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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티엠섭 베타10기 휴식국국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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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1-08-01 19:27:36
조회수
97

안녕하세요
휴식국국 군주 무한파워안경입니다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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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국
지난기와 같이 임관금지 걸었고
목적은 국가렙 올리기 였습니다
다행이도 정중앙인 신야에 건국이 되었고 국호는 휴식국'국'

2. 내정과 땅따
역시나 민심, 상업...
나중에 너무 쌀이 없어서 농업 조금 올렸습니다

땅따는 특성인 양양을 최우선으로 점령했고
좀 쉬면서 금쌀 모으던중에 개판국의 확장과 홍농의 딸국의 땅 확장, 서북의 땅보호를 위해서 완을 점령하여 길막하였고
개판국의 형주확장은.. 운 좋았으면 막았을것을.. 시상의 성벽을 확인하지 않아서 영안에서 막는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딸국이 땅따를 시작하고 나서
강주-자동을 점령하고 양양 내정을 시작했습니다

지난기 부호1위로 얻은 칭호로 빠르게 금 수급을 하였고
특기는 처음에 생각해두었던 선정-간파-고용을 익혔고
발석으로 땅따를 시작했습니다
이대로 가면 약하디 약한 제가 전쟁에서 쪽도 못펼것 같아서..
발석30 징맹훈출로 출병수를 높여두었습니다

금 수급이 얼마나 잘되었던지..
갑옷(금박갑옷)과 무기(철척사모)를 구매하고도 금1위를 계속 유지했습니다

천무보상으로 나온 템들중에 백룡팔찌X2와 자웅일대검을 제외한 나머지는 깨졌고..(백란옥용구, 태평요술서, 오화신염선)
둔전과 천인, 산전으로 황근을 징병해다가 천무에 돌입했습니다..
그 후에 무쌍과 매전을 익혔는데.. 역시.. 상위권에는 상대가 안되더란 말이죠..
그 후부터는 전국 방시를 올리면서 통솔능력치에 올인했습니다

틈틈히 쌀을 모아서 국렙도 렙업시켰는데..
지금 가진 땅으로서는 3렙이 한계였습니다(11개)

3. 전쟁
딸국에서 선포가 날아왔습니다
확인해보니 개판->딸 선포에 딸국이 전국 선포를 한것
홍농-장안에서 막힐것이라 생각하고
검각-한중-무도-천수 4개를 점령했지만.. 막타에는 실패했습니다
사실..턴만 제대로 봤으면 장안 점령도 가능했었더군요..아쉽..

그리고 딸 15개로 4렙 달성..
5렙까지 땅22개로.. 아주 실패...
국고에 모아둔 쌀은 있는데.. 땅이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얼마뒤 개판국에서 선포가 왔고
혼자서 메뚜기 뛰면서 이리저리 하려했으나..
뭐 원샷나는데 답이 있나요..
결국 휴식국국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이하 장수열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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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국 군주<수재 7위, 지휘 7위, 덕장 4위, 공헌 1위, 곡물 10위, 용장 1위, 정복 2위, 천무 4위>
국렙 올리기 목표는 어느정도 달성했으나.. 생각보다 많은 땅 필요에.. OTL
잡장이라도 나름 천무에서 활약했으나.. 무력이 약해서 밀림
천무보상템과 비급상자는 나름 괜찮게 받았고
금은 전쟁때 징병안하고 그대로 망했으면 1위했을텐데.. 그냥 밀렸고
(사실 렌스님 1위 시켜드릴려다가.. 농부님께 미안해서 그대로 둠)
쌀은 룰렛돌리느라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온거고..
전투횟수는 꼼수..정복은 뽀록
천무는 3위는 못가더랍니다..
이번기 칭호 2개로 만족합니다

이번기도 혼자서 잘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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