셨을 것 같은데 ㅠ
천통쟁 기간동안 많이 보시면서 필요한 것 찾으시면서 능동적으로 움직여 주셔서 좋았습니다.
급한 일에만 료우기님의 서신이나 저에게 직접 지시를 받으셨는데 그 때도 다 들어주시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30. 둘리 <무력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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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쇠님.
헬조선국 멸망 이후에 와주셨습니다.
고용장으로 산월병, 황근병 을 뽑으실 때마다 호출을 받으셨던..죄송합니다
함정이 없는 서주,청주지역에서 출병을 하시다가 복양, 남피 등에서 소모전을 할 때는 주로 코끼리병으로 요격을 해주셨습니다.
항상 호출에 잘 받으시며 이주,원군 지시에도 잘 따라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남피를 지켜야하는 날 하루 내내 호출을 안받으셔서 무슨일 있으신가 싶었는데
정말로..핸드폰을 잃어버리셨다고..ㅠ 찾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모티콘을 잔인(..)하게 바꿔주시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데 그 중 하나가 으헹의 장수프로필 사진으로 쓰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31. 나꼬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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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지평님.
헬조선국 멸망 이후에 와주셨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무력과 지력이 높은 티엠섭에서 보기드문 무지장(?)이십니다.
무지장에 귀모 무쌍으로 후방을 지키는 강한 신귀병을 보여주셨습니다.
다른 겜 중에도 호출을 받으시면 늘 오셨기 때문에 믿고 수많은 발령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네시님과 함께 발령, 이주, 기술, 성벽 등등 이곳 저곳 필요한 일을 다 해주셔서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32. 예수 <지력 4위, 부호 10위, 곡물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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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님.
헬조선국 멸망 이후에 와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출병 요청해도 잘 반응 못하실 것처럼 이야기 하셨는데..원전 공성으로 많은 활약을 보여주셨습니다.
플라님과 계속 같은 시간에 갱신이 되셔서 사고가 몇 번 났던게 아쉽네요.
출병이 없을 때는 전방의 기술과 방화를 꾸준히 해주셨습니다.
국톡에서 됵규라는 닉네임을 쓰시면서 제 프사까지 똑같이 해놓으셔서 저를 괴롭히려 하신것 같습니다.
문제는 저를 제외한 국톡에 다른 분들이 더 혼란스러워 하신듯..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33. 마왕평 <부호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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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평님.
총체적난국 멸망 이후에 와주셨습니다.
천통쟁동안에 주로 농민병으로 요격해주시면서 민심을 잡아주셨습니다.
늦은 밤 이외에는 거의 뵙기가 힘들었지만 계속 꾸준하게 턴을 넣어주셨고,
시간 날 때는 이동 후 요격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가끔 필요할 때 오셔서 발령을 해주시면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34.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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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님.
천통쟁 때 오셔서 원전대비 요격장을 해주셨습니다.
항상 내정장, 양파장으로 뵙는 것 같은데 사소한 부탁도 다 들어주시는..정말 착하십니다.
고생하셨습니다.



35. 버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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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걸님.
료우기님의 지갑장 중 한 분으로 헬조선국 이후 재야에 있다가 천통쟁 때 임관해주셨습니다.
부족한 민심장을 채우기 위해 료우기님의 부름에 오셔서 꾸준히 민심을 올려주셨습니다.
이제 또 한동안 뵙기 어려울 것 같네요 ㅠ
고생하셨습니다.



36. 조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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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군님.
천통쟁 때 오셔서 원전대비 요격장을 해주셨습니다.
어느날 급하게 발령을 부탁했다가 나라 말아먹을 일 있냐(..)며 국톡에 깜짝등장하셨습니다.
유명하신 분이어서 천통쟁 기간동안 다른 분들과 재밌게 지내시면서 계속 국톡에 남아주셨습니다.
결국 피자까지 받아가셨네요..부럽
고생하셨습니다.



37. 밀키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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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향님.
네시의 내연남(..)이였다고 소개하시며..오랜만에 삼모를 오셨는데 어쩐지 알려드린건 없고, 시킨 것만 많은 것 같네요
늦게 오셨지만 접률이 좋으셔서 실접 민심장으로 후방 민심을 모두 잡아주시고 급할 때는 발령도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다음깃수에는 초반부터 하시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하실 수 있을 것 같고, 기대가 되는 분이십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